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계획했던 결혼이 무산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하지만 가족들이 많이 위안이 되주었습니다.너무 힘들던 시기가 지나고 나니 이제 한숨 돌릴수 있어요.일에 몰두 하고 있어서 슬픔에 허덕거릴 시간도 많이 줄어든것 같아요.제나이 올해 29살인데,서른 잔치를 어떻게 해야할지 아주 고민입니다.우선 남은 2008년 마무리 잘하려고 애쓰고 있답니다.얼마남지 않은 12월을 좀더 알차고 뜻깊게 보내려고 합니다.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때 파티를 하려고 합니다.각자 잘하는 요리를 해서 트리 앞에서 정답게 맛있게 먹고,사진도 많이 찍으려고 합니다.소소한 행복감 이런게 행복이라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