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우리를 생각하며 키워주신 부모님! 요즘 경기도 어렵고 나이도 있으신데 두 분 모두 열심히 일하세요
여자는 결혼하고 나서야 부모의 고마움을 느낀다죠~!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인데 학생시절엔 터치하는게 싫어서 반항도 하고 그랬는데 막상 한 아이의 엄마가 되니 다 저를 위해 그럴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4살 딸아이를 키우는데 이건 하지마 저건 하지마.. 안되는 것도 많고 내 뜻대로 되진 않고 그래요
그러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고마움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엄마라는 존재! 정말 훌륭하다 낳아주고 길러주고 보살펴주는 과정.... 참 인내해야 하고 희생해야 하는 자리 같은데 잘 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드려야 할지....
우리 엄마는 과일도 무척이나 좋아하세요 다른 분들도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이 저랑 똑같겠죠
부모님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고 좋은 일만 알려주고 싶은 맘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