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아이의 간식으로 바나나를 자주 갖고 다니는데 바나나통째로 가지고 다니면 가방의 물건에 짖이겨져서 뭉게지고 터지더군요.그렇다고 썰어서 용기에 담아 가지고 다니면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번거롭더라구요.그런데 이렇게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나왔다고 하니 꼭 사용해보고 싶어요.
거기다가 색깔도 예뻐서 아이가 장난감으로 생각하겠어요.
그렇다면 바나나 케이스를 주면서 자신의 간식을 담아보라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일로 발전시킬수도 있어서 참 기특한 케이스라고까지 칭찬해주고 싶어져요.
바-나나 케이스 하나만 주면 안잡아먹지요?
나- 이 사람 믿고 바나나 케이스 주실꺼죠?
나-알로 받을꺼냐굽쇼?
케-익 한조각 드실라우?
이-리 오세여
스-머프보다 더욱 귀여운 바나나 돌 아저씨 제발 바나나 케이스 주시와요
요즘에 지치고 힘들어 하는 가족들에게 신선하고 깨끗한 돌코리아의 바나나 케이스를 선물하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항상 저에게 힘을 주는 가족들을 보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 아쉬운데 건강과 영양이 가득한 돌코리아의 바나나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가족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가족들에게 제 마음을 전한 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매일 아침일찍 출근하시고 하루종일 영업일에 시달리는 아버지, 그리고 새벽늦게 일하시고 돌아오셔서 힘들어하시는 어머니, 요즘에 세무시험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느라 끼니도 거르는 동생까지 가족들에게 고소하고 부드러운 바나나를 선물해서 좀더 힘을 내는 모습으로 세상을 사는 아름다운 미래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언제나 가족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받기만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동안 표현하지 못한 제 마음도 전하고 가족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전한다면 돌코리아의 따스하고 포근한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겠죠. 무덥고 지친 여름이라 가족들도 무척 힘들어 하는데 더위를 식혀주는 바나나를 먹으면서 예전에 들리던 환하고 즐거운 가족들의 웃음소리를 다시 되찾고 싶습니다. 가족들의 행복한 미소를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울아가가 이제 막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과일중에 소화가 잘되는 바나나를 젤 먼저 먹였답니다,
지금도 바나나를 들고 다니면서 먹이곤하는데
케이스 하나쯤 있었음하고 생각하던 찰라 이런좋은 이벤트를 해서 당장 응모한답니다,
아기가 이유식 단계이다 보니 쬐금씩 먹잖아요
그럼 남는건 제가 다 먹어 치우기도 하지만,
가게를 갔을때가 문제랍니다,
울 신랑이 미용실을 경영하다보니 아기를 안고 매일 출근해서 낮엔 일을 도와주답니다,
아기가 먹을 걸 달라고 보채면 젤 가지고 다니기엔 편한 바나나를 준비해 가서
먹이곤 하는데 한번 뜯어 다 먹지 못하면 검프렇게 변하더라구요
비닐봉지에 싸서 보관하지만,비위생적인 것 같고,
글고 다른 분유나 분유병,아기장남감이랑 섞여버리면 바나나가 다 뭉개져 엉망이되어
그걸 먹이는 일이 더 많답니다,
그래서 저에겐 바나나 케이스가 꼭 필요해요,,
꼭,,,,,,,,,,이요
저 임신해서 바나나하고 우유를 매일 먹어요. 다른건 소화도 잘 안되고 먹기가 싫은데 적당히 달면서 휴대하기 편해서 두가지를 자주 먹어요~ 빵을 먹었더니 살이쪄서.. 요즘은 빵은 안먹구 바나나를 더 먹는데요.
가끔 외출할때 가방위쪽에 넣어도 눌리드라구요. 바나나 케이스가 지방에는 판매를 안하드라구요~
정말 예쁘고 평생 사용될것 같아요...^^ 신청드려요~
와우..정말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어요..
바나나 케이스..
꼭 필요했거든요..
모유수유 중이라 영양을 위해 바나나를 매일 먹고 있구요..
워낙에 바나나를 좋아하는지라 늘 입에 달고 사는데..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하더라구요..
출근할 때 갖고 와서 보면 다 망가져있어서 속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여기저기 부딪혀서 멍들어 까맣게 되면 맛도 없고, 먹기도 지저분하고..
그래서 고민이 많았죠..
어떻게 해야 바나나를 상처없이 예쁘게 갖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을까..
하지만..
이젠 그런 고민할 필요가 없겠어요..
Dol 아저씨가 예쁜 바나나 케이스를 줄거니까요..
모유수유 하느라 우리 둥이의 건강을 위해 늘 바나나를 챙겨먹는 제게 꼭 필요한 바나나 케이스..
꼭 선물해주세요..
[바] 바라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바나나..
[나] 나랑 함께 먹을 사람이 있다면 더 좋겠지..
[나] 나처럼 바나나 좋아하는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케] 케이스에 담아와서 상처없이 맛있는 바나나 함께 먹자..
[이] 이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맛있는 바나나를 먹겠니?
[스] 스스럼없이 다가와줘..
바나나과일만큼 속이 든든하고 맛있는 과일은 드물거에요.저도 아침에 바나나를 자주 즐겨먹는편이네요.바쁜 아침시간 간편히 먹을 수있고 맛도있는 바나나를 좋아한답니다.바나나케이스에 바나나를 몇개 넣어서 아침뿐만 아니라 속이 출출할때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있어 넘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