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여러가지로 힘들었습니다.안간힘을 써 보아도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읍니다.
하지만 희망만은 접을수가 없더군요.저에게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누 누구도 고민과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헤쳐 나가는 사람만이 행복한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 아침에도 돌바나나 한개를 먹으면서 이렇게 맛이 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 것이 행복 아니겠습니까? 자 이제 모두 힘내십시다.내일도 변함없이 해는 또다시 뜰테니까요.
2009년에는 미국회계사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나이가 36살이 되는 해인데, 너무 늦게 시작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10월부터 했습니다. 계속 고민됐던건 내가 초지일관해서 공부를 계속해서 꼭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을지가 관점이 되겠더라구요. 아직 미혼이 내가 , 게다가 적지 않은 나이인데..1월부터 시작한다해도 결과를 볼 수 있는건 빨라야 2010년 중반쯤일텐데...옳은 결정인가를 계속 생각했습니다. 하지만..늦었다 생각될때가 빠른거라는 말 있듯이, 시작하려고 합니다. 내년에 공부시작하면 아마 중간 중간 지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생기겠지만, 그때마다 새마음 들 수 있게 내년 계획을 공개 사이트에 적습니다. 저 잘 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듯이..내년에도 열심히 또한 목표가 생겼으니, 그쪽을 향해서 전진하려 합니다. 잘 될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