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아저씨가 선물하는 봄맞이 바나나케이스 시즌3
(2009/03/18 09:41)
1. Dole korea 를 아시나요!!2. Dole(돌) 아저씨 과일농장을 소개합니다.3. 웰빙의 시대!! 유기농 바나나 및 블루베리4. 스위티오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효능과 영양5. 꼬마요리사를 위한 Dole(돌) 어린이 쿠킹...
Dole Banana
(2009/03/19 00:35)
안녕하세요! 저는 별명이 빠나나인 아가씨랍니다!돌코리아의 여러분만큼 저 역시 바나나를 사랑한답니다:) 친구들사이에선 제 이름보단 별명으로 통할때가 참 많아요~(제가 바나나가 별명인 이유는 모 브랜드의 ...
Dole아저씨에게..
(2009/03/19 10:39)
이번봄에 예비 시부모님과 함께 나들이를 가려고 해요. 도시락을 준비할때 센스있게 바나나를 케이스에 준비하면, 이쁨받겠죠?^^아직 꽃이 피지 않은 곳이라도, 연두색, 핑크색 바나나케이스가마치 꽃이 핀것처럼 기분좋게 해줄 것 같아요.주위에서는 그 바나나케이스 어디서 났냐고 묻겠죠~^^생각만해도 뿌듯하네요^^기억에 남는 봄나들이 에피소드는,제가 여대를 다닐
돌 케이스 있으면 좋겠당~
(2009/03/20 03:23)
우리 큰 애 3살작은아이 1살
한 시간 남짓 운전하는 동안 두 아이 뒤에 태우고 불안불안...
넘 심하게 울어대는작은아이 입막음 용으로 바나나를 사용했지요.
효과만점!!
가방 안에 간식 보따리에서 이리저리 뭉개진 스위티오 바나나
그래도맛있다고 온몸으로(?) 먹더군요.
큰 아이도 작은 아이도 바나나 무척 좋아하는데
돌 케이스만 있었다면 그때
Dole Banana
(2009/03/24 14:35)
http://blog.dolefruit.co.kr/trackback/359 안녕하세요! 저는 별명이 빠나나인 아가씨랍니다!돌코리아의 여러분만큼 저 역시 바나나를 사랑한답니다:) 친구들사이에선 제 이름보단 별명으로 통할때가 참 많아...
바나나는 역시
(2009/03/27 00:33)
* 봄나들이에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초기감기에 목이아프고 기침이 날때 바나나를 먹으면 좋답니다.저희 아이들에게 환절기만 되면 꼭 찾아오는 손님이이죠?저도 요즘 며칠동안 감기로 목이 아파 음식삼키기 바나나를 먹고있답니다.이번에 초1입학한 작은아이와 초3 큰아이 바나나를 참 좋아한답니다.가족과의 봄나들이땐 엄마가 바나나를 챙겨가니 괜찮지만 학교체험학습등을
우리 조카들에게 꼭 필요한 돌 아저씨의 선물~♥
(2009/03/29 01:23)
돌아저씨!!!! 좀 뽑아줘요~큭큭 !!
안뽑아주면... 부셔버릴꺼야~~ 꺄악!!! 명대사아시죠? 큭큭
우리조카들... 4살5살입니다.
바나나를 광적으로 좋아해서 마트만가면 "바나나바나나" 외쳐댑니다!
평소에도 뭐먹고싶냐고하면 초콜릿 사탕 등이 아닌,
바나나!
뭐갖고싶냐고해도 장난감이 아닌
바나나! 랍니다.....
돌바나나 매니아에요
(2009/03/29 08:14)
어느덧 봄꽃이 피는 따뜻한 봄이 되었네요 매섭게 몰아치는 바람에 움츠렸던 허리도 펴고 어깨도 곧게 하고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이 왔어요.+ 이사진은 이천도자기 축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인대요 날이 흐려서...
수련이에게 Dole 바나나 먹여주기 대작전♪
(2009/03/29 15:05)
우리 수련양에게 Dole 스위티오 바나나를 맛있게 먹여줄 수만 있다면~~~
안녕하세요~~ Dole 아저씨~~
저는.. 18개월 딸아이와 뱃속에 8개월째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둘째를 품고있는..
예비 200점 엄마, 수련맘이라고 한답니다^ㅡ^
우연히 Dole 아저씨의 블로그를 알게 됐어요~ㅎㅎ
봄맞이 바나나케이스 이벤트를 보고 옳다
즐거운 한강으로의 봄나들이
(2009/03/29 17:47)
즐거운 봄나들이를 생각하고 있어요.
날씨가 따스해지는 봄에 생기넘치는 한강 시민공원으로
나들이를 가 볼 생각입니다.
나들이에는 맛난 음식이 필수겠죠.
정말 좋은 그리고 영양가 많은 그런 제품들과 음식들을 준비하고 싶어요.
바나나가 좋아서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해요.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바나나가 좀 무른 편이라서 케이스가 있으면 정말 좋기
울 악동들..많이 컸네요!
(2009/03/30 02:42)
요즘엔 내 주위에 없으면 안될 소지품이 바로 카메라이고
카메라로 아이들 사진찍어서 보는건 더 없이 즐거운 일이에요^^
소소한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싸우고 속상할때도 있지만
아이들의 웃는 모습보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신답니다.
요즘 사진들을 CD에 정리하고 있는데....
불과 몇달전 모습들과 지금 모습들 비교해보면 울 악동들 많이 컸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