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5월에 돌코리아 아침바나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회사에서 아주 스타가되었었죠^^
직원들과 바나나(정말 실했죠^^ 그후 어디서도 그런 바나나를 살수없었다는 슬픈...현실)도 나눠먹고,우유도마시고, 케이스도...흐흐흑...헌데, 전 케이스를 받지 못했답니다.
언니들이 애들준다고 챙기시는 바람에...그토록 원했던 저는...제발요...주셔야해요.^^
아, 정말 기발한 발명품이네요.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고 싶은 과일이지만 비교적 잘 물러지거나 부러지기에 실제로 가방에 넣거나 한 적은 없는데 이런 바나나케이스가 있다면 어디서나 맛있는 스위티오 바나나를 즐길 수 있겠네요. 이제 운동하러 다닐때 바나나케이스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 와우~ 바나나케이스라니 정말 획기적인 발상이네요. 사실 바나나가 실온보관하는 과일이라 어디 들고 나가려고 해도 가방속에서 잘 뭉개지고 그랬는데 하나씩 케이스에 넣어다닐수가 있으니 정말 최고에요~^0^
아침에 바쁠때 가끔씩 바나나를 먹곤 하는데 저도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도 하나씩 출근할때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2. 바-바쁜 아침 식사는 하셨나요?
나-나로 말할것 같으면 그런 걱정 없지요~
나-나의 비밀이 뭐냐구요?
케-케이스라고 하면 아시겠어요?
이-이게 바로 돌코리아에서 만든 바나나케이스에요~ 정말 멋지죠?^^
스-스타일 멋지게 바나나를 먹는 방법! 돌코리아와 함께 하세요~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 아이가 있어요.
이녀석이 입이 짧아 아침을 먹어도 먹는둥 마는둥 하네요.
그래서 거의 매일 바나나와 우유를 갈아 먹인답니다.
아이가 바나나를 참 좋아하거든요.
바나나를 좋아하다보니 유치원에 갈때 바나나를 싸주기도 하는데,
가방에 넣어 가면 남자 아이다보니 뛰어놀다가 바나나가 뭉개져서 못먹게 될때도 있고,
뭉개진 바나나때문에 가방을 버릴때도 있어서 종종 속상해요.
전에 바나나케이스라는게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마침 Dole 아저씨께서 감사하게도 이런 이벤트를 해주시네요.^-^
Dole 아저씨께서 바나나케이스를 선물해주시면 바나나를 그대로 보관할 수 있고
장난감 같기도 해서 아이가 참 좋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