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침이면 입맛이 없다고 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는수 없이 바나나와 우유를 며칠동안 아침 대용으로
먹게하니 배변 활동도 좋고 또한 포만감이 생겨서
공부와 체육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되엇답니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바나나부터 찾는 우리 아들..
덩달아서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도 함께 사이좋게
바나나를 먹고 있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수 있는 바나나..
힌끼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나들이에서도 꼭 챙겨야할
필수품이 되었답니다.
영양많고 맛도 좋은 바나나..
우리집에 꼭 필요한 영양식품입니다.
아들에게 바나나로 아침을 준비해주고픈 엄마의 마음입니다.
88년생 수헙생 내친구 현정이, 영주야~!!
합격한 학교 접어두고 힘들게 일하다가 다시 공부하는 모습 보면 참 안쓰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고..ㅠㅠ
남들은 집에서 보내주는 학원 다닐 때 학원비 알바해서 벌어 쓰느라 두배 세배로 피곤하겠지?
그만큼 두배 세배의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
얼마 안 남았는데- 뭐 수능 한두번 보나 ㅎㅎ 떨지 말고 한방에!! 화이팅!!!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밥 굶고 다니지 말고.. ^^
사랑하는 막내동생 예은아~
이제 정말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큰 오빠가 수능을 준비하는 네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단다.
나를 아는것이 밝음이란다..
자기를 등불로 하고 수능이라는 어둠을 헤쳐 나가면
예은이의 앞날엔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예은이는 유명해 지기전의 피카소나 슈베르트, 에디슨인지도 모른단다.
지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미래를 움켜잡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거야~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
아무리 천재의 뛰어난 능력도 기회가 없다면 소용이 없는 법이야..
수능은 너에게 바로 기회란다.
얼마남지 않은 기간, 수능이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실력을 더욱 키우고
너의 꿈과 미래 희망을 향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전진 또 전진해 나가길 바랄께..
너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수능이라는 거대한 산을 정복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한다.
김예은,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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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막내동생이 이번에 수능을 본 답니다.
전 지금 30대 후반인데 막내동생과는 나이차이가 20살..엄청 많이나죠..
동생 어렸을때 정말 많이 업어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어느덧 수능을 본다니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막내답지 않게 항상 의젓하고, 자기 꿈에 대한 의지와 신념이 확고한
동생을 볼때마다 대견하고 자랑스럽답니다..금쪽같이 예쁜 동생에게
맛있고 영양많은 돌아저씨의 바나나를 선물해 주고 싶읍니다.
아침 굶지 말고 돌 바나나로 항상 아침 챙겨 먹고 수능준비 착실히 하라고 말이죠..
제 동생도 돌 바나나를 먹으면 지치고 힘든 수능준비에 활력에너지가 가득 생길 것입니다.
제 동생에게 힘을 실어 주실거죠?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