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등산길, 산탈때야 신이 나지만 내려올때는 허기집니다. 그래서 산기슭에 있는 파전집, 막걸리집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죠. 그럼 운동한건 도로아미타불, 산에 올랐던 개운함은 사라지고 더부룩한 배만 남게 됩니다. 이럴때 바나나케이스에 모셔간 바나나 한개 미리 먹어주면 먹거리의 유혹을 좀 강하게 이겨낼 수 있겠죠?
그리고 남편과 오붓하게 단풍놀이 가서 분위기 좀 잡아보려고 할때, 분위기 파악 못하고 징징 대는 꼬맹이들 잠재우는 명약은 바나나만한게 없답니다!
한숨에 바나나 세개 반을 먹어치우는 19개월짜리 바나나 매니아, 바나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마트 가면 바나나 매대를 피해갈 수 없는 사내녀석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그래도 좋은 바나나 먹이려고 가까운 홈플러스 안가고 차타고 이마트 가서 돌 바나나 사와요~ 맛의 차이가 분명하거든요. ^^
바나나 케이스, 우리집 꼬맹이들을 위해 너무나도 필요한거라서 지난번에 떨어졌을때 가슴을 치며 안타까워했는데, 이번엔 기회가 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O^
안녕하세요~
저는 죽을때까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몇주전까지는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해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졌어요,,
아짐에 바나나를 먹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사다놓으면 몇일이상 갈것이고 그러면 바나나가 색도 변하고 물러지잖아요~
돌아저씨께서 좋은 아이디어상품을 내셔서 얼른 응모합니다~
저번에도 응모를 했었는데 당첨이안되서 슬펐어요,,
도와주세요~^^
주말이면 어김없이 가족 모두 등산을 하고 있답니다.
먹기도 쉽고 맛도 있으면서 든든하기까지한 바나나는 가장 먼저 챙겨가고 싶은 과일이지만
비닐봉지에 넣어가게되면 이리저리 눌려 터지고 시커멓게 변하기 일쑤라
잘 가져가지 않게 된답니다.
가족모두 바나나를 너무 좋아하지만 늘 집에서만 먹고 외출시엔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아이가 학원에 갈 때에도 바나나만큼은 가장 챙겨주고 싶지만
책에 눌려 엉망이 되어버리곤 하기에 엄두가 나질 않는답니다.
바나나를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케이스만 있다면
맛있는 바나나를 어디든지 가지고 갈 수 있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울 아들녀석 학원갈 때마다 또 등산갈 때도 빠뜨리지않고
챙겨 넣어갈 수 있도록 바나나 케이스 꼭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