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5]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오늘은 서울시 장애인복지관으로 출발!
오늘은 성인 장애인분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요리수업이 있는 날이에요.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지 설레는 마음을 안고 복지관으로 들어가 볼까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 향이 복지관 가득 퍼졌어요
수업에 참여하실 분들을 기다리며 알록달록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접시에
정성껏 담고, 직접 보고 만져보며 관찰할 수 있도록 책상 위에 하나씩 준비해 두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와 웃음이 함께할지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수업 준비를 마무리했어요

영양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과일과 채소의 영양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수업을 시작했어요.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과일과 채소가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함께 알아보았어요.
오색 영양 칠판 활동에서는 보라색 과일과 채소를 찾아 붙여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직접 선택하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과일과 채소의 다양한 색깔과 영양을 배운 덕분에 모두가 건강 박사가 된 시간이었답니다!
이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신선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담아보며 즐거운 요리 활동을 시작해 볼까요?

요리 선생님과 함께 칼 사용법과 위생교육을 배우며 즐거운 요리수업을 시작했어요.
요리수업에 사용하는 과일과 채소를 살펴보고 직접 손질하며 집중하는 참여자분들의 모습이 돋보였답니다.
딸기를 자르고 맛보며 과일의 색과 영양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즐겁게 경험했어요.
알록달록 오색 재료를 샌드위치에 담으며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직접 만든 과일 샌드위치를 완성하고, 이어서 두 번째 요리 활동을 기대하며 즐겁게 참여했어요.

과일 샌드위치를 완성한 후에는 알록달록한 과일 컵 샐러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어요.
투명 컵에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차곡차곡 담으며 나만의 건강한 간식을 꾸며보았습니다.
“이 과일은 우리 몸 어디에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참여자분들은 색깔과 영양을 생각하며 즐겁게 찾아보았어요.
보라색, 초록색, 하얀색, 노란색 등 오색 과일을 담으며 건강한 식재료의 의미도 함께 다시 반복해 알아보았답니다.
완성된 과일컵에는 씨리얼과 요거트를 더해 맛과 영양이 가득한 특별한 간식으로 가져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성인분들과 이렇게 수업하니 또다른 즐거움이 있었답니다.
다들 오늘 배운 거 잊지 마시고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가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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