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소풍갈땐 꼭 필요하죠~^^ 산에갈때두요! 바나나는 여린과일이라서 ㅋㅋ 조금만 건드려도 금방 모양이 흐트러지잖아요ㅎㅎ 그래서 항상 이그러진 바나나 먹곤 했었는데, 그래도 넘 좋아해서 소풍갈땐 안가져갈수가 없더라구용^^* 그럴때 꼬옥 필요한게 바로 바나나만을 위한 바나나케이스예요!
바나나 모양이 뭉개지지 않게 바나나 케이스가 꼬옥 감싸주니깐 소풍가서도 싱싱한 바나나를 먹을수가 있고 뭉개지지도 않고 일석이조구요! 꼭 한번 써보고 싶어요~^^
요즘 아이들 학교로 학원으로 정말 쉴틈이 없습니다. 저희 아이들 역시 유치원,학교에서 학원으로 많이 다니는 것도 아니면서 한창 클 때이고 챙겨 먹어야 하는 때인데 적은양의 급식에 중간에 간식 먹을 시간이 항상 애매합니다. 바나나 좋아하는 녀석들, 그리고 간식으로 먹기도 편하고 먹어도 부드러워 부담없고 챙겨주고 싶지만 비닐팩에 넣어 가방에 넣어주더라도 책에 밀려 찌그러져 먹지도 못하고 가져오기 일수 이더라구요. 그렇다고 통에 넣어주자니 가방안에 부피만 차지하게되구요. 바나나케이스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집에 몇개 있으면 아이들 가방에도 챙겨주고 아침에 밥도 못챙겨 먹고 나가는 신랑 주머니에도 하나 넣어주고 정말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