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를 익었을때 먹으면은 변비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딸이 변비가 좀 있어서 이곳저곳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고 해보고 잇는데요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바나나가 잘 익었을때 먹으면 좋다고욤
아침에 일어나서는 밥도 잘 안먹는 딸이 바나나는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에 잘 익은 바나나를 골라서 하나 먹여서 어린이집에 보낸답니다.
그럼 소윤이도 속이 편하고 저도 간편해서 조구요
그런데 바나나는 관리하기가 참으로 힘든것 같아요
더군다나 익었을때 먹여야하는 저로서는 바나나가 물르고 날파리도 꼬이고 여러가지로 애를 먹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는것은 아니라믄서요
그래서 매번 고생을 하면서고 감수하고 익은 바나나를 딸에게 먹이고 있습니다.
돌바나나가 맛있어서 자주 들어와 보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
그래서 한번 신청해 봅니다.
저희 집에는 정말 필요한 제품같아서요
저희집는 바나나를 완전히 다 익었을때 말랑 말랑할때 색이 변했을때 그때 먹거든요
신랑한테는 잘 익은 바나나를 과일주스 만들때 반씩 잘라서 꼭 넣어서 주스를 만들어줍니다.
그럼 더 부드럽고 맛이 더 좋고 바나나 향으로 인해서 더 잘먹게 되더라고요
저만의 비법입니다.^^
그러니 돌아저씨 저에게 좋은 소식으로 저거 꼭 필요한테 주세요~~~
돌아저씨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아침밥을 못먹고 출근하는 신랑에게 매일 바나나 한개와 우유 한개를 싸서 보내는데요.
가끔 바나나를 떼다가 껍질이 벗겨져버리는 경우가 생겨서 그럴 때마다 그냥 보내기가 위생상
좋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바쁜 아침 든든한 한끼 해결해주는 돌~ 예쁜 케이스에 담아
신랑에게 들려 보내주고 싶어요~
제가 들고 다니는 가방이 아주 작습니다. 수첩하나 휴대폰 간단한 화장품 몇가지 요렇게 들어가면 빈공간이 없어요ㅜㅜ 그러면 큰 가방들고 다니면 되잖아 하시는데 위엣것 외에는 들어가는게 없는데 괜 빈가방 들렁들렁 들고 다니면 보기 싫잖아요. 그 작은 가방에 바나나 1개 넣은 후 나중에 먹을려고 보면 이리저리 부딪혀서 변색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빈손에 바나나 하나 들고 다니는 것보단 예쁜 케이스에 넣어다닌다면 상처도 없을 뿐더러 남들 보기에도 오히려 더 예쁘게 보일 것 같아서 바나나 케이스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