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패션 후르츠 망고에이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5/07/13
- 용과 망고 컵샐러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4/04/21
- 망고에 대해 알아볼까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1/10/11
- 망고 식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1/10/11
- Dole(돌) 망고 예쁘게 자르는방법~♬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5/12




식사 후의 디저트로, 티타임의 손님접대에
가장 많이 대접하는게 과일이지요~~
쉬운 듯하면서도 예쁘게 깍아내기가 쉽지않지요
모양도 예쁘고, 깔끔하게, 또 먹기 편하게 과일을 깍아서
멋지게 담아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부드러운 바나나 썰어 세워 놓고, 눕혀 놓고 ~~
먹기 좋게 담아내요

바나나는 양끝을 잘라 내고 중앙에 길게 칼집을낸다
반으로 토막낸다 (작은 크기면 통채로 쓴다)
가운데 칼집을 중심으로 어슷하게 양쪽에서 잘라낸다
*칼집은 같은 방향으로 바나나만 돌려준다
양끝을 다듬어 세워 담는다

식사 후의 디저트로, 티타임의 손님접대에
가장 많이 대접하는게 과일이지요~~
쉬운 듯하면서도 예쁘게 깍아내기가 쉽지않지요
모양도 예쁘고, 깔끔하게, 또 먹기 편하게 과일을 깍아서
멋지게 담아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손님초대에 많이 응용해 보세요
주로 요즈음에 많이 나오는 과일을 이용해 보았답니다 ~~~



한입크기로 썰어 예쁘게 꽂이에 꽂아 보세요 ~~

세로로 6등분 정도 한 다음 껍질을 벗기고 가장자리를 다듬어 낸다

오렌지
먹기 좋게 살만 발라내거나
초승달 모양, 반달 모양으로 썰어내도 좋아요

오렌지를 세로로 6등분 정도 한 후 모서리를 다듬은 후
먹기 좋게 칼집을 내어 담아 낸다

바나나
부드러운 바나나 썰어 세워 놓고, 눕혀 놓고 ~~
먹기 좋게 담아내요

바나나는 양끝을 잘라 내고 중앙에 길게 칼집을낸다
반으로 토막낸다 (작은 크기면 통채로 쓴다)
가운데 칼집을 중심으로 어슷하게 양쪽에서 잘라낸다
*칼집은 같은 방향으로 바나나만 돌려준다
양끝을 다듬어 세워 담는다


딸기
꽃보다 더 아름다운 딸기 아닌가요~~
한입에 쏙~ 넣게 썰어 주세요

딸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꼭지부분을 자른다
딸기는 길이로 세워 반 자른 다음 엇갈려 놓는다
또는 길이로 세워 1cm 두께로 슬라이스 한 다음 벌려 놓는다

감
깔금하게 깍기도하고 꼬리를 달아주기도 하고...
마치 노란 다람쥐같지요 ~~

감은 길이로 6등분 정도한 후 씨 부분을 다듬어 준 후
등 껍질을 밑부분을 조금 남기고 벗겨 준 다음
밑부분을 1.5cm정도 남기고 잘라 뒤집어 남은 부분에 꽂아준다
깔끔하게 껍질을 벗겨 낸 뒤 모서리를 다듬어 낸다

귤
겨울철이면 가장 자주 먹게 되는 과일이지요
한입에 쏙~~ 들어가게 썰어 놓기도 하구요
꽃처럼 만들어 놓기도 하구요~~

귤은 반 갈라 양쪽 꼭지 부분을 잘라내고
칼로 속살이 보이도록 껍질을 벗겨낸다
3~ 4등분해서 살짝 벌려서 낸다
껍질에 6등분으로 칼집을 낸 다음 껍질을 벗겨
말아서 꽃받침 모양이 되도록 다듬는다
* 알맹이를 하나씩 다듬어서 다시 차곡 차곡 담으면 더 좋답니다

사과
볼그레하고 가장 친근한 과일...
껍질 채 먹을 수 있는 유기농이면 더 좋겠지요~~
조금씩 멋을 내가며 포인트를 주었어요

사과는 깨끗이 씻어 반 갈라 꼭지부분을 잘라 준다
씨있는 가운데 부분을 도려 낸 다음 다시 엎어서
사선으로 칼집을 낸 다음 일정한 폭으로 썰어준다
사선으로 칼집 낸 한 쪽의 껍질을 벗겨 낸 다음 살짝 엇갈려낸다

껍질 채 잘라서 토끼귀 모양으로 칼집을 내거나
원하는 모양을 내고 나머지 껍질을 벗겨 모양을 남긴다
세로로 자라서 씨를 발라 내고 껍질을 벗겨 모서리를 다듬어 낸다

배
하얀 속살을 깔끔하게 깍아내는 것이 제격이지요
모서리를 다듬어 주면 훨씬 단정 해 진답니다 ~~

반 갈라 꼭지 부분을 잘라 내고 씨있는 속을 발라 낸다
껍질을 동그랗게 깔금하게 깍아 준 다음
일정한 간격으로 썰어 살짝 벌려 담아 낸다
가운데 씨부분을 잘라 내고 6~8등분 한 후
껍질을 벗겨 모서리를 다듬어 낸다

파인애플 보트
파인애플로 보트를 만들어 여러 가지 과일을
한입크기로 잘라 채워 담았어요
여러가지과일을 맛 볼 수있구요~~
모양도 아주 예쁘답니다~~~


한 두가지 과일을 맛과 색을 맞추어
넓은 접시에 여유를 두고 담아 내어 보세요~~
대접받는 사람이 즐겁고 ~~ 기분이 좋아지겠지요~~ ♬
주부의 정성과 감각이 돋보인답니다


작은 파프리카의 귀여움
저걸로 뭘하지?
뭔가는 해보고 싶은데 하고 생각하신적 없나요?
전 파프리카 색을 엄청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수 없답니다.

코스모스가 연상되는 샐러드 입니다.

미니 파프리카 ( 요즘 보기 귀하답니다 전 명동에 나갈일이 있어 명동롯데에서 구입했어요 )
재료 : 미니파프리카 한봉지. 참치캔 1개 (150g~200g)
양파 1/3개. 오이 1/2개 청.홍파프리카 1/2개씩
마요네즈 3큰술. 설탕 2작은술. 머스터드 1큰술. 소금1작은술. 후추 1/2작은술

작은 파프리카는 모양이 일정한 크기로 준비해
절반으로 자르고
속의 씨를 털어내 주세요 ^^*
반으로 자르니 정말 이쁘죠?

참치는 체에 올리고 뜨거운 물을 끓여
위에서 샤워를 시켜 주듯이 물을 부워
기름기를 빼 줍니다.
참치에 따라 좋은 기름을 사용하기도 하니
표시된 설명을 보시고 그냥 사용하시거나
저처럼 참치 기름기를 빼고 사용하시거나 판단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제가 사용한 참치는 덕용으로 판매되는것을
나눔 받아서 사용하는거라 기름기 제거를 하고 사용했습니다.

양파는 곱게 다져 소금을 살짝뿌려 절여 주세요
오이는 반으로 자른뒤 반달썰어 주시는데요
속에 씨가 들어 있으면
( 요즘 청오이에는 거의 씨가 들어있어요 )
작은 티스푼을 이용해 씨를 긁어내 버리고
얇게썰어 소금에 절여 줍니다.

절여둔 양파와 오이는 물에 헹궈
면보에 넣고 꼭 짜주세요
참치도 수분을 살짝 제거하고 재료를 한데 넣고
마요네즈. 머스터드.소금. 후추. 설탕을 넣어
잘 섞어 주세요

위의 샐러드는 식빵사이에 넣어
샌드위치로 드셔도 좋아요
참치 샌드위치가 된답니다.



2009년 5월 3일, 제 9회 여성 신문 마라톤 대회가 있었던 상암월드컵경기장.
아침 일찍부터 모인 부지런한 건강한 많은 사람들, 그리고 건강 과일 돌 바나나!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