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다이어트로 5kg을 감량해 버린 나!
특히 Dole 바나나는 크기도 굵직해서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유지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그만이다.
이젠 당당하게 다이어트 중이라고 선포를 하고 언제 어디서든 바나나를 항상 챙겨서 다닌다.
회식자리에서도 꿋꿋하게 바나나 두개를 먹고 즐기고 오는 나다!
하지만 바나나의 특성상 항상 가방에 휴대하고 다니기가 힘들다.
가방에 바나나 특유의 냄새가 배고 터지기라도 하는날엔 어우~~
당당한 커리어 우먼 에서 기저귀 가방 들고 다니는 여자로 전락하는 것도 한순간 이다.
이런 내 이미지에 걸맞게 Dole 표 바나나 케이스가 하나 있었음 한다.
이번 단풍놀이 때도 등산을 할 텐데 뭉개진 바나나를 한끼 식사로 떼우자면 너무 처량맞지 않은가..
절위해 바나나 케이스를 꼭 좀 선사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당 ㅋ
바나나사랑이 나라사랑으로 이어지는 그날까지 !! 파이팅 ^ㅡ^
바나나 다이어트로 5kg을 감량해 버린 나!
특히 Dole 바나나는 크기도 굵직해서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유지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그만이다.
이젠 당당하게 다이어트 중이라고 선포를 하고 언제 어디서든 바나나를 항상 챙겨서 다닌다.
회식자리에서도 꿋꿋하게 바나나 두개를 먹고 즐기고 오는 나다!
하지만 바나나의 특성상 항상 가방에 휴대하고 다니기가 힘들다.
가방에 바나나 특유의 냄새가 배고 터지기라도 하는날엔 어우~~
당당한 커리어 우먼 에서 기저귀 가방 들고 다니는 여자로 전락하는 것도 한순간 이다.
이런 내 이미지에 걸맞게 Dole 표 바나나 케이스가 하나 있었음 한다.
이번 단풍놀이 때도 등산을 할 텐데 뭉개진 바나나를 한끼 식사로 떼우자면 너무 처량맞지 않은가..
절위해 바나나 케이스를 꼭 좀 선사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당 ㅋ
바나나사랑이 나라사랑으로 이어지는 그날까지 !! 파이팅 ^ㅡ^
가을이 오면 누구나 단풍구경 갈 생각에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이게 됩니다 ^^ 맛있는 음식 싸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떠나는 단풍여행 ^^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빨리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져요.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다는 사실이 가장 기분 좋게 합니다 ^^ 여기서 빠트릴 수 없는 게 바로 바나나에요 ^^ 바로 돌 바나나입니다~~!! 바나나 껍질을 벗겨서 가지고 가면, 색이 변하고 맛도 없어져서 맛있는 시간을 갖지 못할 확률이 커집니다. 싱싱하고 최상의 맛을 우리들에게 보여 줄 돌 바나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바로 바나나 케이스에요 ^^ 이쁜 색깔이 돋보이는 바나나케이스에 담겨져 단풍여행을 떠난다면 그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을거에요 ..몸에 좋은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싶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 바나나 케이스 꼭 갖고 싶어요 .엄마, 아빠도 보면 이런게 다 있구나~~!! 하시면서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바나나케이스에 바나나 담아서 단풍 구경 갈 생각에 흥분되는 군요 ^^
바나나 우리아이들이 정말 좋아라 하는 과일이에용
외출할때 잘 가져 다니는데요 아이들 때문에 챙겨야 할 짐이 많아서 바나나를 가져가면은
뭉개져 있을때가 있네요 이럴때 바나나 케이스가 생각이 납니다..
그럼 모양도 이쁜 바나나 그대로 먹을 수 있을텐데요..
정말 갖고 싶은 바나나 케이스 우리아이들에게 꼭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gabotin@nate.com
*저는 군대간 남자친구를 둔 대학교 3학년 학생이랍니다. 사실 지난학기에 교문 앞에서 받았던 바나나와 바나나케이스는 참 유용히 잘 쓰고 있어요 ^ㅇ^
*그날 발표를 앞두고 식사도 거른 상태였는데 든든히 하루를 시작해서 어찌나 좋은지~ 참참, 제 남자친구도 저 못지않게 바나나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바나나 쉐이크를 만들거나 잘라가면 갈변이.... ㅜㅠ 사실 갈변이 생겼다고 해서 못먹는건 아니지만, 참 미안하더라구요. 바나나케이스가 1개 있긴 하지만~ 우리의 국방을 지키는 남자친구는 1개로는 택도 없다는 반응이더라구요 ㅎㅎ
*우리 멋지구리한 돌아저씨께서 군인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착한 꽃순이에게 선물 보내주실 수 없을까요??? 바나나처럼 달콤한 사랑을 계속 해나가게요~~~>ㅇ<
*꼭꼭~꼭! 부탁드려요!!!! >ㅂ< 참~ 기왕이면 바나나도 1Box되어서 우리 조그매서 더 고생하는 2201부대 오빠야들에게도 바나나를 드리고 싶어요. 군인들이 정말 단걸 좋아하더라구요. 과일이 먹고싶어서 미치겠대요!!!
강원도에 살고 있는 우리 식구는, 장을 보러 대형마트에 가는 것만도 왕복 3~4시간의 장거리 나들이랍니다. 아이들이 차 안에서 배고파할때마다 과자를 줄 수도 없고, 화장실 때문에 우유나 음료수를 주는 것도 어려워서 바나나를 애용하는데, 가방에 잘못 넣으면 가방 속 지갑, 핸드폰 고리, 다이어리 등에 찍혀 바나나가 상하더라구요.
다 먹고나서 껍질 처리도 애매해서, 그냥 비닐봉지에 넣었다가 버리자니 깜빡잊고 내릴때가 많아서 더운 여름, 차 안에서 바나나껍질이.. --;;
저희처럼 매주 장거리 나들이 하는 집에 바나나케이스, 정말 딱~!!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