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9]아크로타워 어린이집

여기는 영등포에 위치한 아크로타워어린이집이에요.
오늘은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기대하며 어린이집으로 들어갔어요. 오늘 만날 친구들은 나무반 친구들인가 봐요. 나무반으로 입장해 볼까요?

우리 친구들을 위해 알록달록한 과일과 채소를 한가득 준비했어요.
직접 만져 보고 관찰할 수 있도록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책상 위에 가득 올려두었답니다.
오늘은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며, 나무반은 시작 전부터 웃음과 설렘으로 가득했어요.
활기찬 에너지 속에서 신나고 즐거운 요리 수업이 힘차게 시작되었답니다.

영양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예쁜 자세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우리 친구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집중하며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기특했답니다.
알록달록한 과일과 채소 속에서 어떤 색을 찾고 있을지 두리번두리번 살펴보며 즐겁게 참여했어요.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하얀색 색깔마다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나씩 알아보며 신기해 했답니다.
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배우며, 건강한 식습관을 익혀보는 시간으로 이어졌어요.

하얀 바나나와 노란 파인애플을 직접 잘라 보고 맛보며, 과일과 채소의 색깔마다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즐겁게 알아보았어요.
바나나를 자르면서 “나쁜 세균을 없애줘요.”, 노란 파인애플을 자르면서 “응가가 잘 나오게 도와줘요.”라며 각 색깔이 우리 몸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도 다시 한번 알아보았답니다.
샌드위치를 만들며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직접 맛보고, 하나씩 올려 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스스로 칼을 들고 과일을 슥삭슥삭 자르는 모습은 얼마나 씩씩하고 대견하던지요!
처음에는 조심스럽던 손길도 점점 자신감이 붙어, 발랄한 웃음소리 속에 즐거운 요리 시간이 완성되었답니다.

알록달록 과일 샐러드컵도 만들어 보았어요.
투명 컵에 색깔별 과일과 채소를 하나씩 담으며, 각 색이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도 함께 알아보았답니다.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하얀색 과일과 채소를 골라 담으며 컵이 점점 풍성해졌어요.
맛있는 과일 향에 친구들은 담고 먹느라 바쁜 모습이었고, 한입씩 맛보며 웃음도 끊이지 않았답니다.
완성한 과일 컵은 시리얼과 요거트를 함께 챙겨 집에서 맛있게 먹기로 했어요.

알록달록 색깔마다 우리 몸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가며, 친구들의 얼굴에도 호기심과 웃음이 가득했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과일 박사로 변신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요리 선생님이 과일 박사 수료증을 건네자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을 수 있어요!” 하고 씩씩하게 약속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아크로타워어린이집 친구들, 오늘 수업 재미있었나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먹으면 더 건강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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