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올해로 6살입니다
어려서 부터 면역력이 약해 감기를 달고 살았어요
목감기가 오면 가래가 그렁그렁 .. 가래묽어지는약을 처방받아도 매일밤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바나나가 가래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그후로는 바나나가 간식이 되어버렸어요 ^^
대형마트가서 꼭 믿을수 있는 돌바나나를 사오는데요 저희 아들 친구들한테 바나나먹어 이래야 하는데
제가 마트갈때 근무자에게 돌바나나 어느쪽에 있어요 ?? 라고 물어보는 소리를 듣고
돌맹이와 바나나를 헷갈려하며 물어보길래 설명해줬더니 이젠 아예 돌~~~먹자 이러네요 ^^
저희아이 좋아하는 돌바나나 유치원갈때 이쁜 케이스에 담아주면 아이 방방 뛰며 좋아할 모습이
눈에 선해서 신청합니다 ^^
바 = 바나나 좋아하는 울아이를 위해 돌코리아 이벤트
나 = 나도 한번 해볼까??? 했습니다
나 = 나홀로 며칠 사연을 적다가 글재주 없는나 ..에잇 사주면 되지 뭐~~~ 했는데 이번엔
케 = 케이스가 너무 이뻐 도저히 지나칠수 없네요 ^^
이 = 이름도 바나나라 안부르고 돌이라 부르는 울아이 ^^
스 = 스스로 방정리도 잘하는 울이쁜 아이에게 제발 ~~ 돌아저씨 바나나케이스 선물해주세요 ^^
바나나 케이스 필요한 이유!!!!!!!!!!!!!!!!!!!!!!!!!!
있습니다! 있구요!!
아들 경한군 3살 입니다. 생활하면서 뭐든 들은거 본거 쫙쫙 흡수하는 나이더군요. 한창 광고에 심취한 경한군.. 하루는 마트갔는데 소리지르더군요! 바나나는 밥이다~~~~ 헉...ㅡㅡ;; 얼마나 놀래고 당황했는지..
그렇게도 좋아하는 바나나! 하지만 한두개 가방에 넣고 다니다 주려보면 어김없이 물러져 검게 변해버리고..
아이에게 줄수있는 부분도 그만큼 적어지구요. 또달라하는데 바나나는 없고..
그러다 보게된게 바나나 케이스! 마트에서도 돌 바나나 구매 경품으로 준적이 있었는데 매번 떨어져서 우는아이 업고 달려오기도 했답니다. 팔쭉펴고 저거 달라고 떼써서 고자세 그대로 안고 달렸죠.
정말 바나나가 밥인줄 아는 우리 경한이 위해서 꼭 바나나 집 선물해 주세요~ 꼭이요~ ^^*
집하고 회사하고 거리가 멀어서 아침일찍 출근을 하다보니
아침을 거의 챙겨먹지 못하고 다닙니다
간편하고 영양만점인 바나나를 아침대용으로 가지고 출근을 하는데
회사에 도착해 막상 먹을려고 가방에서 꺼내보면 가방안의 소지품들과 뒤엉켜서
바나나가 망가져서 먹지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럼 그날 하루 컨디션까지 안좋아지더라구요
아침마다 꼭 든든하게 바나나를 먹을수 있게 제게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저에게 주세요^^
바 : 나나 가지고 다니실때 고민이 많으셨죠??
나 : 는 이제 그런 고민하지 않아요^^
나 : 는 영양만점 바나나를 위해 태어난 아주 예쁜
케 : 이스를 알고 있거든요..
이 : 제 말해줄께요...그것은 바로 Dole Korea 바나나 케이스
스 : 위티오 바나나를 케이스에 담아 주위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