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나나 케이스가 제게는 절실하게 필요하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7살 9살 체험학습이나 소풍등 야외로 나갈때면 늘상 바나나를 준비해서 가는데, 늘 바나나가 뭉개서 있어서 늘 맘이 상하고 아이들은 바나나가 상했다고 안먹을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제게는 정말 필요합니다. 돌아저씨 부탁드려요.
3. 허선희 011-221-2595 150-832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2동 161-13번지 304호.
바나나케이스 정말 너무너무 갖고싶었었는데 저번 이벤트 응모를 못해서 너무 아쉬웠었답니다..근데 이렇게
또한번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딸아이가 너무 갖고싶어했거든요...
우리딸래미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사과랑 바나나입니다..정말 이 두가지 과일은 항상 우리집에 대기하고있거든요...특히 아침에 밥을 주면 안먹는다고 하면서 바나나는 꼭 먹고가요..ㅎ 저번에는 바나나를 가방에 넣어주었는데 그냥 그대로 가지고왔더라구요..그래서 왜 안먹었냐구했더니 예쁜 바나나가 검정색으로 변해버려서 맛이 없을것같았다고 하더라구요... 가방속에 그냥 넣어줬더니 이리저리 흔들리는 가방속에서 기스가 많이 나버렸더라구요... 우리딸래미 유치원 가방속에 넣어줄때 기스나지 않도록 바나나케이스에 담아서 넣어주고싶어요~ 딸아이가 너무너무 갖고싶어하는 바나나케이스... 정말 우리딸에게 꼬~옥 선물로 주셨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를 좋아하는 우리딸래미한테 바나나를 넣을수있는 케이스가 있다는것도 알려주고싶네요 정말 너무너무 갖고싶습니다... 꼭!!!!
이제 3살 짜리 아들녀석과 막 세살이 된 육개월 더 어린 조카딸과 함께 늘 놀이터나 소풍을 즐겨 갑니다 날씨가 덥거나 춥거나 밥 대용으로 바나나만한 것이 없어 늘 넣어가지요 하지만 녀석들이 가만히 있을 나이가 아니잖아요 가방을 누르고 집어 던지고 정작 먹을려고 열어보면 다 뭉게져서 터져있답니다 ㅜ ㅜ 그럼 결국 성한 부위만 아이들에게 떼어 먹이고 나머진 올케언니와 제 차지지요 만약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 온전한 바나나를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겠지요 제발 당첨되길 기도해 봅니다
늘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면 바나나를 챙긴답니다~ 든든하게 해주고 달콤한 바나나를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집에 있으면 깨끗해서 잘 먹는데 외출할 때 여기저기 부딪치면서 시커매진 바나나를 보면 더럽다고 안먹는다고 해요~ 그래서 정말 바나나 케이스 너무너무 필요합니다.
하루는 어김없이 바나나를 아이 가방속에 넣고 외출한 날, 아이가 울고 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바나나가 먹고 싶다고 해서 꺼내보니 헉~ 가방 안이 온통 바나나의 진액으로 끈적끈적. 하도 아이가 뛰어 다니고 여기저기 부딪혀서 그런지 바나나가 아예 뭉그러져 있더군요. ㅠㅠ
내 바나나가 없어졌다며 울고, 가방이 드럽다고 울고... 정말 아까운 바나나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아이 달래느라 진땀빼기도 했네요.
아니 이게 뭐얏!!!!!! 나들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바나나. 하지만 매번 당황하기 일수였어요.
마땅히 넣어갈 곳도 없고 잘 가져가면 괜찮겠지 하고 가방에 넣어가 먹을려고 꺼낼때면 눌려있거나 멍들어있었거든요. 아까워서 어쩔수 없이 먹긴하지만 매번 속상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바나나를 썰어서 가져가자니 변질되고...
근데. 이번에 돌아저씨의 바나나케이스를 보고!!! 어머나!!!^^ 너무 이쁘고 탐이 나더라구요
저거다 싶었습니다. 왠지 더 럭셔리 해보이고 바나나가 저렴하지만 값비싼 느낌이 들정도로 너무 멋져보여요
안그래도 요즘에 다이어트로 바나나를 하나씩 먹고 있는데... 너무너무 갖고 싶어요~
돌바나나 돌아저씨 케이스에 넣어서 다니고 싶어요~~ ^^ 성공하면 후기도 남겨볼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