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힘든 이때에 바나나를 갈아서 먹는 바나나쥬스를 마시면서 힘을 냅니다.
바나나 중간크기의 열량이 80Kcal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행복과 사랑을 보는 것 같아 따스합니다.
또 소화흡수가 뛰어나 살빠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당하고 장에 부담이 안가서 변비에도 뛰어난 효능을 보이죠.
바나나를 색다르게 먹는 즐거움이 강한 바나나쥬스를 마시며 좋은 시간을 보내보세요.
바나나 1개, 꿀 2-3큰술, 우유 1컵이 있으면 끝납니다.
먼저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자신의 입에 맞는 크기로 적당히 자릅니다.
그리고 썰어놓은 바나나와 우유를 넣어 믹서에 갈고 꿀을 첨가해서 마시면 됩니다.
바나나쥬스는 퍽퍽해질 수 있어 우유를 잘 섞어주고 꿀을 넣으면 텁텁함이 사라지고 달콤한 맛이 좋아 좋죠.
바쁘다고 식사를 거르기보다는 아침에 멋지게 속을 채워주는 바나나쥬스와 하루를 부드럽고 경쾌하게 시작하는 사랑과 행복의 바이러스에 취해보세요.
우리아이는 과일종류를 많이 좋아해요.
곡류를 기피하는 아이들에게 곡류와 함께 과일로 섞여진 이유식을 권하고 싶어요.
제가 맛을 봐도 시중에 나와있는 이유식이나, 곡류로만 만들어진 이유식은 맛이 밋밋하고, 단맛만 나지, 아기들이 별로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조금만 먹어도 쉽게 질려 버릴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특히 과일에는 각종 비타민과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많이 들었을뿐더러, 식이섬유로 아기들이 변이 무르거나, 된 변을 누을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바나나로 만든 이유식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바나나이유식]
1. 쌀, 검은 콩과 같은 곡류를 작은 믹서에 넣고 작은 입자가 될때 까지 갈아줍니다.
2. 당근은 믹서로 갈고 고운 즙만 채로 걸러냅니다.
3. 바나나는 동결건조된 것이 좋은데, 집에서 생바나나를 건조시키기 힘들다면, 바나나칩을 사서 믹서로 갈아서 분말로 만듭니다.
4. 잔 멸치도 믹서에 갈아 따로 보관합니다.
5. 물과 당근즙을 반컵씩 반반씩 섞은다음 약한 불에 끓이지 말고 데우면서 곡류갈은 것 두수푼, 바나나칩 갈은것 1스푼, 멸치갈은 것 반스푼 정도를 넣고 저어주면서 걸죽해 질때까지 만듭니다.
6. 만들어진 이유식은 접시에 따라 아기에게 수저로 떠먹입니다.
*너무 센불에 가열하면 당근내의 비타민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