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믿기지가 않아요. 지인을 통해 먼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큰 행운이 저에게 올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네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되었으니 더욱 더 값진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올게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좋은 날, 행복한 날 보내시길 바래요~
10살 7살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바나나를 먹고 힘촤게 쑥~쑥~ 크는 우리 큰아이의 장래 희망은 !!!!!
<수학선생님> 입니다.. 집에 크고 작은 칠판만 10개 있을 정도로 칠판에 써서 문제 풀고 ..
또 유치원 동생을 학생삼아 놀기도 한답니다
수학을 무지 잘 하는 반면에 친구를 사귄다던지 하는걸
많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해 엄마로서 항상 큰아이는
기도의 대상이고 걱정의 대상이네요..
이번에 키자니아 당첨 되면 그 곳에서 나름의 자신감을
가슴 가득히 충전 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나나 먹고 힘차게 쑥쑥 크는 울 작은딸은!!!!
<약사>가 꿈이랍니다. 아직 유치원생이라 그런지
약국에 갔을때 사탕 하나씩 챙겨주시는 약사님이 너무 좋고
자기도 약사 되서 아이들 오면 사탕 주고 싶다고 하네요..
약을 조제하는 사람이 좋은게 아니라 '사탕주는 사람'이고 싶은거지만..
그래도 마음 씀씀이가 묻어나는 장래희망이라
그렇구나 그렇구나 고개 끄덕여주고 지켜봐 주렵니다...^^
아울러 울 아들이 좀 뚱뚱한데... 몸이 무겁다 보니 자신감을 많이 잃어 빌딩등반같은 도전은 조금 주저했는데
요즘 줄넘기를 열~심히 해서 뽈록했던 배가 좀 줄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벤에 당첨되서 가게 된다면 아이의 기를 살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
아이들이 바쁘게 학원과 학원 사이를 오가는 시간에 먹는 간식으로
바나나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진짜루...!!
가공식품보다는 천연과일이 백배천배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