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ole(돌) 아저씨의 과일농장' 이벤트 포스팅 하단에 댓글로 12월 31일 일출여행을 가시는 분들께서는 여행지와 사연을 소개해주시면 여행길에 드시도록 과일 선물을 드립니다.
고향이 전 포항인데 .포항에서는 늘 바다가 있어 일출을보곤했는데 고등학교전학이후로 대구와서는 바다일출을 본적이 없네요..포항에 호미곳인가.늘 tv로 봤는데
올해 가족들과 함께 일출 보러가서 뜨는해보면서 소원도 빌고.....가슴에 답답한것도 다 덜어내고 오고싶네요^ㅁ^
------------------------------------------
2. 직원들과 함께하는 송년파티에 바나나가 필요한 사연이나 응원메세지를을 적어주시면 회사로 과일을 보내드립니다. ==>올해 송년파티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12월 28일날..시내에서 할 예정인데요..송년파티에..바나나가 있으면 좋겠네요.^o^;그날 생일인 친구도있어서 바나나를이용해서 음식을 해주고싶네요.그 친구가 바나나를 엄청 좋아하거든요.아침마다 바나나에 우유를 갈아서 입에 달고 산답니다.늘 그 친구집에가면 바나나를 갈아줬었는데....^^
3. 2009년에 이루고자하는 새해소망이나 주변분들께 힘이 되는 희망 메시지 를 전해주세요.
이제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남은 날 모두 마무리 잘하시구요^ㅁ^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하기 마련입니다.2008년을 계획한되로 이루지못했다고 아쉬워하지마세요^ㅁ^새로운 2009년은 지금보다 더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면 하루하루 늘 최선을 다하고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어요..긍정적인 생각
저도 이제 회사들어가서 -수습기간3개월을 마치고 정식 직원이되어서..평범한 직장인이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고졸로취업하는게상당히힘들었는데올해저는새로운기회를찾은것같습니다.다가오는크리스마스에도또쓸쓸히혼자보내야할생각을하니.가슴이아프네요ㅠㅁㅠ이번해내년에는꼭멋진애인을사귀고싶어요..ㅠㅁㅠ우리가족모두건강했으면좋겠구요..사고없이..행복한일들만가득했으면좋겠어요.요즘 물가는 오르고 힘든일 많은데..경제물가가 좀 안정이되었으면좋겠네요 ㅠㅁㅠ
2008년에는 애인생기게 해주시구요^^
건강하게 잘 살게해주시구요^^
돈 많이 모아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해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저는쇼핑몰에서 일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오전9시부터저녁7시까지..
쇼핑몰-유아용품 -사무실에서 우리 대리님2분이랑 저랑같은 사원이라고해야하나..언니랑.남자.여자저..3명과
2명의 영업을하시는 조과장님과 구지훈씨..그리고 사장님 늘 아침마다..매장앞에 낙엽을쓸면서 하루를시작하고.전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추운겨울을 보내내요..아침마다..늘 바쁘게..출근하고..아침을 거루기 일수
저말고..다른분들도 대부분 아침을 거르고 나오는데..우리 사무실 사람들과 바나나 함꼐 먹고 싶어 신청합니다.요즘 12월달이라그런지..택배 물량이 엄청 늘어나..점심 먹고..일하고 나면 허기가 져서..배가 너무 고파요.
간식처럼.우유랑 같이 든든하게 먹을수도 잇꼬..아침에 부담없이 바나나를 함꼐 먹고 싶어 신청합니다.
그냥 여기 글 남기면 되나요? 회원가입없이..그냥 여기 남기면 되나요?메일로 이벤트 하는거 알고와서 신청합니다^ㅁ^
우리 회사도 여느 회사와 다를 바 없이 망년회 같은 회식을 주로 합니다.
술 마시기가 너무 괴롭지만 대리님이 워낙 술을 좋아하셔서 회식에서 술이 빠지질 않네요.
폭탄주라도 없으면 그냥 한두 잔 마시면서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을 텐데
술 제조업자라도 된 거서럼 얼마나 술을 뒤섞던지 정말 감당키 어렵습니다.
그러던 3년 전 결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송년 모임을 봉사 활동으로 대체한다는
것이었죠. 저는 술보다 낫겠다는 생각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봉사 활동 시간이
다가올수록 제 마음에는 불만이 가득해졌습니다. 회사 이미지를 좋게 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든거죠. 그 일에 직원들을 동원한다고 생각하니 더 괴로웠습니다.
일회성으로 할 거면 안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드디어 봉사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보육원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홀로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음식도 만들고 노래자랑도 하고
만화 주제가에 맞춰 다 함께 춤도 추고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 가졌던 제 마음은 오간 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아이들 중에는 어릴적 동생을 생각나게 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맨날 혼자서 식사를 한다는 말에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요.
그 아이도 혼자 있을 때면 엄마 아빠 생각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일회성에 가까운 시간이라 미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그런 시간이라도
아이에게는 좋은 시간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좀 편해졌습니다.
1년에 한 번 뿐이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획이 잡혔습니다.
벌써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그렇다고 봉사만 하는 건 아닙니다.
부서별 송년 모임이 다시 부활했는데 이전에 비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술만 먹는 회식이 아니거든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간식 하나 더 가져다 줄 수 있게 달콤한 바나나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버지가 5년전 뇌병변에 걸려서 지금까지 거동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집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가 이제는 조금 나아졌습니다.
소원이라면 이제 조금씩 좋아하는 아버지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몸이 좋아져서 얼른 일어났으면 합니다.
왼쪽 몸은 괜찮지만 오른쪽 몸은 전혀 사용하지 못합니다.
남동생이 어디서 바나나가 좋다는 말을 듣고는
가끔 가져와서는 갈아서 아버지에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