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1]해밀어린이집

2025년 마지막 쿠킹클래스는 김포에 있는 해밀어린이집이에요.
오늘 수업할 햇님•햇살반은 알록달록 장식으로 가득하네요.
어떤 멋진 친구들을 만날지 기대하며 수업 준비를 시작해 볼까요?

건강맨과 오색 칠판을 한 줄로 세우고, 책상 위에는 수업에 사용할 신선한 과일과 채소들을 가지런히 준비했어요.
교실에 입장한 친구들이 알록달록한 과일과 채소를 보며
“우와~!” 하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니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느낄 수 있었어요.
이제 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영양 선생님과 함께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하얀색 과일과 채소가 색깔별로 우리 몸에서 서로 다른 역할로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아보았어요.
3세 이하의 어린 친구들이라 집중하기 쉽지않았을 텐데 끝까지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에 선생님들도 깜짝 놀랐답니다.
초록색 과일과 채소 자석을 한가득 찾아 초록색 칠판에 붙여 보는 활동도 해보았어요.
상추, 브로콜리, 오이, 키위까지 척척 찾아 붙인 우리 친구, 정말 잘했어요~
이제 영양 수업을 재미있게 끝냈으니, 다음으로 요리 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요리 선생님과 함께 과일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까요? 하얀 바나나를 자르고,
요리 선생님의 “먹어 볼까요?”라는 말이 끝나자마자 입 속으로 쏙!
너무 달콤하다며 순식간에 다 먹어 버린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옆에 있는 친구와 함께 노란 파인애플을 자르며 집중하는 모습도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샌드위치에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하얀색 다섯 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차곡차곡 올려 맛있고 건강한 과일 샌드위치를 완성했답니다.

샌드위치를 완성한 뒤, 투명컵에 청포도,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파인애플 다섯 가지 과일을 담아 과일컵 샐러드를 완성했답니다.
요리를 완성하고 남은 과일은 우리 친구들 입 속으로 쏙쏙!
다섯 가지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으며
“너무 맛있어요!”라며 오물오물 먹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답니다.

과일 박사가 된 기념으로 단체 사진을 찍는 우리 꼬마 요리사님들~ 찰칵!
요리 선생님께 과일박사 수료증을 받으면서 “과일과 채소 골고루 먹을게요!” 하고 씩씩하게 약속하는 우리 친구들~
오늘 수업 재미있었나요?
과일과 채소 골고루 먹기로 한 약속 꼭 지키면서 건강하고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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