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매체를 통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바나나가 얼마나좋은지 알고 있습니다 5살6살 연년생아들이라 영양에신경이 많이쓰여요..아가때부터 이유식을 시작으로 먹은 Dole바나나 엄청날걸요~워낙 맛있어 다른 제품 쳐다보지 않습니다. 근데 케이스가 필요한이유는 아이들 유치원 현장학습이나 유치원갈때 과자나 음료수를 싸가면 안되요 원장님이 무조건 과일고 물과 가져오게 하시거든요 어재소 현잫학습이라 바나나를 잘라 락앤락에 담아 보냈더니 부피랑 무게가 엄청나 아이가 이 가방을 메고 다닐수나있을가 걱정이 되더군요..제게 넘 필요한제품 ..사실 첨 봤어요..꼭보내주세요 두개 (안그럼싸워요)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한달에 한번은 나들이를 가곤하는데요 아이가 특히나 달콤한 돌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서 작은 용기에 잘라서 싸주면 까맣게 변했다고 먹질 않고 다시 가지고 오곤 해서 매번 속이 상하곤 했었는데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서 응모해봐요 그리고 아이들은 잘라진 바나나를 먹기보단 껍질을 벗겨가면서 먹는걸 더 좋아라하더라구요 만약 응모되면 아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수 있을듯합니다^^
우리 아이가 어디에선가 요 바나나 케이스를 봤는지 자꾸 갖고 싶다고 하는데 당췌 어디에서 판매하는지 알 수가 있어야죠.. 그런데 여기에서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하실 줄이야~ 넘넘 반가웠다죠~^^
마트 가면 바나나부터 집어드는 울 꼬맹이에게 요 깜찍하고 앙증맞은 바나나 케이스를 주면 정말 좋아라 할 것 같아요.
참 얼려먹는 바나나가 여름엔 별미인거 아시죠? 가끔 안 먹고 쓸쓸히 식탁 위에 있는 바나나를 발견하실땐 망설이지 마시고 냉동실에 살포시 넣어보세요~ 아이스크림보다 속이 더 차가워진답니다~^^
남편이 이른 새벽 출근하는 일을 합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차마 아침은 못 챙겨주고, 과일이나 떡같은 주전부리를 주로 챙겨보냅니다. 그런데 항상 바나나는 이리저리 치여 뭉개져 잘 못 먹더라고요. 바나나 하나 먹으면 얼마나 든든한데. 항상 안타까웠는데 이 케이스가 정말 딱이네요. 꼭 좀 부탁드려요!! ^^
제 싸이를 가보셔도 알겠지만~
저는 무쟈게 바나나 매니아 입니다^^
특히 요즘 추석증후군을 떨치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지금은 버닝 모드라니깐요!!
그런데 바나나는 가방에 넣으면 짓물러서 쉽게 변질 되는게 큰 문제더라고요...
까망 점이 송송 박혀있을 그 맛의 절정기때...
가방에 담아서 출근, 외출, 등산등을 하게 되면 노랑 이븐 바나나는 어디가고!
갈색과 검정이 혼합된 멍 투성이만 남았뇨 ㅠㅠ
이번에 추석때 의견을 모아서 이번 가을에는 할아버지 부터 사촌 꼬맹이 까지 모두
가을 답합회겸 가을 운동회겸 가을 등산회를 하기로 했어요!
가족 축구복도 맞췄고요^^ 얼마나 이쁜지... 입을생각하면 나름 셀렌다니까요!!
운동하고 출출할때, 등산으로 살짝 지치고 힘이 없어질때~
이때는 에너지와 비타민이 가득한 바나나가 최고가 아닐까요??
그래서 겸사겸사 하고 신청하게 외었습니다^^
저도 나름 울대가족 전체를 위해서 해줄 수 잇는게 무엇일까 하는중에~
띵오와~ 젤 죠아하는 바나나와 젤 필요한 바나나 케이스 이벤트 발견!!
저 기대하고 있다구요!! 아무튼 울가족 화이팅~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모두모두 건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