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수능준비로 정신없는 제 동생에게 스위티오를 선물하고 싶어요.
매일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침엔 밥맛도 없고, 시간도 없다며, 그냥 학교로 뛰어가는 동생을
보면 무척 안쓰러워요. 저도 이런데, 엄마는 더욱 말씀드릴 필요도 없겠죠.
하여간 매일공부한다며 아침밥굶기를 밥먹듯이 하는 동생에게 달콤하고
부드러워 위에 부담도 없으면서 몸에도 좋은 스위티오로 동생에게 점수를 따고 싶어요^^
매일 아침 등교할때마다 스위티오를 준다면 어떠한 말보다 큰 위로와 격려가 될거 같아요.
자칫 말은 수험생에게 오히려 부담을 줄수 있잖아요.^^ 제 경험으론^^;;
신경안쓰는듯, 무심한척 하면서도 동생에게 따뜻한 누나의 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동생도 매일아침 굶고 학교에 가면 공부하더라고
공복이라 잘 안될텐데.. 한창 성장기인 동생에게 바나나로 든든하고 상쾌한 아침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동생 진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진수야. 힘내. 누나는 널 믿어, 너무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야. 진수 아자아자 화이팅^^
지금 수험생인 제여자친구를 응원하고 싶어 이렇게 한글자 적습니다. 한번도 어려운 수능을 좀더 나은 목표를 위해 두번째 준비중인 제여자친구는 아침은 커녕 요즘 그 스트레스로인해 끼니조차 제대로 못먹고 있네요 옆에서 볼때 매번 마음이 아파 챙겨주면서도 장염에 걸리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 거 같아 너무 애처롭습니다. 옆에서 위로보단 그래도 니가 정한 일이고 제가 옆에서 물신양면 지원해 주겠다고 말해주며 달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안남았지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노력해서 원하는 결과에 쾌거를 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과일귀신이라는 별명이 있어 이렇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