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5살 개구쟁이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개구쟁이 이지만 항상 밝고 건강한 아들에게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싶어 신청합니다.
키자니아~ 정말 가고싶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 반가운 마음에 신청해요.
아들이랑 한팀이되어 좋은 체험 해보고 싶어요.
큰 아들의 꿈은 경찰이 되는 것이지요.
경찰이되어 엄마도 지켜주고 어려운 사람도 도와주기 위해 열심히 태권도도 배우고 있어요.
경찰이 되고 싶어 하는 아들에게 이번 체험은 도전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우리 모자가 행복한 시간 만들 수 있도록 꼭~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4살 딸을 둔 아빠입니다.
언젠가 키자니아에 대해 얘기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니
마침 너무 반갑네요~^^
미래의 장래희망~!! 아직까지는 4살이라서 이른감은 있지만.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일에 없던 일이라도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재 선생님이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 희망을 이루기위해서는
자기가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저또한 아이를 위해 노력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6학년 여자 아이인데,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와 가질 시간도 적어지고 해서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운동할수시간도 없고
중학생이 되기전에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 주세요
엄마이름 이선영 아이이름 김나윤
연락처는 017 504 1701
주소는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1207-71번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