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케이스를 사고 싶어서 몇군데 봤는데 있지를 않네요..
아이 학원간식으로 바나나를 가끔 싸주는데 책과 책사이에 끼어서 항상 책이 엉망이고 바나나는 맛이 없다고 투덜데는데..... 봄나들이에도 좋지만 아이들 간식싸줄때가 더 많이 쓰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책에게 바나나를 양보 하고 싶지 않습니다.ㅋㅋㅋ
여긴 서울시 용산구 산천동 204 한강타운 102동 605호 011-9938-0465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꾸물거려서 별로네요..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