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많이 먹는 빵이나 과자를 소풍갈 때 가져가는 건 별거 아니겠지만, 깜찍한 케이스에 담긴 바나나를 가져간다면 인기 짱~ 맛도 좋고 영양도 일품인 돌 바나나는 야외에 나가 뛰어노는 우리 아이의 든든한 간식이 될 것이예요. 직장맘 때문에 아직 밥은 거르기가 일상이 된 우리아이 우유 한잔으로 때우긴 뭔가 부족하다.
바쁜 아침시간을 대비해 미리 챙겨둔 예쁜 케이스에 담긴 바나나 하나는 유치원생 우리아이의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일품. 꼭 보내 주삼~~
단풍놀이갈때도 바나나 통째로 넣어보겟다고 바나나 짓눌리지 않도록 큰통에 넣다보니 자리차리를 너무 하더라구요. 그런데 요렇게 케이스에 넣으면 완전 깜찍.앙증맞아요. 세상에 요런게 있엇군요. 아이들 소풍갈때 여기에 가져가면 완전 인기짱일것 같아요... 요런케이스에 하나씩 담아서 등산갈때 하나씩 꺼내먹으면서 가면 시간도 절약되고 체력도 보충되고 일석이조네요.. 정말 갖고 싶네요.
돌아저씨의 [[바나나케이스]] 정말 너무 기다렸어요~ 매일 아침 저희집 식구들은 바나나로 아침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야근으로 밤잠못자고 출근하는 남편...늦잠을 자는 둘째는 굶고 학교에 가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바나나1~2개씩을 가방에 넣어주곤하죠~보통 지퍼팩이나 도시락통에 넣어가지고 가는데 지퍼팩에 넣으면 아직은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이라 뭉그러트리고 "엄마, 뭉개져서 못먹었어"하고, 또 도시락통은 부피만 많이 차지해서 너무나 불편했어요~ 노랑, 연두, 분홍색의 [[바나나케이스]]라면 언제 어디서든 은근히 자랑하며 바나나를 꺼내 먹을 수 있을껏 같아요~분홍은 제걸로 벌써?찜 했어요...문화센터 나갈때 은근히 자랑할까해요~~ㅎㅎ 돌아저씨~~울집 식구들 밖에서도 마음편히 바나나 먹게해주세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