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짜리 우리시우와 첨으로 함께 떠나는 정동진 일출여행에 돌아저씨가 함께해주세요^^
34살에 두번의 시험관으로 어렵게 얻은 우리부부의 첫딸 시우가 12/9일날 돌을 지났어요^^
시험관 아기에 노산이라 혹시나 어디아프거나 아토피가생기거나하기 않을까 정말 많이 많이 걱정했었지만 아주아주 건강하고 밝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고있답니다^^ 아직 머리카락이 많이나지않아 남자아이오 오해를 많이 받지만 튼튼하게 자라주는것만으로도 얼마다 행복하고 고마운지 몰라요^^
우리시우가 가장 좋와하는 과일을 바나나^^ 4개울때부터 이유식을 시작해서 다른아기들보다 일찍이 과일을 먹여서인지 뽀송뽀송하니 건강하고 변도 좋고 바나나도 하나식 먹고~~정말 잘 자라주는 우리시우~~
2008년 시우를 얻고 돌잔치를 하고 힘들고 행복한 육아를 하고 그리고 2009년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고 첨으로 멀리 세식구 일출 여행을 간답니다^^첨엔 기차로 갈려고했었는데 혹시나 시우가 울거나 할지몰라 어렵고 힘들겠지만 남편에게 운전을 부탁해서 대전에서 정동진까지 가기로 했답니다~~
우리세식구가 첨으로 가는 여행에 돌아저씨가 함께 해주세요^^
2009년 우리세식구는 또다른가족을 맞이하기위해 또 늦기전에 또다시한번 시험관아기를 시술하기로 계획하고있답니다^^ 2009년 새해에 이쁘고 튼튼한 우리시우의 동생이 생기길 정동진 일출을 보면서 빌고빌어야겠어요^^~~성공해서 내년엔 4식구가 단란하고 이쁜 가족으로 화목하게 살아갈수있길 바라면서 신청합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세환입니다.
제가 이렇게 제 이름을 밝히게 되기 까지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지만 제 도움이 필요한 어렵고 힘들게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미혼모와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과 기쁨을 주고싶어 이렇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돌 코리아 새해 아침밥,굶지 마세요
!이벤트에 새해 소망을 달아봅니다.
저도 미혼모가 된느지 어느덧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시절에 남자를 알게 되었고 그 남자는 알고 부니 유부남이었습니다.그러나 그 사살을 알 게 된 것은 임신3개월이 넘어선후였고 저는 아이를 낳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를 떼기 위해 약도 먹고 자살도 시도 했지만 용기가 없는건지 아니면 아직도 이 더러운 세상에 미련이 남은건지 지금껏 목숨을 부지하고 있습니다.그렇게 제 아이와 제 미혼모에 인생은 시작되었고 그리고 세월이 흘러 미혼모를 도와주고 상담해주고 미혼모에 자식들도 돌봐주는 그런 여자가 되었습니다.
저희집에는 여러아이들이 있습니다.
미혼모에 아이들이죠.낮에는 그녀들이 직장이나 공장에 나가기 때문에 저희집에 맡겨놓고 저녁에 퇴근후에 아이들을 데리려 오지요.
그런 역할을 맡게 된 것은 우연한 기회였고 지금은 소식을 알고 가끔씩 미혼모들이 찾아와 울음과 한탄을 늘어 놓곤 한답니다.
절망과 고통은 항상 혼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같이 있어야만 희망과 용기가 생긴다는 것을 그녀들에게 가르쳐주곤하지요.
크리스마스나 연말에도 아무 갈때도 없고 맛있는것도 먹을 수 없는 저와 제 자식 그리고 저와 똑 같은 입장에 입는 그녀들과 그 아이들에게 제 새해 소망이 이루어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돌 코리아 스위티오 바나나로 조촐한 송년파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풍선은124개를 사놓았지요.오늘까지 우리가 같이 있었던 날이 124일이거든요.
제 Dole 아저씨의 과일농장에 새해 소망이메시지가 이루어져 조금이나마 그녀들과 아이들에게 돌 스위티오 바나나와 함께 행복한 송년파티가 될 수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돌 코리아 새해 아침밥,굶지 마세요! 이벤트가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