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과일농장

웃음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과일 소식!/돌 이야기 2009/04/01 18:02 / by Dole(돌)

세계최대 청과 회사인 Dole(돌) 코리아에서는 매월 커뮤니티 게시판에 소중한 사연을 올려준
고객 중 Best of Best 를 선정하여 맛있는 Dole(돌) 열대과일 1박스를 선물로 보내드리고 있어요.
03월에 Dole(돌) 홈페이지에 사연을 올려 당첨된 여러분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 Dole(돌) 아저씨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도 함께 참여해봐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Dole(돌) 아저씨의 마음입니다.


<엄마 나 이거 혼자 다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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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돌 바나나를 사왔지요~ 평소 먹던 바나나 보다 2배나 크고 어찌나 무겁던지 혼자 들겠다고
낑낑거리다가 무거우니 엄마 넘 무거워서 못들겠다 양쪽 하나씩 들어선 바나나 혼자 다 먹는다고 욕심을
부리네여 ㅋ일반 바나나 먹다가 돌 바나나 먹으면 맛 자체가 틀려요
역시 돌 바나나가 최고로 맛있어요 이 큰 바나나를 혼자서 다 먹는거 보니 신기하더라구요
역시나 맛있는거 아는건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죠~
세상에서 바나나가 맛있다고 하루에도 두개는 기본으로 먹는 우리집 이쁜이 바나나를 잘 먹어서 그런지 변도
깨끗하고 변비도 없어요 아침마다 언니는 우유에 바나나를 넣고 갈아주면 너무 맛있어요
아침식사 대용으로 형부는 매일 바나나우유를 마시고 출근을 한답니다..
바나나 없인 못사는 우리집~ 돌 바나나 최고랍니다. 무거운거 사오면서 아이고 무거워 작은거 살껄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역시나 돌바나나 이 맛은 잊을수가 없답니다.
우리집 둘ㅉㅐ도 너무나 잘 먹는 돌 바나나 역시나 최고랍니다...

-행복의 순간 당첨자 정미희님 사연-



<망고 고추장 새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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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새우 500 그램,망고 2개,고수 또는 파슬리 2줄기, 토마토 반쪽 또는 홍피망,
농축 오렌지 쥬스 2 T,(냉동 오랜지쥬스 캔)

고추장소스
고추장 1.5 T,간장1/2T ,설탕 1/2 T,송송썬파2T ,마늘 2t ,참기름1/2T ,깨소금1/2 T,

1. 새우를 고추장소스에 재워 놓습니다.
2.망고는 껍질을 벗기고 크게 잘라 소금,후추 ,오일을 넉넉히 뿌리고 오븐에 10분 정도 broil 로 굽습니다.
중간애 한번 뒤집어 줘요.
3.망고가 식으면 깍뚝썰어 오렌지쥬스와 고수를 넣고 섞은 후 접시 가운데 담습니다.
4.토마토는 속을 빼고 잘게 깍뚝 썰어 망고 위에 얹습니다.
5.팬을 달궈 기름 두르고 새우를 구워 망고 양옆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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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고추장 소스의 맛과 달콤한 망고의 맛이 새우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망고라는 재료는 요리에 참 활용하기 좋은 재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맛과도 잘 어울리거든요.
망고외에도 파인애플을 사용하여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집에서 남편과 와인과 곁들여서 참 좋을 것 같네요^^

-나만의 요리 당첨자 변성옥님 사연-


<눈물로 낳은 아들의 세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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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우연히 소아과에 들렀다가 아이의 심장소리가 심상치 않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부랴부랴 서울에 있는 큰 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아이의 병명은 심실중격결손이란 심질환으로 심장판막에 구멍이 있어... 아이가 잘 먹지도 않고, 잘 크지도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나의 가슴은 내려앉아...그저 눈물밖에 나오지 않았답니다.
누구보다더 애지중지한 나의 아들이건만.... 내가 무슨 죄를 그리 많이지어 아이에게 이런 슬픔을 주시는지하는하늘에 원망도 해 보았지만...... 백일때도 제대로된 생일상 한번 차리지도 못하고, 돌때도 남들 다 한다는
돌상 한번 차려주지도 못하고 그저 병원으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광주에서 서울로 향한 그때가 생각나네요.
아이가 검사할때 움직이면 안된다며 먹지 않고 울고 토하는 아들을 보고... 눈물이 나고... 검사를 하고 몇분뒤
깨어난 아들은 휘청거리며 보채고..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나또한 병원을 나서며 얼마나 울었던지...
다른 아이들보다 체구가 작아..잘 먹지도 않고, 모유가 잘 나오지 않아 분유를 먹이면 토하고 설사하고 첫째는
안그랬는데, 우리 아들은 왜 이리 유난스러운건지...가끔 나쁜 엄마는 짜증도 나고 화도 났습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벌써 4살...아이가 지금은 건강하게 밥도 잘 먹고, 보통 아이들처럼...잘 크고 있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몸무게도 많이 나가진 않지만, 엄만 ...만족한답니다.
7살이전에 구멍이 막히면 좋으련만....그 이후에 막힐 확률은 별로 없다지만...지금에 만족하고 살아야겠죠....
아이가 감기 걸리면 가슴이 철렁한 엄마.... 다른 합병증이 찾아오지 않을까 항상 나의 가슴을 조리고
살고 있답니다. 그저 ....나의 바램은...지금처럼만......아이의 건강이.... 지금처럼만..지속되었으면 합니다....
매번 생일때마다 서울에 병원 다니느라...지쳐버린 아들에게.이번해 생일은 아주아주 특별하게 보내주고 싶습니다.
아이게 젤 좋아하는 과일...바나나....바나나 한송이 사 놓으면 그 자리에서 10개도 먹는 식신영민이에게
엄마가 특별한 선물을 주고파...사연을 올려봅니다. 아들아....지금처럼만 건강하고 ...행복하길....~~~
아들아...사랑한다...

-소중한 날 당첨자 유혜연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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