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주 야외학습과 소풍을 즐겨가는 딸아이를 위해서 입니다.
무척이나 활동적인(?)아이가 바나나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가방에 넣어주면 뭉개버리거나 짓눌려서 먹지 못하는 적이 많았어요~
바나나케이스에 담아주면 딸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에 재미까지 일석이조라 좋아할겁니다~
2.어릴 적 바나나가 귀한 시절이 있었는데 그 한송이도 아니고 한개가 어마어마하게 비싸서 꾀병부려가며 사달라고 한 적이 있었지요~ 그러다 진짜 병이나서 병원에 잠깐 입원까지 했어요~ 물론 소원이던 바나나를 한송이 다 먹게 되었네요~ 지금은 흔하디흔한 바나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