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바나나 케이스라고 해서 어떤건지 무척 궁금했어요. 오늘 알았답니다.
이렇게 획기적인 케이스라니..정말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우리 신랑과 아이가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아쉽게도 날이 더워지니까 집에 하루만 둬도 쉽게 상해서 회사나 유치원 보낼때 간식으로 주고 싶어요 위생팩에 넣어서 주면 뭉게지고 불편하더라구요. 그렇다고 껍질 까서 통에 넣어줬는데 시간 지나니까
색이 변해서 먹기가 꺼려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바나나 케이스가 있으니 더 없이 편할거 같아요.
케이스에 넣어서 신랑 가방에 쏙 넣어주면 너무 간편할거 같아요. 모양도 그대로 유지되고 숨구멍도 있어
통풍도 잘 되니 쉽게 상할 염려도 없구요.
또 딸 미술학원 갈때 목걸이로 걸어주면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왜 진작 전 이런 케이스가 있다는걸 몰랐을까요. 모양도 귀엽고 색깔도 알록달록하니 아이들 호기심도
끌거 같아요
저 정말 바나나 케이스 정말로 필요하답니다.
바 : 바나나는
나 : 나이와 성별에 관계 없이
나 : 나이스한 영양만점 과일이예요.
케 : 케케묵은 먼지 속에서도
이 : 이동하면서도 신선하게 유지될수 있는
스 : 스윗한 바나나 케이스가 나왔으니 100배는 더 사랑 받겠죠? 바나나 사랑♥
바나나 정말 과일이라 부르기엔 아까울 만큼 좋은 녀석이죠~
요즘 헬스에 빠져서 몸관리를 하려고 식단도 조절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평상시엔 그냥 옆가방에 안에 호일로만 감싸서 다니는데 ..
뭉개지고 그런 적은 별로 없는데 뭐 부딪힌다거나 .. 가방을 어디서 떨군다던다 제가 어디다 가방을 벗어놓았을때 ..좀 뭉개고 앉는 다거나 할때..정말 굉장히 신경이 쓰이러다구요...
그런데 저에게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정 말 최고의선물이 되지 안을까 ~싶네요~
암튼 바나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