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깍기.. 연습해보지 않아도 이런 것쯤이야..
자신있었는데...복숭아 사과까지는 얼추..
한 손에 잘 들어오지 않는 배하나만 봐도..좀 긴장..
얼마 전에 글에서처럼 정말 머리통의 2배가 되는 수박을 선물로 받았는데...
어찌 할 줄 몰라.. 결국 일주일을 방치해뒀었다는....
★ 가을등산이나 단풍놀이때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입맛까다로운 4살아들 언제 어디서나 ~~ 한자리에 앉아 통통하고 실한 바나나 2~3개는 거뜬히 먹어치운답니다 하지만 바나나의 외출간식으로의 단점이 보관하기 힘들다는거 ... 집에서 사용하는 반탄통에 차곡차곡 담아가니 나중에 반찬통이 짐이되고 한거번에 넣은 바나나가 서로 부딧쳐서 ㅜㅜ 서로 검은 멍이 ....
그런데 요거 넘넘 유용한 케이스를 보는 순간 ~~ 홀딱 반했답니다 보관도 편리하고 아이 유치원 갈때 간식가방에 쏙 넣어주기도 편하고 부러움을 한눈에 사겠는걸요 ^^ 조금만더 단풍이 들면 설악산으로 단풍구경을 떠나려 하는데 돌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 더욱 알록달록 단풍구경이 뭔가 달라보일것 같아요 ^^
꼭~~~예쁜 바나나 케이스가 저의 품에 안겼으면 좋겠네요 막 자랑하고 다니고 싶어요
선물받으면 블로그 이웃들에게도 막~자랑해야 겠어요 ^^
이번 설악산 단풍나들이에 돌바나나와 함께 할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