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혁주야.. 15개월부터 다니던 어린이집을 드디어 졸업하고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구나
아기때부터 일하는 엄마를 위해 한번도 어린이집에 가기싫다는 말 없이 묵묵히 6년가까이 잘 다녀준 우리 착한 아이... 너무너무 고맙고 초등학교에 가서도 늘 건강하고 학교생활 잘하길 바래
너무너무 사랑한다... 엄마가
사랑하는 우리 혁주야.. 15개월부터 다니던 어린이집을 드디어 졸업하고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구나
아기때부터 일하는 엄마를 위해 한번도 어린이집에 가기싫다는 말 없이 묵묵히 6년가까이 잘 다녀준 우리 착한 아이... 너무너무 고맙고 초등학교에 가서도 늘 건강하고 학교생활 잘하길 바래
너무너무 사랑한다... 엄마가
사랑하는 우리 혁주야.. 15개월부터 다니던 어린이집을 드디어 졸업하고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구나
아기때부터 일하는 엄마를 위해 한번도 어린이집에 가기싫다는 말 없이 묵묵히 6년가까이 잘 다녀준 우리 착한 아이... 너무너무 고맙고 초등학교에 가서도 늘 건강하고 학교생활 잘하길 바래
너무너무 사랑한다... 엄마가
사랑하는 우리 혁주야.. 15개월부터 다니던 어린이집을 드디어 졸업하고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구나
아기때부터 일하는 엄마를 위해 한번도 어린이집에 가기싫다는 말 없이 묵묵히 6년가까이 잘 다녀준 우리 착한 아이... 너무너무 고맙고 초등학교에 가서도 늘 건강하고 학교생활 잘하길 바래
너무너무 사랑한다...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