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박지성처럼 가장 멋진 축구 선수가 되고 싶어 한답니다.
운동을 워낙 좋아해서 조만간 야구 선수로 꿈이 바뀔지도 모르지만....^^
몸으로 활동하는것이라면 오케이!!!
뭐든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희망을 선택해서
그 꿈을 향해 달려나가길 바란답니다...
하루 늦었네요~~
에공...
지난번 키자니아 갔을때 운동하다가 발을 다치는 바람에
암벽등반을 못했걸랑여~
다친발로 오르겠다는걸 말렸어야 해서....
너무 아쉬워 하던 아이를 위해 늦었지만 댓글 달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