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바나나를 한무더기 사왔어요~~
나 나는 바나나에 두부를 넣고 쉐이크를 만들어 아침식사를 합니다
나 나머지는 껍질을 벗겨서 모두 냉동실에 넣었답니다
케 케이스가 있었으면 아침에 학교가는 딸아이 가방에 하나 넣어줄텐데..
이 이렇게 필요한 바나나케이스를
스 스위티오 돌아저씨 블러그에서 이벤을 하다니 넘 기쁘네요 ^^
남편의 바쁜 아침 출근길에 - 스위티오 바나나를 남편에게 챙겨주면 '이거 짓무르면 안되잖아~'하면서 귀중한 '밥'을 놓치는 남편에게 바나나 가드를 내밀며 귀중한 '아침 밥을' 챙겨주고 싶어요.... 감동이겠죠??
또, 스포츠를 좋아하는 우리가족의 야구장 나들이갈때나 어린이집에서 견학이나 소풍갈때 간식을 싸줄때 이제부터는 완전한 Dole 바나나를 만나게 하고 싶습니다..
바나나케이스가 정말 필요한 이유는
첫째로 저와 저의 엄마가 바나나를 무척이나 좋아하기 때문이고
둘째로 저는 항상 바나나를 투명봉지에 담아 다니는데 가방에 항상 짐을 많이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바나나가 항상 멍이 들어서 먹을 때마다 바나나에게 미안해요.
그리고 이런 특별한 바나나케이스는 어디서 돈 주고 살 수 도 없는 아주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엄마에게 꼭 드리고 싶어요.
<바나나 케이스 6행시 ^^>
바-바다같이 푸를 수 있다면 좋겠다...
나-나비같이 순수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나-나 자신을 들여다 본다...
케-케케묵은 과거의 껍질들이
이-이러한 소망들을 품고
스-스스로 다시 태어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