Dole 과일농장

짜잔!! Dole(돌)바나나 배종에서 식탁까지(1) -필리핀 Dole(돌)연구소가다편에 이어서
야심작에 준비한 바나나의 성장과정편입니다.
보여드리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어떤 것을 보여드려야 할지 선별하기가 어려웠답니다.
그럼 구경하러 가실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lcome to Dole VALLEY ZONE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나나는 첫 싹이 트기 시작해서 3~4 미터 크기가 되기까지 약 9개월 정도가 걸린다고 하네요
이렇게 오랜 시간 후 바나나 열매가 열린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바나나 꽃이예요
바나나는 꽃도 엄청 크다는 사실!!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이 바나나 나무도 꽃이 피네요
꽃도 바나나모양처럼 생겼어요 신기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나나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있네요 너무 무거워 보이죠?
바나나를 포장하기 전에는 이렇게 꽃을 떼어낸답니다. 그럼 이 꽃은 어떻게 할까요?
그건..미처 Dole(돌) 아저씨가 물어보지 못하고 왔네요 흑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나나가 아직 익기전 모습이예요 친절한 필리핀 현지인께서 한 송이를 따서 보여줬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익기전의 바나나는 무척 단단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나나 숙성 과정에서 바나나가 상처가 나지 않도록 바나나의 윗 열과 아랫열이 닿지 않도록 바닐을
덮는 작업을 합니다. 여기서는 전부 수작업으로  바닐을 씌운다는 사실에 마음이 찡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병충해 및 직사광선을 피하기 위하여 바나나에 비닐봉지를 씌우는데 이 과정을 Bagging 라고 합니다.
이렇게 12~14주를 기다렸다가 비닐을 벗기면 우리에게 오기전의 진짜 Dole(돌) 바나나가 완성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나나를 한 묶음씩 정성스럽게 가지고 오면 포장을 하는데요 운반하는 과정에서
또 상처가 나지않도록 박스에 보호패드를 깔고나서 한송이 한송이에 보호 패드를 넣어 포장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Dole(돌) 아저씨 상표를 붙히면 끝!!
이런 모든 수작업을 통해 우리에게 오기까지는 1년이상이 걸린다고 하네요
우리에게 맛있는 Dole(돌) 스위티오 바나나를 먹게 해주시는 이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바나나 포장 과정과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은 다음 편에서 만나봐요!!!

 

"바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2/18 09:05 2008/12/18 09: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 좋은 소식이 있어서 가지고 왔답니다.
Dole(돌) 아저씨 과일농장이 PC사랑에서 선정한 '2008 베스트 블로그 100'에 개인블로그가 아닌
기업블로그로서는 처음으로 순위에 올랐습니다.

PC사랑은 월간 컴퓨터 매거진입니다. 그 속에서 "2008 베스트 블로그 100"는 다음, 티스토리, 파란, 야후,
이글루스 등의 5개 블로그 서비스와 4개 메타 블로그사이트에서  300여 개의 베스트 블로그를 추천 받아,
각 블로그의 포스팅 빈도와 내용, 접근성, 전문성, 개방성, 방문자 수 등을 참조해서 각 카테고리마다 20개의 우수 블로그를 선정해서 발표한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컴퓨터/인터넷 부문, 시사/경제/인문 부문, 영화/음악/TV/문화 부문과 요리/생활/교육/DIY 부문,
여행/레저/스포츠/건강 부문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이 중에서 Dole(돌) 아저씨 과일농장이
'요리/생활/교육/DIY 부문(BEST 20)' 에서 16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개인블로그가 아닌 기업불로그로는 처음으로 순위에 들어간 것이라고 하네요 축하해 주실꺼죠? ^ㅇ^

이 모든게 Dole(돌) 아저씨 과일농장을 자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이랍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2008년을 이렇게 좋은 결과로 끝을 맺을 수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 )

2009년도에도 좀 더 좋은 정보와 유쾌하고 즐거운 이벤트,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할께요!!  여러분도 행복하시죠?!

"굿모닝 바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2/17 17:24 2008/12/17 17:24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



                                                                                                                    [유기농 잡곡 연근밥]


폐가 약한 사람은 대부분 감기에 걸리기 쉽고 코나 목의 점막이 약하며 기침이나
가래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체질은 흰색식품을 먹으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중에 연근을 들 수 있다.
연근의 효능˚ 연근기관지염증 치료에 탈월한 효과를 발휘해 기침을 가라앉게 하고
열을 내려준다.
또한 감기예방과 더불소화기능을 촉진 시켜주며
흡연하는 사람들의 니코틴 해독에 좋다.
연근의 보관방법˚ 젖은 신문지에 근을 싸서 비닐봉투에 담아 냉장보관하고 사용하다 남은 연근은
물에 담가 냉장보관한다. 조,수수,현미등의 잡곡에는 흰쌀밥만으로 섭취하기 힘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다.






1. 잡곡을 물에 불리고 파낸 연근은 잘개 다져 넣고 함께 밥을 짓는다.



2. 연근은 껍질을 벗겨 1센치 두께로 썰어 끓는 식촛물에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놓는다.



3
. 연근의 속을 파내어 모양을 만든 후 조림장에 넣고 끓여 간을 맞추고 연근에 물을 들인다.



4
. 연근 안쪽에 전분을 묻힌 후 털어낸다.
5. 잡곡밥은 소금으로 간을 하고 연근 구멍 사이사이에 밥을 꼭꼭 눌러 담는다.



6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른헹주나 키친 타올로 식용유를 닦아 내고 소금간을 한 달걀
입혀 부친다.부침개로 꾹꾹 눌러 지지면 밥의 겉이 적당히 눌어 더 고소한 맛이 난다.



연자밥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연근구멍안에 오곡을 꼭꼭 눌러 담아 8시간 동안 쪄내는
영양밥인데
연근의 달짝지근한 맛과 먹을 때 씹히는 맛과 영양이 일품입니다.
오늘은 오랜시간 찌는 대신 간단한
방법으로 연근을 이용한 영양밥을 만들어봤어요.

잡곡과 연근은 위에서도 언급 했다시피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감기예방과 니코틴
해독에도
효과가 있어요.  연근과 잡곡으로 준비해 본 자연을 닮은 유기농 밥상 입니다.



연근 구멍 안에 검정콩 보이시져? 영양도 영양이지만 씹을때 느껴지는 고소함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아이들은 밥 먹을때 한자리에 앉아서 먹는다는건 꿈도 못꾸는데 이렇게 아이들 손에 쥐어주어도
먹는
답니다. 밥 따로 반찬 따로 준비할 필요없어요.
아이 주변에 밥풀 흘릴 일도 없고 먹이기에도 간편
하겠지요?



유기농 잡곡 연근밥은 반찬없이 먹어도 될 정도로 간을 세게 하지 않아 간단하게 아이들 간식이나 영양
식으로 준비해도 좋은 메뉴 입니다. 한 입 베어물면 연근의 적당히 아삭함과
잡곡밥의 졸깃
고소함이 입안 가득 번진답니다. 한끼식사나 간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으로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세요.










"Fruits and Wellbe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2/17 12:30 2008/12/17 12:30
제가 여행을 가면 빠지지 않고 들리는 곳이 두군데 있어요.
바로 바로
서점과 수퍼.

홍콩에도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수퍼가 몇군데 있는데요.  
그중에서 편하게 들리기 좋은 시티수퍼 (Citysuper)와 그레이트 푸드 홀(Great Food hall) 을
둘러 보아요 ~

먼저
시티 수퍼에요.
하버씨티, IFC, 타임스퀘어 같은 대형 쇼핑몰에 입점해 있어 겸사 겸사 들리기 편하답니다.
커피나 베이킹재료및 도구 그리고 예쁜 식기와 페브릭 등등을 사기 좋은데
오늘은 과일을 둘러보기로 해요. 수퍼에서 과일이랑 채소 구경하는게 너무 재미있거든요.
게다가 홍콩은 과일 천국이잖아요 :)

여기는 타임 스퀘어 지하에 위치한 시티수퍼 랍니다.
입구부터 과일들이 쫙 진열되어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수입 과일 코너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처음 보이는 허니 듀 (Honey Dew) 는 이태리산이고
그 옆의 블랙 체리와 레드 체리는 미국에서
또 그옆의 사과는 일본에서 왔네요. 잘 안보이지만 그 옆의 라임은 태국산이래요.  


퍼시픽 플레이스 지하에 위치한 그레이트 후드홀 에도 맛있는 과일들이 많답니다.
여긴 케이크 코너에요.
홍콩은 과일의 종류가 많고 값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생과일이 얹어진 케이크들이 많아요.
통조림 과일이 아닌 생과일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앞에 보이는 커다란 케이트 위에 얹어진 과일 중에 블루베리와 딸기 사이에 보이는
검은깨가 박힌것 같은 과일은 드래곤 후르츠(Dragon Fruits) 에요. 용과라고도 하고요.

딸기와 망고 토핑이 가득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컵케이크에도 딸기가 얹어 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생과일은 아니지만 홍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과일맛의 레밍턴이에요.
홍콩의 왠만한 베이커리나 카페에서 맛볼 수 있답니다.
물론 푸드홀 수퍼 베이커리에서도 팔고 있고요. 딸기, 망고, 레몬같은 맛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푸드홀의 과일코너에요.
그중 유기농 과일만 모아서 판매하는 곳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기농 사과, 유기농 배, 유기농 오렌지, 유기농 레몬, 라임등이 있고요.
이중 배만 호주산이고 다른 유기농 과일은 모두 원산지가 미국으로 되어 있어요.
유기농 과일은 다른 과일과 달리 g 당 판매를 하더라고요.
이 유기농 레몬의 경우 100g 에 12HK$였어요. (약 1,500원 ~ 2,000원 정도)


그 맞은편에 있는 과일 매대인데요.
호주에서 온 싱싱한 아보카도와 이태리에서 온 레몬이랍니다.
시티수퍼도 그렇고 그레이트 푸드홀도 워낙 홍콩 주재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수퍼인지라
아보카도가 아주 많아요. 우리가 감자 먹듯이 자주 먹는 과일이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기 쉽게 잘라서 포장한 과일코너도 있답니다.
그냥 과일을 사는것보다야 비싸지만 과일 씻어서 잘라 먹기 번거로운 직장인들이
 많이 애용해요. 이렇게해서라도 과일 많이 먹으면 좋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도 드래곤 후르츠가 보이네요. (접시 가운데에 흰색에 검은깨 박힌 과일 )
홍콩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이라 호텔에서 조식 뷔페하면 과일 코너에
거의 등장하지요.^^ 맛은 밍밍해요 ~




이번엔 홍콩 로컬 수퍼도 가볼까요.
우리가 주로가는 대형 할인매장같은 수퍼가 두군데가 있는데요.
파켄샵 (Park n Shop) 과 웰컴 (Wellcome) 이에요.
여기는 웰컴이랍니다.

먹기 편하게 과일 껍질을 벗겨서 판매하는데요. 제일 처음에 보이는 것은 포멜로(Pomelo)에요.
홍콩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시트러스 류 과일로 한국에선 만백유라고도 하더라고요.
꼭 그레이프 후르츠처럼 생겼지만 자몽은 아니고 크기가 광장히 커요.
시티수퍼같은 곳에서는 한입 크기로 잘라서 포장된 포멜로를 살 수 있어서
가끔 한팩씩 사다가 호텔 방에서 비타민 씨를 보충하곤 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멜로 뒤로 보이는 것이 그 유명한 두리안(Durian)이고요.
두리안은 지옥의 향, 천국의 맛으로 유명하지요.
꼭 화장실에서 바닐라 커스터드 크림을 먹는 맛이라고도 하고요 ^^;;
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독한 냄새만 이겨낼 수 있으면 바로 중독되는 맛의 과일이랍니다.
그래서 열대과일의 대마왕이라고 불리지요 ^^



열대과일중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달콤한 과일 라이찌에요.
리찌라고도 하고 라이찌라고도 하고 리치라고도 하고 스펠링도 홍콩에선 Lychee 라고 쓰는데
미국에서 만난 리치는 Litchi 라고 써 있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홍콩에선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이라 중국 요리에도 많이 등장하고
후식으로도 많이 먹어요. 저렇게 한 팩 가득이 1300원 정도랍니다.

로열 코펜하겐 티백중에 그린티 라이찌가 있는데 향이 부드러워 좋아하는 티예요.
홍콩 하겐다즈에서 팔고 있는 라이찌 아이스크림도 맛있고요. 



이건 원산지가 기억 안나는 수박인데요.
수박은 일본수박이나 한국 수박이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우리 수박은 단물이 가득한데 그렇지 않은 수박이 참 많다는 것을 홍콩에서 알았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콩 어느 수퍼를 가도 꼭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음료가 있지요. 바로바로 레몬티에요. 
홍콩 사람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레몬티. 식사할때 우리는 주로 커피나 물을 마시지만
이들은 레몬티를 마셔요.
식사전후로 홍차에 생 레몬을 가득 담아 뜨겁게 또는 차갑게 마시지만
평소에는 이런 팩에 든 레몬티를 마신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료수 자판기에 보면 항상 이 레몬티가 들어 있어요.

여긴 우유 코너인데요.
망고 파파야와 생강 우유가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콩은 다른 먹거리는 참 저렴한데 우유값은 비싸요. 한팩에 천원 이상하니까요.

이상 홍콩의 수퍼에서 만나본 과일이었습니다.
수퍼놀이 재미 있지요 ? ^^

"Fruits and 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2/15 15:19 2008/12/15 15:19

차가운 바람을 뚫고 따뜻한 꼬마요리사가 있는 곳으로 오늘도 달려갑니다.
모범 어린이집에는 누가누가 있을까 가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시  모범어린이집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의 영원한 친구 푸우와 이요르가 반겨주네요~
벌써 동심으로 돌아간거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시 10분  열심히 행사 준비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차~영차~ 우리 꼬마요리사들이 오기전에 수업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서 꼬마요리사들이 보고 싶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시 5분  꼬마 요리사는 과일 공부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에 좋은 5가지 과일과 야채를 설명하고 있어요. 모두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어서
선생님도 매우 흐믓해하셨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시 40분  꼬마요리사가 되어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업을 들을 때보다 더 신중하게 요리를 만들고 있어요
과일을 자르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요. 어떤 모양으로 만들까요? 궁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시  만들 요리와 함께 멋지게 사진도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꼬마요리사들이 너무 흐믓해하는 모습을 사진에 안담을 수 없겠죠?
오늘 배운 5가지 과일과 야채 잊지마시고 모두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다음에 또 봐요~~


확대



"어린이 쿠킹 클래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12/15 13:31 2008/12/15 13:31
1  ...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328 
BLOG side banner
Dole 과일농장
과일을 맛있게 먹어 보아요~
관리자글쓰기
Dole Koreatextcubeget rss

Today:1370   Yesterday:193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