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8개월 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워낙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휴대가 용이치 않아서 항상
들고 다니다 망가뜨리곤 하죠...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니 꼭 딸아이를 위해서 준비해 주고 싶네요...
꼭 꼭 받고 싶어요~~~~~~~~~~~~~~~~~~~~~~~~~~~~~~~~~~~~`
** 우리 가족을 지켜주던 바나나 이젠 우리가 바나나케이스로 지켜주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돌 아저씨.. 저는 작년에 작년에 5가지 건강컬러 캠페인할때 바나나 가족 모델의 영광을 안았던 강은정이라고 합니다. 1년이 지났지만 지금생각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떨릴만큼 설레이는 추억이예요.
아이들이 모두 바나나 너무 좋아해서 바나나 모델까지 하게되고 바나나와는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는 우리 가족이랍니다. 요즘도 물론 바나나 무지 잘 먹고 그래서 아이들은 더욱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동안 돌코리아 자주 들러서 바나나는 밥이다 캠페인보고 어찌그리 적당한 단어를 잘 선택하셨을까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고 있었던 중이랍니다. 맞아요. 우리집에서는 바나나가 밥이랍니다.
물론 바빠서 밥을 잘 챙겨먹지 못할때 말이죠. 아이들에게도 학원갈때나 소풍갈때 챙겨주곤 하는데 그때마다
노랗고 맛나게 보이던 바나나가 거무스름 해지고 물러지고 할때가 많았어요.
그런 바나나의 단점을 보안해줄 깜찍한 아이디어.. 와~ 바나나케이스~ 이것 또한 정말 저에게는 쇼킹한 산뜻한 정보였어요. 아무리 구하려고 해도 구할수가 없더라구요. 너무나 이쁘면서 똑똑하게 바나나를 잘 지켜주는 바나나케이스 우리가족에게 꼭 필요합니다. 거기다 우리 아이들이 세명이라 세녀석에게 한개씩 배정해주면 아주 딱이겠어요..
바나나가 지금껏 우리 가족의 건강을 잘 지켜줬었는데 우리가족은 바나나를 위해 해준것이 아무것도 없네요. 이젠 우리가 예쁜 바나나케이스로 바나나를 지켜주고 싶어요~
꼭 필요한 바나나케이스 꼭 주실꺼죠?
바:바나나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가족
나:나름의 미모도 다 바나나 덕분이죠.
나:나름의 몸매 또한 바나나 덕분이죠.
케:케잌보다 바나나를 사랑한 우리 가족이었기에 가능했던
이:이름 바로 바나나가족모델~
스:스타 부럽지 않았던 우리의 추억~ 추억은 우리가슴속에서 돌코리아와함께 영원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