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젤 먼저 배운단어가 바나나예요..그만큼 바나나를 좋아해요..우유도 바나나우유를 더 잘 마시구요..같이 놀이방에 가던가 아님 밖에 산책을 나오면 가게에 있는 바나나있는 슈퍼를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답니다..그래서 거기 아저씨가 공짜루 바나나를 준적두 있어요..그만큼 좋아하구요..그래서 항상 가지구 다니는데..공원이나 조금 멀리갈려구 바나나를 포장해서 놓구 가서 먹을려구 하면 다 뭉게지구 그래서 울 아들이 속상해서 울때가 종종 있어요...저두 잘 포장해서 갔는데두 뭉게져서 아들 주기두 그렇구 그래서 다시 바나나를 살때가 많구요..그래서 바나나케이스가 있으면 정말 편리할꺼같아요..울아들도 넘 좋아할꺼같구요 그래서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2.3행시,6행시 이런거 정말 못하거든요..근데 한번 해볼께요..^^
바 : 바나나를 너무 좋아하는 울 아들이예요..첫단어두 바나나^^
나 : 나들이 갈때는 항상 바나나를 가지구 가야 맘이 놓인다는 울 아들
나 : 나만큼 바나나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꼭 바나나케이스를 안겨주고 싶어요
케 : 케이스에 들어있는 바나나를 보면 더 행복해하지 않을까여?
이 : 이런 제 소원 한번 들어주심 안될까요?
스 : 스리슬쩍~~한번 신청해봅니다..울 아들을 위해..꼭 당첨되기를...기원합니다..
아이들과 동네에 있는 호수공원으로 소풍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간편한 간식으로 바나나를 몇개씩 싸가고는 하는데 조그만 소풍베낭에 바나나를 넣고 한나절쯤 있다보면 다른 빈들속에서 뭉개지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 아이들과 즐거운 여가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될 듯하여 신청합니다
6행시도 적어봅니다
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어여쁜 아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 나를 지키는 힘의 원천이 이 아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 나의 가정을 행복하게 이끌고 만들고 싶은 작지만 어려운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 케이스안의 바나나 하나, 공원 한낮의 간식속에 웃음이 있습니다
이: 이처럼 좋은 날씨 돌코리아 바나나가 함께 합니다
스: 스쳐가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