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사람은 제철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평소하는 지라 근데 지금 가을 철이라 대봉홍시와 단감이 제철이죠 ㅋㅋ 저희야 시골에 과일수가 있어 제철 과일을 먹은 편인데 겨울철이나 나들이 시 간식용으로 바나나 만한게 없죠, 지금이야 형편이 좋아 시골집까지 왕복 80키로 남짓을 주말마다 다니지 예전에는 꿈도 못꾸던 시절이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조카가 오면 은근히 부담이 됩니다. 과일을 깍아서 먹여야 하니 홍시는 띵띵 얼려 있고 요즘 먹거리 파동 때문에 과자를 사주기 부담되고 그타고 만들어 줄 자신을 더욱 더 없고 그래서 전 바바나를 선호합니다. 맞과 영향 모니모니 해도 먹기 편한게 제게는 가장 큰 매력 포인트죠 ㅋㅋ 덤으로 싸고 만만 하니깐 더 좋고 .. 근데 돌아저씨 마케팅 하나는 참 기발하고 화끈 하세요 전 돌에 오게 된 동기가 홍보공부 좀 하려고 왔는 데 완전 마케팅 천재이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사범대 2학년 학생입니다.
오늘로 교원 임용고사가 18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네요. 어떤 고시를 치던지 고시생들은 고3을 한 번 더 겪는것과 같다고 하죠. 다가오는 시험일과 높은 경쟁률에 스트레스 받으며 식사도 잘 못하고 공부하는 4학년 선배들을 보니 마음에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을 하고 싶네요^ ^
불안한 마음에 식사도 잘 하지 못하고 잠도 잘 이루지 못하는 선배들에게 임용대박을 기원하며 먹으면 든든하고 행복해지는 Dole Banana를 선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10살 초3아이와,5살 유치원생 엄마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영양부분에 민감한데요~~
중간고사 준비하는 우리 예은이에게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 저것 가려먹기 일수에다~
식이섬유 많은 채소는 거의 거들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바나나는 곧잘 먹는답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영양소가 많은 바나나를 저희아이들에게 꼭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