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의 장래 희망은 그냥 공주도 아닌 핑크 공주나 모델이 되는 거래요^^
공주는 아무래도 좀 힘들겠지만 모델은 지금 상태에서 키만 계속 커주면 될 것도 같아요~
그리고 키자니아에서 패션쇼 모델이랑, 의사, 간호사 체험하는 게 희망사항이랍니다.
돌 바나나 울 두딸 너무 잘 먹고 있어요~
6살 첫째도 잘 먹지만 14개월 둘째는 매일 하루에 2개는 가뿐하게 먹어준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우리집 개미들도 돌 바나나 좋은 건 알아가지고
껍질만 나오면 음식물 쓰레기 봉지로 긴 줄을 만들어서 먹어요~
얘네들이 맛있는 건 기가막히게 아는 똑똑한 개미들이라서 맛없는 바나나는 안 먹고 돌 바나나는 꼭 줄을 서서 먹네요~
그래서 우리 집은 돌 바나나만 먹어요^^
이제 초등학생이 된 우리딸을 위해 신청합니다. 바나나 먹고 쑥쑥 크는 아이의 꿈은 다그치는것 같아 항상 물어보진 않았어도. 아이가 항상 말하는것을 들어보면 코니탤벗같은 엄마를 치료해 주는 목소리를 가진 아이 얘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마음이 참 선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져요.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도 갖고 있는것 같구요. 아이가 커서 무엇을 하고 싶다는 정확한 생각보단 지금의 아이는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꿈을 쫓아 가는것 같네요. 미래에 다른사람들은 많이 도와줄수 있는게 이아이의 꿈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바나나를 나누어 주며 봉사하는 아이의 손길이 상상이 되네요.. 가끔 그림을 그리는데 항상 뭔가 줄려고 하는것이 그림에 나타나 있어요.. 저희 아이와 꿈을 위한 도전을 돌코리아의 이벤트에서 맘껏 펼쳐 보고 싶어요 목표를 향해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의 꿈이 채워져 갈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