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을 준비하는 엄마로 아내로 설래임 보다는 두려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12월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걱정되는 새해를 맞이하게 된듯한데요
유치원 가는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엄마의 품을 떠나 초등학교 입학을 하게 된 첫째! 내년 경기가 더욱 어려워진다는 경제로 말미암아 남편의 직장 걱정이 가정의 위해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아무쪼록 새해엔 경기 회복과 가족건강을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축하해요^▽^앞으로도 쭈~욱쭈욱 눈부신 비상 해나가시길 바래요~~Dole(돌)을 아끼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 한 우리 농장은 아름다워지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4위 하신 먹는언니님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아시는 분들(혼자 아는)이 이렇게 베스트가 되시니 너무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