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 저번 돌 바나나 아침 캠페인을 안 후로는 매일 바나나를 한개씩 싸가지고 다닙니다 :D
하지만 핸드백 속에 바나나는 책에 치이고, 핸드폰, 열쇠에 치여서 흠집나고 갈색으로 변해서 ㅜㅜ 사무실에서 먹을때는 바나나를 먹는게 맞나... 라는 생각 까지 들어요! 아침을 예쁘게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
등산을 좋아하는 아내를 따라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1년 남짓 되어갑니다.
삼림욕을 즐기며 땀흘리며 정상에 올랐을 때 만족감이란 형언하기 힘들죠.
정상에서 맛보는 바나나야말로 지상 최고의 맛이랄까.
아침 식사 습관을 배양하고 해주고, 출출할 때 영양 간식으로, 손님 맞이용 과일로.
여러모로 저와 함께 하는 바나나, 특히 Dole 바나나 없으면 못 삽니다...^^
바나나(일명 버내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며, 나들이나 특히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소풍갈때 간식으로 훌륭한 과일인데 예쁜 케이스가 있으면 첫째, 시각적으로 식욕을 촉진시키고, 둘째, 아이들 가방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려 멍(?)이 드는 불상사를 방지하고, 세째, 다 먹은뒤 걍 케이스에 넣으면 되고..... 암튼 여러가지 장점이 있슴다..
마트가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돌코리아 바나나..
시장 바나나와는 차별화되게 맛이 좋고, 유기농이나 프림미엄은 울 아들 먹이기기에 더 좋더라구요~~
이제 20개월에 접어드는 울 아들과...과일은 바나나와 사과만 먹는 울 신랑...
아침 식사를 거르는 울 신랑에게 자주 바나나를 싸줘요~ 딱 먹기 간편하다고 해서~~~
글구 울 아들은... 매주 문화센터 수업 갈때마다 바나나를 갖고 가요~~
밥 먹이기기 마땅치 않아 집에 올때까지 속 달래는데는 바나나가 최고거든요~ㅎㅎㅎ
항상 그냥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물러지고, 부러지고, 가끔은 신랑차 안에 날파리가 꼬이기까지...ㅡㅜ
가방안도 엉망진창..
아직까진 그냥 갖고 다니지만..
저희 가족에게 꼭 필요한 바나나 케이스에요~~~
완전 탐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