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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03/18 02:1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정순희 DEL
(2009/03/25 23:42)http://blog.naver.com/jsuni80/70044467770
바나나 케이스를 사고 싶어서 몇군데 봤는데 있지를 않네요..
아이 학원간식으로 바나나를 가끔 싸주는데 책과 책사이에 끼어서 항상 책이 엉망이고 바나나는 맛이 없다고 투덜데는데..... 봄나들이에도 좋지만 아이들 간식싸줄때가 더 많이 쓰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책에게 바나나를 양보 하고 싶지 않습니다.ㅋㅋㅋ
여긴 서울시 용산구 산천동 204 한강타운 102동 605호 011-9938-0465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꾸물거려서 별로네요..감기조심하세요...
아이 학원간식으로 바나나를 가끔 싸주는데 책과 책사이에 끼어서 항상 책이 엉망이고 바나나는 맛이 없다고 투덜데는데..... 봄나들이에도 좋지만 아이들 간식싸줄때가 더 많이 쓰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책에게 바나나를 양보 하고 싶지 않습니다.ㅋㅋㅋ
여긴 서울시 용산구 산천동 204 한강타운 102동 605호 011-9938-0465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꾸물거려서 별로네요..감기조심하세요...
울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 돌 바나나입니다.
사실 밥을 잘 안먹어서 걱정이긴 한데, 영양만점 유기농 돌 바나나가 그 걱정을 덜어주고 있어요.
이제 돌이 갓 지난 울 아가가 아장아장 걸어서 봄나들이 갈 때
예쁜 바나나 케이스가 있으면 깔끔하게 준비해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울 아가의 행복한 첫 피크닉을 위해
예쁜 바나나 케이스와 맛있는 돌 바나나 꼬옥 보내주세요^^
http://blog.naver.com/soda517/140064948652
사실 밥을 잘 안먹어서 걱정이긴 한데, 영양만점 유기농 돌 바나나가 그 걱정을 덜어주고 있어요.
이제 돌이 갓 지난 울 아가가 아장아장 걸어서 봄나들이 갈 때
예쁜 바나나 케이스가 있으면 깔끔하게 준비해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울 아가의 행복한 첫 피크닉을 위해
예쁜 바나나 케이스와 맛있는 돌 바나나 꼬옥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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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03/18 10:4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작년 봄나들이를 경주에 가서 레이싱도 즐기고 벗꽃도 구경하고
그런제 정작 울가족 나들이갈때 식사준비를 하지 않고
가면 언제나 그렇듯이 종일 굶다가 오게 되네요
여기 지저분해서 안되고 여긴 아이들이 안먹고
이건 어떤맛일지 모르겠고..ㅋㅋ
그래서 늘 도시락을 준비하는데요 그때 꼭 잊지 않는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바나나 랍니다
나들이가면서 이동시간이 길어 차속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수있는게 바로 바나나이니까요..
그래서 저도 돌아저씨께 바나나케이스 선물받고 싶어요~
글고 올해는 울둘째랑 저..함께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바나나 먹고 날씬한 몸매로 다시 돌아가려고요.. 바나나휴대용 케이스에
이쁘게 담아 챙겨다니고 싶어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lotusms12/7487140
그런제 정작 울가족 나들이갈때 식사준비를 하지 않고
가면 언제나 그렇듯이 종일 굶다가 오게 되네요
여기 지저분해서 안되고 여긴 아이들이 안먹고
이건 어떤맛일지 모르겠고..ㅋㅋ
그래서 늘 도시락을 준비하는데요 그때 꼭 잊지 않는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바나나 랍니다
나들이가면서 이동시간이 길어 차속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수있는게 바로 바나나이니까요..
그래서 저도 돌아저씨께 바나나케이스 선물받고 싶어요~
글고 올해는 울둘째랑 저..함께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바나나 먹고 날씬한 몸매로 다시 돌아가려고요.. 바나나휴대용 케이스에
이쁘게 담아 챙겨다니고 싶어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lotusms12/7487140
DEL
(2009/03/18 13:1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돌바나나를 사랑하는 울가족~올봄엔 봄나들이를 가야할거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거든요..따스한 봄이 되면 이제 나들이해도 될 시기여서
우리 네식구 돌바나나를 가지고 가렵니다
매번 나들이 갈때 바나나만큼 식사대용으로 간식대용으로 적합한게 없었는데 막상 싸갈때는 싱싱했던것이
먹으려고 할땐 검게변하고 짓물려져 있어서 먹는양보다 버리는 양이 더 많았지요
울 큰딸아이는 조금이라도 생생하지 않으면 안먹거든요..그리고 어쩔땐 먹다가 남길때도 있는데
그럴때 돌바나나에서 나온 케이스가 정말 필요할거 같네요...
그리고 아침에 바뻐서 밥을 못먹고 갈떄도 바나나를 달랑달랑 비닐에 넣어서 가는것보다 케이스에 넣어서 가면 남들 보기에도 좋고 기분도 좋을거 같아요...이번기회에 꼬옥 케이스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부디 바라면서~~돌아저씨 건강하셈!!
왜냐면 우리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거든요..따스한 봄이 되면 이제 나들이해도 될 시기여서
우리 네식구 돌바나나를 가지고 가렵니다
매번 나들이 갈때 바나나만큼 식사대용으로 간식대용으로 적합한게 없었는데 막상 싸갈때는 싱싱했던것이
먹으려고 할땐 검게변하고 짓물려져 있어서 먹는양보다 버리는 양이 더 많았지요
울 큰딸아이는 조금이라도 생생하지 않으면 안먹거든요..그리고 어쩔땐 먹다가 남길때도 있는데
그럴때 돌바나나에서 나온 케이스가 정말 필요할거 같네요...
그리고 아침에 바뻐서 밥을 못먹고 갈떄도 바나나를 달랑달랑 비닐에 넣어서 가는것보다 케이스에 넣어서 가면 남들 보기에도 좋고 기분도 좋을거 같아요...이번기회에 꼬옥 케이스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부디 바라면서~~돌아저씨 건강하셈!!
DEL
(2009/03/18 15:3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일본여성들의 자녀들이 모여 있는 다문화공동단체에서 자원봉사를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시집와서 어렵게 살다보니 자녀교육및 영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우리아이들에게 영양많은 바나나를 자주 먹이는데 흔하게주는 바나나가 아닌선물같은 바나나를 주었으면해요 케이스가 있으면 선물받는기분이겠죠^^
일본에서 시집와서 어렵게 살다보니 자녀교육및 영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우리아이들에게 영양많은 바나나를 자주 먹이는데 흔하게주는 바나나가 아닌선물같은 바나나를 주었으면해요 케이스가 있으면 선물받는기분이겠죠^^
1. 봄나들이에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라면 신선하고 세련된 매력이 가득한 영양과 건강을 생각한 존재이기 때문이죠. 봄을 맞이하여 가까운 곳에 놀러가고 싶은데 그 봄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 제품이 나와 기대가 크네요. 더욱 촉촉하고 은은한 이미지로 마음을 자극하는 최고의 제품을 통해서 가족들도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세상을 볼 것 같아 행복합니다.
2. 봄나들이 때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라면 조카와 같이 했던 작년의 일이 생각나네요. 작년에 조카와 같이 근처에 있는 공원에 봄나들이를 갔는데 거기에서 조카가 식구들에게 멋진 댄스를 선보였죠. 귀엽고 깜찍한 행동으로 마음을 자극하는 조카의 힘찬 동작이 기억에 오래 남고 이런 재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웃음이 났습니다.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웃는 조카의 환한 미소와 사랑이 지금도 마음을 자극하죠.
2. 봄나들이 때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라면 조카와 같이 했던 작년의 일이 생각나네요. 작년에 조카와 같이 근처에 있는 공원에 봄나들이를 갔는데 거기에서 조카가 식구들에게 멋진 댄스를 선보였죠. 귀엽고 깜찍한 행동으로 마음을 자극하는 조카의 힘찬 동작이 기억에 오래 남고 이런 재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웃음이 났습니다.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웃는 조카의 환한 미소와 사랑이 지금도 마음을 자극하죠.
저희 가족은 작년 어린이날 유채공원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사람이 바글거리는 놀이동산보다 집 근처의 유원지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 주는게 훨씬 더 아이들도 좋아하고, 멀리 가지 않아도 되 피곤하지도 않아서 그 곳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에만 있던 저의 아이들이 모처럼 만에 밖에 나와서 그런지 얼마나 좋아하던지 모르더라구요.
시원한 봄바람과 강과 산을 함께 볼수 있는 곳도 정말 드물잖아요.
그런데 점심을 먹고 나서 잘 놀던 5살짜리 꼬마 녀석이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쉽게 찾으리라 생각했는데, 30분동안을 돌아 다녀도 보이질 않는 것입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강 근처에도 샅샅이 다 찾아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았지만 헛수고 였죠. 그런데 잠시 어디선가 아빠하면서 한손에 노란꽃을 들고 뛰어오는 아이녀석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한쪽 눈이 퉁퉁부어 있는게 아닙니까. 너 어디있었어 다구치니깐, 동생에게 꽃을 꺽어주기 위해 유채꽃밭에 들어 갔다고 그러더군요. 유채꽃밭을 보니 헤아릴수도 없는 벌들이 잉잉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속도 많이 상했지만 참 맹랑한 녀석이라고 생각드는 반면, 동생에게 꽃을 주기위해 들어갔다는 말에 기특하기도 해서 결국 혼내지도 못했죠.
집에 와서 단단히 주의를 주고, 팅팅 부은 눈에 약을 발라주는 아이 엄마의 모습을 보니 속으론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개구장이 진이!
건강하게 잘 노는것도 좋지만, 제발 사고는 치지 말아다오... 아빠가 부탁한다
집에만 있던 저의 아이들이 모처럼 만에 밖에 나와서 그런지 얼마나 좋아하던지 모르더라구요.
시원한 봄바람과 강과 산을 함께 볼수 있는 곳도 정말 드물잖아요.
그런데 점심을 먹고 나서 잘 놀던 5살짜리 꼬마 녀석이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쉽게 찾으리라 생각했는데, 30분동안을 돌아 다녀도 보이질 않는 것입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강 근처에도 샅샅이 다 찾아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았지만 헛수고 였죠. 그런데 잠시 어디선가 아빠하면서 한손에 노란꽃을 들고 뛰어오는 아이녀석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한쪽 눈이 퉁퉁부어 있는게 아닙니까. 너 어디있었어 다구치니깐, 동생에게 꽃을 꺽어주기 위해 유채꽃밭에 들어 갔다고 그러더군요. 유채꽃밭을 보니 헤아릴수도 없는 벌들이 잉잉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속도 많이 상했지만 참 맹랑한 녀석이라고 생각드는 반면, 동생에게 꽃을 주기위해 들어갔다는 말에 기특하기도 해서 결국 혼내지도 못했죠.
집에 와서 단단히 주의를 주고, 팅팅 부은 눈에 약을 발라주는 아이 엄마의 모습을 보니 속으론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개구장이 진이!
건강하게 잘 노는것도 좋지만, 제발 사고는 치지 말아다오... 아빠가 부탁한다
DEL
(2009/03/18 16:1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특히 바나나 케이스..어디 가져갈 때..이것저것 가방에 뭐가 잔뜩 들어있으면 그 것들 틈에서 뭉개지기 마련인데,그럴 땐 좋을 듯 싶어요..어디에 묻거나 그러지도 않구요..
아가를 가졌어요..
벌써 팔과다리 형태가 다 생겼데요 ㅋㅋㅋㅋ
아침밥을 못챙겨먹어서 뱃속에 우리아가 배고플까바
매일 바나나를 갖고다녀여..
근데 비닐에 담고다니는 바나나가 터지네요 ㅠㅠ
케이스 꼭 주세요
벌써 팔과다리 형태가 다 생겼데요 ㅋㅋㅋㅋ
아침밥을 못챙겨먹어서 뱃속에 우리아가 배고플까바
매일 바나나를 갖고다녀여..
근데 비닐에 담고다니는 바나나가 터지네요 ㅠㅠ
케이스 꼭 주세요
저는 두 딸의 엄마랍니다. 아이들이 벌써 내년에 고등학생이 된답니다.. 학교에서 학원으로 누구보다 바쁘게 다니는 아이들을 보며.. 햇빛도 제대로 못봐 하얀 얼굴로 그래도 햇님보다 밝은 얼굴로 다니는 아이들을 보며
항상 안쓰러움에 가슴이 메이는 엄마랍니다.
아침식사만 집에서 할 뿐 점심과 저녁을 모두 밖에서 해야하는 아이들에게 그래도 잊지 않고 싸 주는 것이 간식이랍니다.
봄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입맛을 잃어 요즘엔 과일을 주로 싸주는데... 유독 집에서는 바나나를 맛나게 먹으면서 싸주는 바나나를 싫어한답니다. 잘라서 도시락에 넣어주면 색이 바래서 또는 뭉개져서, 그냥 비닐백에 넣어주면 뭉개지고 눌려서 ... 항상 그대로 가져오는 바나나...
몸에 좋은 것을 알면서도 못싸주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보니 왜 이렇게 욕심이 나는지요..
봄에 입맛없고 기운 없는 아이들에게 색으로 맛으로 기분 업!! 시켜줄 바나나 케이스 너무너무 탐납니다.
아이들에게 봄선물 기대하라고 해도 될까요? *^^*
항상 안쓰러움에 가슴이 메이는 엄마랍니다.
아침식사만 집에서 할 뿐 점심과 저녁을 모두 밖에서 해야하는 아이들에게 그래도 잊지 않고 싸 주는 것이 간식이랍니다.
봄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입맛을 잃어 요즘엔 과일을 주로 싸주는데... 유독 집에서는 바나나를 맛나게 먹으면서 싸주는 바나나를 싫어한답니다. 잘라서 도시락에 넣어주면 색이 바래서 또는 뭉개져서, 그냥 비닐백에 넣어주면 뭉개지고 눌려서 ... 항상 그대로 가져오는 바나나...
몸에 좋은 것을 알면서도 못싸주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보니 왜 이렇게 욕심이 나는지요..
봄에 입맛없고 기운 없는 아이들에게 색으로 맛으로 기분 업!! 시켜줄 바나나 케이스 너무너무 탐납니다.
아이들에게 봄선물 기대하라고 해도 될까요? *^^*
DEL
(2009/03/18 17:3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날씨도 좋고... 황사만 좀 덜해지면 봄 나들이 후딱 갈텐데 말이죠.
도시락이랑 후식으로 바나나 싸가지고 가서 냠냠 먹으면서 놀면 완전 딱이죠. 산들산들 바람에 바나나 냄새가 솔솔~ ㅋㅋ
근데 도시락 다 먹을 때쯤 되서 아.. 마따 바나나 하고 가방을 뒤지면 어스샌가 완전 시꺼멓게 색은 바래지구 별루 무거운 것도 없었는데 가방속에서 뭉개져가지고 반은 못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ㅡㅜ 어찌나 아까운지... 같이 넣은 물건들은 죄다 찐덕찐덕
비비드 컬러에 케이스만으로도 이쁘지만... 바나나 케이스 정말 실용적일것 같아요... 싸간 바나나도 맛있게 냠냠 할 수 있구.. 근데 보니까 하나씩밖에 못 담나봐요.
몇개씩 담을 수 있는 케이스도 있음 좋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완전 기대됩니다요.. ^^
도시락이랑 후식으로 바나나 싸가지고 가서 냠냠 먹으면서 놀면 완전 딱이죠. 산들산들 바람에 바나나 냄새가 솔솔~ ㅋㅋ
근데 도시락 다 먹을 때쯤 되서 아.. 마따 바나나 하고 가방을 뒤지면 어스샌가 완전 시꺼멓게 색은 바래지구 별루 무거운 것도 없었는데 가방속에서 뭉개져가지고 반은 못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ㅡㅜ 어찌나 아까운지... 같이 넣은 물건들은 죄다 찐덕찐덕
비비드 컬러에 케이스만으로도 이쁘지만... 바나나 케이스 정말 실용적일것 같아요... 싸간 바나나도 맛있게 냠냠 할 수 있구.. 근데 보니까 하나씩밖에 못 담나봐요.
몇개씩 담을 수 있는 케이스도 있음 좋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완전 기대됩니다요.. ^^
DEL
(2009/03/18 18: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가족들과함께 주말마다 서울근교로 봄햇살맞으러 갈계획인데 정말 과일 싸가지고 가기가 참 힘들어요 조각조각 잘라서 플라스틱통에 담아가면 원래맛도 사라지는 것 같고 같이 섞여서 뭉개지고 원상복귀힘들죠
특히 바나나는 검게 변해서 아이들이이상하다고안먹으려고하고 근데 정말신기한게 나왓네요 이런케이스처음봅니다 앞으로 바나나는신선하게 맛있게 먹을수있을것같네요 ....테스트로 한번 사용해 보고싶어요
특히 바나나는 검게 변해서 아이들이이상하다고안먹으려고하고 근데 정말신기한게 나왓네요 이런케이스처음봅니다 앞으로 바나나는신선하게 맛있게 먹을수있을것같네요 ....테스트로 한번 사용해 보고싶어요
DEL
(2009/03/18 19: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어느새 진짜 봄이 찾아왔네요.^^ 어제 엠티를 가서 오늘 오전에 집에 도착했는데 온 몸이 쑤시고 멍든 것처럼 아프네요.ㅠㅠ 어릴 때는 가족끼리 화창한 날.. 봄나들이를 자주 갔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제가 대학생이 되고 부모님은 일 하시느라 바쁘셔서 아쉬워요. 뚜렸하게 기억 나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요.^^
어릴 적부터 제가 엄마를 유난히 좋아했었는데 한 번은 전주 금산사를 갔거든요.
부모님끼리 손을 잡고 걷고 계시는 걸 보고 , 제가 달려가서 아빠 손을 뿌리쳤던 게 생각나요. 부모님은
재미 붙여서 더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가족끼리 광주 무등산에서 등산을 하다가 중간에 자리를 잡고
치킨을 먹었는데요. 다람쥐가 냄새를 맡고 거의 가까이 와서 지켜보고 있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치킨을 좋아해서 저희 아버지는 산에 갈때마다 치킨으로 저를 꼬셨답니다.)
부모님 하시는 일이 좀 한가해지시고 여유가 생기면 자주 같이 소풍을 가고 싶어요.
남자친구와만 놀지 않는.. 친구처럼 나들이를 같이 다니는 딸이 되고 싶습니다.^^
어릴 적부터 제가 엄마를 유난히 좋아했었는데 한 번은 전주 금산사를 갔거든요.
부모님끼리 손을 잡고 걷고 계시는 걸 보고 , 제가 달려가서 아빠 손을 뿌리쳤던 게 생각나요. 부모님은
재미 붙여서 더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가족끼리 광주 무등산에서 등산을 하다가 중간에 자리를 잡고
치킨을 먹었는데요. 다람쥐가 냄새를 맡고 거의 가까이 와서 지켜보고 있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치킨을 좋아해서 저희 아버지는 산에 갈때마다 치킨으로 저를 꼬셨답니다.)
부모님 하시는 일이 좀 한가해지시고 여유가 생기면 자주 같이 소풍을 가고 싶어요.
남자친구와만 놀지 않는.. 친구처럼 나들이를 같이 다니는 딸이 되고 싶습니다.^^
DEL
(2009/03/18 20:0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봄나들이에 바나나케이스! 정말 필요하죠. 바나나를 좋아하는 가족..특히 우리 사랑하는 조카딸을 위한 필수품이 바로 바나나입니다. 하지만 나들이 할때 바나나의 껍질을 까고 잘라서 밀폐용기에 담아서 가지고 가게 되는데..아무래도 용기와 부딪치다 보니 바나나의 맛을 제대로 즐기기가 쉽지 않죠.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케이스~ 바나나 하나 하나 예쁘게 담아 낸 케이스가 있다면 바나나를 즐기기에 안성마춤이 아닐까요?!!
[나들이 에피소드] 사랑하는 우리 조카. '지수' 그녀의(?) 파란만장~ 봄나들이~ 민물고기 체험~ 현장!! 에피소드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7살. 조금은 덜렁되는 성격이지만 참 귀여운 나이죠! 형부가 낚시를 평소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작년 5월에!! 모처럼의 휴가를 맞아 가족 모두~ 할 수 없이 여지없이~모두가 가까운 인근 민물 낚시를 갔답니다. " 나만 믿어~ 월척 낚아서 맛있는 매운탕 끓여줄께!!" 낚시에 몰두하는 형부 옆에서 무엇이 그리 신기한지 계속 질문을 퍼붓는 우리 예쁜 조카! '달콤 살벌한 그녀' 언니와 저는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고요. '조잘 조잘' 떠들던 그녀가!! 잠시~ 잠잠하다 싶은데. "어어...야 지수야! 너 뭐 먹어?" 조카를 보니 글쎄..'떡밥'을 먹고 있었던 것입니다. 옆에 있던!! 낚시에 몰두하느라 아이를 못봤던 형부도 덩달아 놀라더군요.. 그녀의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어~ 이모, 떡밥도 밥이잖아? 이거 맛있어! 물고기도 잘만 먹는데?" 이젠 화려했던(?) 그녀도 작년을 마지막으로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네요. 아직은 학기초라 정신없이 다니고는 있지만 또 어떤 에피소드를 학교에서 만들게 될지 자뭇 기대되는 그녀! 시간이 흘러 그녀도~ 즐거웠던 그 때를 기억하며! 추억하게 될까요? 요즘 날이 따스해져서 가족과 함께 낚시를 자주 가요..수 없이 많은 분들을 낚시터에서 보게 됩니다. 근심 걱정 시름 한 가득 담고 있는 분..아내와의 싸움후에 오신 분들.. 각양 각색의 분들을 만나게 되죠! 요즘들어 더욱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 것 같네요. 이럴때 일수록 더욱 잘먹고! 힘을 내보자고요~ "노아란~ 바나나처럼 우리의 미래도 밝지 않을까요! 꿈과 희망이 있고 열정만 있다면요! " 모든 회원님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yspark9603@korea.com
[나들이 에피소드] 사랑하는 우리 조카. '지수' 그녀의(?) 파란만장~ 봄나들이~ 민물고기 체험~ 현장!! 에피소드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7살. 조금은 덜렁되는 성격이지만 참 귀여운 나이죠! 형부가 낚시를 평소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작년 5월에!! 모처럼의 휴가를 맞아 가족 모두~ 할 수 없이 여지없이~모두가 가까운 인근 민물 낚시를 갔답니다. " 나만 믿어~ 월척 낚아서 맛있는 매운탕 끓여줄께!!" 낚시에 몰두하는 형부 옆에서 무엇이 그리 신기한지 계속 질문을 퍼붓는 우리 예쁜 조카! '달콤 살벌한 그녀' 언니와 저는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고요. '조잘 조잘' 떠들던 그녀가!! 잠시~ 잠잠하다 싶은데. "어어...야 지수야! 너 뭐 먹어?" 조카를 보니 글쎄..'떡밥'을 먹고 있었던 것입니다. 옆에 있던!! 낚시에 몰두하느라 아이를 못봤던 형부도 덩달아 놀라더군요.. 그녀의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어~ 이모, 떡밥도 밥이잖아? 이거 맛있어! 물고기도 잘만 먹는데?" 이젠 화려했던(?) 그녀도 작년을 마지막으로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네요. 아직은 학기초라 정신없이 다니고는 있지만 또 어떤 에피소드를 학교에서 만들게 될지 자뭇 기대되는 그녀! 시간이 흘러 그녀도~ 즐거웠던 그 때를 기억하며! 추억하게 될까요? 요즘 날이 따스해져서 가족과 함께 낚시를 자주 가요..수 없이 많은 분들을 낚시터에서 보게 됩니다. 근심 걱정 시름 한 가득 담고 있는 분..아내와의 싸움후에 오신 분들.. 각양 각색의 분들을 만나게 되죠! 요즘들어 더욱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 것 같네요. 이럴때 일수록 더욱 잘먹고! 힘을 내보자고요~ "노아란~ 바나나처럼 우리의 미래도 밝지 않을까요! 꿈과 희망이 있고 열정만 있다면요! " 모든 회원님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yspark9603@korea.com
아직어린 우리아들소풍갈때 예쁜케이스에 담아주고 싶어요. 다른 물건들과 섞여서 맛있는 바나나가 다치면 울 아들이 못먹잖아요......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145-18
010-8991-7205
이연순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 145-18
010-8991-7205
이연순
안녕하세요! 저는 별명이 빠나나인 아가씨랍니다!
돌코리아의 여러분만큼 저 역시 바나나를 사랑한답니다:)
친구들사이에선 제 이름보단 별명으로 통할때가 참 많아요~
(제가 바나나가 별명인 이유는 모 브랜드의 바나나라는 캐릭터와 닯았다고 그러더군요;;)
이런 제가 바나나케이스를 들고 짜잔 나타난다면 친구들 모두 신기해하고 제 바나나케이스를 탐내겠죠^-^
그리고 요즘 서점가에서 바나나다이어트란 책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거 당연히 아시겠죠?
전 그 바나나다이어트의 수혜자랍니다^-^
학교때문에 잠시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기숙사에서는 요리를 할 수 없어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건강한 Dole Banana로 대신하고 있어요.
덕분에 불필요한 살들도 빠지고 몸도 건강해졌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강의를 들으러 가면서 바나나를 가방에 넣어가면
가방 속에서 이리저리 뒹굴다 만신창이가 된 바나나를 만나게 된다는 거죠 ㅜㅜ
저뿐만이 아니라 바나나를 사랑하는 바쁜 아가씨들의 한결 같은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이리저리 상처를 입어서 못생겨진 바나나, 제 불쌍한 바나나에게 예쁜 집을 주세요~
예쁜집 속의 바나나는 예쁜 저처럼 언제나 시선집중의 대상이 되겠지요^-^
이런 저에게 맛있고 건강한 Dole Banana를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돌코리아의 여러분만큼 저 역시 바나나를 사랑한답니다:)
친구들사이에선 제 이름보단 별명으로 통할때가 참 많아요~
(제가 바나나가 별명인 이유는 모 브랜드의 바나나라는 캐릭터와 닯았다고 그러더군요;;)
이런 제가 바나나케이스를 들고 짜잔 나타난다면 친구들 모두 신기해하고 제 바나나케이스를 탐내겠죠^-^
그리고 요즘 서점가에서 바나나다이어트란 책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거 당연히 아시겠죠?
전 그 바나나다이어트의 수혜자랍니다^-^
학교때문에 잠시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기숙사에서는 요리를 할 수 없어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건강한 Dole Banana로 대신하고 있어요.
덕분에 불필요한 살들도 빠지고 몸도 건강해졌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강의를 들으러 가면서 바나나를 가방에 넣어가면
가방 속에서 이리저리 뒹굴다 만신창이가 된 바나나를 만나게 된다는 거죠 ㅜㅜ
저뿐만이 아니라 바나나를 사랑하는 바쁜 아가씨들의 한결 같은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이리저리 상처를 입어서 못생겨진 바나나, 제 불쌍한 바나나에게 예쁜 집을 주세요~
예쁜집 속의 바나나는 예쁜 저처럼 언제나 시선집중의 대상이 되겠지요^-^
이런 저에게 맛있고 건강한 Dole Banana를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별명이 빠나나인 아가씨랍니다!
돌코리아의 여러분만큼 저 역시 바나나를 사랑한답니다:)
친구들사이에선 제 이름보단 별명으로 통할때가 참 많아요~
(제가 바나나가 별명인 이유는 모 브랜드의 바나나라는 캐릭터와 닯았다고 그러더군요;;)
이런 제가 바나나케이스를 들고 짜잔 나타난다면 친구들 모두 신기해하고 제 바나나케이스를 탐내겠죠^-^
그리고 요즘 서점가에서 바나나다이어트란 책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거 당연히 아시겠죠?
전 그 바나나다이어트의 수혜자랍니다^-^
학교때문에 잠시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기숙사에서는 요리를 할 수 없어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건강한 Dole Banana로 대신하고 있어요.
덕분에 불필요한 살들도 빠지고 몸도 건강해졌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강의를 들으러 가면서 바나나를 가방에 넣어가면
가방 속에서 이리저리 뒹굴다 만신창이가 된 바나나를 만나게 된다는 거죠 ㅜㅜ
저뿐만이 아니라 바나나를 사랑하는 바쁜 아가씨들의 한결 같은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이리저리 상처를 입어서 못생겨진 바나나, 제 불쌍한 바나나에게 예쁜 집을 주세요~
예쁜집 속의 바나나는 예쁜 저처럼 언제나 시선집중의 대상이 되겠지요^-^
이런 저에게 맛있고 건강한 Dole Banana를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돌코리아의 여러분만큼 저 역시 바나나를 사랑한답니다:)
친구들사이에선 제 이름보단 별명으로 통할때가 참 많아요~
(제가 바나나가 별명인 이유는 모 브랜드의 바나나라는 캐릭터와 닯았다고 그러더군요;;)
이런 제가 바나나케이스를 들고 짜잔 나타난다면 친구들 모두 신기해하고 제 바나나케이스를 탐내겠죠^-^
그리고 요즘 서점가에서 바나나다이어트란 책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거 당연히 아시겠죠?
전 그 바나나다이어트의 수혜자랍니다^-^
학교때문에 잠시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기숙사에서는 요리를 할 수 없어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건강한 Dole Banana로 대신하고 있어요.
덕분에 불필요한 살들도 빠지고 몸도 건강해졌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강의를 들으러 가면서 바나나를 가방에 넣어가면
가방 속에서 이리저리 뒹굴다 만신창이가 된 바나나를 만나게 된다는 거죠 ㅜㅜ
저뿐만이 아니라 바나나를 사랑하는 바쁜 아가씨들의 한결 같은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이리저리 상처를 입어서 못생겨진 바나나, 제 불쌍한 바나나에게 예쁜 집을 주세요~
예쁜집 속의 바나나는 예쁜 저처럼 언제나 시선집중의 대상이 되겠지요^-^
이런 저에게 맛있고 건강한 Dole Banana를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둘째아이가 현재 15개월이여요..첫아이랑은 비교가 될만큼 정말 많이 먹고 많이 싸긴한데..변비가 심해요..토끼똥마냥 동그란똥들을 싸요..기저귀에 응가할때마다 얼굴에 핏줄을 세워 힘을 무지주는데도 변비가 사라지지않네요. 그래서 더 바나나와 바나나를 곁들인 생과일쥬스를 많이 먹이고있어요..나가서도 언제든지 먹일려고 가지고 다니는데..기저귀가방에 넣고 다니다보면 보온병 젖병 기저귀 여벌옷 장난감등등으로 바나나범벅일때가 많아요..조심할려고해도..가방 두개가지고다니기도 벅차고..
어느하루는 큰아이가 과자싸온게있나싶어 기저귀가방을 열어보았다가..손에 무언가뭍었는데..동생의 응가인줄알고 울었던적이 있었어요..가끔 응가한기저귀라도 가방을 넣고다닐때가 있거든요. 우리쪽만 그런가..병원도 그렇고 도서관도 그렇고..일회용기저귀를 못버리게해서 나가서나 집에가서 버릴려고 넣고다녔는데..깔끔쟁이 큰아이가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바람에~ㅎㅎㅎ
그래서..더더욱 바나나 케이스가 있어야겠다고 느껴집니다.
변비쟁이 귀염쟁이 둘째와 깔끔쟁이 첫째를위해..간절히 소망합니다..^^
http://cafe.daum.net/popterrace/F1mN/1
어느하루는 큰아이가 과자싸온게있나싶어 기저귀가방을 열어보았다가..손에 무언가뭍었는데..동생의 응가인줄알고 울었던적이 있었어요..가끔 응가한기저귀라도 가방을 넣고다닐때가 있거든요. 우리쪽만 그런가..병원도 그렇고 도서관도 그렇고..일회용기저귀를 못버리게해서 나가서나 집에가서 버릴려고 넣고다녔는데..깔끔쟁이 큰아이가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바람에~ㅎㅎㅎ
그래서..더더욱 바나나 케이스가 있어야겠다고 느껴집니다.
변비쟁이 귀염쟁이 둘째와 깔끔쟁이 첫째를위해..간절히 소망합니다..^^
http://cafe.daum.net/popterrace/F1mN/1
DEL
(2009/03/19 01:5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바나나 그냥 가지고 다니면 멍들잖아요~ 케이스가 있으면 진짜 좋을 듯~~~~
DEL
(2009/03/19 02:2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번봄에 예비 시부모님과 함께 나들이를 가려고 해요.
도시락을 준비할때 센스있게 바나나를 케이스에 준비하면,
이쁨받겠죠?^^
아직 꽃이 피지 않은 곳이라도, 연두색, 핑크색 바나나케이스가
마치 꽃이 핀것처럼 기분좋게 해줄 것 같아요.
주위에서는 그 바나나케이스 어디서 났냐고 묻겠죠~^^
생각만해도 뿌듯하네요^^
기억에 남는 봄나들이 에피소드는,
제가 여대를 다닐 때 친구 여러명과 후배들과
어린이대공원으로 놀러갔어요.
거기에서 함께 게임하고 신나게 뛰어놀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주위에서 다들 노는 것을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다 큰 여학생들이
말뚝박기하고 닭싸움하고,
밀가루속에 사탕먹기까지 했으니..ㅎㅎ
좀 부끄럽기도 했지만,
가장 즐거운 봄나들이 기억이예요.
도시락을 준비할때 센스있게 바나나를 케이스에 준비하면,
이쁨받겠죠?^^
아직 꽃이 피지 않은 곳이라도, 연두색, 핑크색 바나나케이스가
마치 꽃이 핀것처럼 기분좋게 해줄 것 같아요.
주위에서는 그 바나나케이스 어디서 났냐고 묻겠죠~^^
생각만해도 뿌듯하네요^^
기억에 남는 봄나들이 에피소드는,
제가 여대를 다닐 때 친구 여러명과 후배들과
어린이대공원으로 놀러갔어요.
거기에서 함께 게임하고 신나게 뛰어놀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주위에서 다들 노는 것을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다 큰 여학생들이
말뚝박기하고 닭싸움하고,
밀가루속에 사탕먹기까지 했으니..ㅎㅎ
좀 부끄럽기도 했지만,
가장 즐거운 봄나들이 기억이예요.
DEL
(2009/03/19 17:2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또 생각난 봄나들이 에피소드..
바로 작년인데요.
봄에 가까운 산으로 등산을 갔어요.
처음 등산을 간건데..^^;
정말 너무 힘든거예요.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내가 이 산을 포기하면
취업도, 다 포기하게 될것 같은 두려움에 기를 쓰고 올라갔죠.
(사실 할아버지,할머니도 심지어 아빠따라온 장난꾸러기 꼬마애도 씩씩하게 잘 올라가더라구요.ㅠ)
겨우겨우 올라가서 "야호~"한번 외치니까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너무 뿌듯한 맘으로 앉아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오시더니
" 이 아가씨는 저~아래부터 힘들어하길래 못올라왔을 줄 알았는데 용케 올라왔네~"
ㅋㅋ
일행들은 모두 웃고,
저는 얼굴이 빨개졌죠..^^;
제가 그렇게 지나가는 할아버지께서도 다 알아채실정도로 힘들어했었나봐요..ㅋ
그렇게 앉아있는데
옆에 앉으신 부부께서 바나나와 사과 등을 드시고
저쪽에 앉은 가족은 치킨을 먹는거예요.
전 올라오면서 물도 다 마셨는데..
우리 일행들은 다른 사람들 먹는거 구경하고 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그때 그 할아버지께서
"올라오는데 수고 많아서 주는거유~" 하면서 초코렛을 주셨어용..ㅎ
(바나나를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그쵸?^^)
창피했지만, 그래도 아직 정은 남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있었던 봄나들이었답니당..^^
바로 작년인데요.
봄에 가까운 산으로 등산을 갔어요.
처음 등산을 간건데..^^;
정말 너무 힘든거예요.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내가 이 산을 포기하면
취업도, 다 포기하게 될것 같은 두려움에 기를 쓰고 올라갔죠.
(사실 할아버지,할머니도 심지어 아빠따라온 장난꾸러기 꼬마애도 씩씩하게 잘 올라가더라구요.ㅠ)
겨우겨우 올라가서 "야호~"한번 외치니까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너무 뿌듯한 맘으로 앉아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오시더니
" 이 아가씨는 저~아래부터 힘들어하길래 못올라왔을 줄 알았는데 용케 올라왔네~"
ㅋㅋ
일행들은 모두 웃고,
저는 얼굴이 빨개졌죠..^^;
제가 그렇게 지나가는 할아버지께서도 다 알아채실정도로 힘들어했었나봐요..ㅋ
그렇게 앉아있는데
옆에 앉으신 부부께서 바나나와 사과 등을 드시고
저쪽에 앉은 가족은 치킨을 먹는거예요.
전 올라오면서 물도 다 마셨는데..
우리 일행들은 다른 사람들 먹는거 구경하고 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그때 그 할아버지께서
"올라오는데 수고 많아서 주는거유~" 하면서 초코렛을 주셨어용..ㅎ
(바나나를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그쵸?^^)
창피했지만, 그래도 아직 정은 남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있었던 봄나들이었답니당..^^
DEL
(2009/03/19 17:2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이가 둘이다보니 바나나를 챙겨서 나들이를 가서 놀다가 먹으려고보면 가방안에서 찌그러지거나 터진 바나나를 보게된답니다 먹을수있는 부분을 골라서 먹여야했는데 그러면 아이둘이서 더 큰걸 먹겠다고 싸우거든요 바나나케이스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가끔은 반으로 잘라서 락앤락통에 넣어서 가져가보았지만 잘라진부분이 검게 변해버려서 아이들이 썩었다고 안먹더군요ㅠㅠ 바나나와 바나나케이스만 있으면 아이들과 신나는 나들이를 할수있겠어요 꼭 받고싶어요
DEL
(2009/03/19 11:3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껍질을 벗기고, 깍아야 하고,...그런 번거로움때문에, 저의 게으름때문에 과일 먹기를 귀찮아했었습니다.
그런데, 돌에서는 제게 딱 맞는 간편하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과일 제품들이 많이 있더군요. 흐뭇,..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바나나예요. 그 이유 아시겠죠?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아이와 함께 외출할때 준비해 나가면 좋은 간식 거리이기도 하구여.
요즘 전학을 해서 친구도 없이 우울해 하는 딸아이를 위해 많은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바나나와 함께,.... 예쁜 바나나 케이스를 우리딸에게 선물해주세요~~~
에피소드: 겨울에 바나나를 차 안에 두고 내렸는데, 글쎄 얼었더라구여. 그걸 보고 우리 아이가 엄마,
아이스 바나나야 하면서, 꼭 일부러 얼린 거 같잖아 하더니, 이 시려하면서도 맛있게 먹더군요.
그런데, 돌에서는 제게 딱 맞는 간편하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과일 제품들이 많이 있더군요. 흐뭇,..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바나나예요. 그 이유 아시겠죠?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아이와 함께 외출할때 준비해 나가면 좋은 간식 거리이기도 하구여.
요즘 전학을 해서 친구도 없이 우울해 하는 딸아이를 위해 많은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바나나와 함께,.... 예쁜 바나나 케이스를 우리딸에게 선물해주세요~~~
에피소드: 겨울에 바나나를 차 안에 두고 내렸는데, 글쎄 얼었더라구여. 그걸 보고 우리 아이가 엄마,
아이스 바나나야 하면서, 꼭 일부러 얼린 거 같잖아 하더니, 이 시려하면서도 맛있게 먹더군요.
DEL
(2009/03/19 13:0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사랑하는 울조카~~ 바나나를 넘 좋아해요~ 집앞에 가까운 수목원에 주말이면 가는데~ 꼭
자기가 바나나를 들고 간다고 그래요~~ 그러나~~ 도착하면 바나나상태가 넘 안좋아져요~~
제발 필요해요
이름 : 박현경
전화번호 : 010-4458-4790
주소 : 대구 달서 대곡 한라하우젠트102-203
자기가 바나나를 들고 간다고 그래요~~ 그러나~~ 도착하면 바나나상태가 넘 안좋아져요~~
제발 필요해요
이름 : 박현경
전화번호 : 010-4458-4790
주소 : 대구 달서 대곡 한라하우젠트102-203
사랑하는 울조카~~ 바나나를 넘 좋아해요~ 집앞에 가까운 수목원에 주말이면 가는데~ 꼭
자기가 바나나를 들고 간다고 그래요~~ 그러나~~ 도착하면 바나나상태가 넘 안좋아져요~~
제발 필요해요
이름 : 박현경
전화번호 : 010-4458-4790
주소 : 대구 달서 대곡 한라하우젠트102-203
자기가 바나나를 들고 간다고 그래요~~ 그러나~~ 도착하면 바나나상태가 넘 안좋아져요~~
제발 필요해요
이름 : 박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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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대구 달서 대곡 한라하우젠트102-203
나들이 길에 들고 다니는것 뿐만이 아니라, 저는 저의 삶속에 케이스를 참여시키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아침식사를 밥이 아니라, 바나나와 두유로 하는데, 출근길에 손이 언제나 한가득입니다.
가방에 이거저거 많이 들어가서 바나나를 손에 들고 나오는데, 불편하던참에 좋은 소식을 듣습니다.
이제 케이스에 넣어 가방으로 쏘옥 담아온 바나나를 출근하는 길에 먹고싶네요..
Dole아저씨 원해요*^^* 제발!!!!!!
아침식사를 밥이 아니라, 바나나와 두유로 하는데, 출근길에 손이 언제나 한가득입니다.
가방에 이거저거 많이 들어가서 바나나를 손에 들고 나오는데, 불편하던참에 좋은 소식을 듣습니다.
이제 케이스에 넣어 가방으로 쏘옥 담아온 바나나를 출근하는 길에 먹고싶네요..
Dole아저씨 원해요*^^* 제발!!!!!!
봄나들이 준비에 맘이 설레이긴 한데, 저는 그것보다 저의 삶속에 바나나케이스를 참여시키고싶어서요..
아침식사를 바나나와 두유로 하는데 출근길에 가방이며 이것저것 손에 들고 씩씩하게 바나나하나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불편해서요.. 바나나케이스에 넣어 가방속에 쏘옥!! 그리고 한가해지면 상처안난 예쁜 바나나를 꺼내 먹고 싶네요^^ Dole아저씨 원해요!! 꼬옥 뽑아주세요!!
아침식사를 바나나와 두유로 하는데 출근길에 가방이며 이것저것 손에 들고 씩씩하게 바나나하나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불편해서요.. 바나나케이스에 넣어 가방속에 쏘옥!! 그리고 한가해지면 상처안난 예쁜 바나나를 꺼내 먹고 싶네요^^ Dole아저씨 원해요!! 꼬옥 뽑아주세요!!
DEL
(2009/03/19 14:0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살아들과 신랑이 있어요 이상하게 우리집은 바나나만 찾네요 누가 핏줄아니랄까봐..두 사람이 똑같아요
밖에 나갈때도 항상 바나나를 챙기는데요.. 매일 비닐에 담아가니.. 가방에서 짓눌려져서 보기 민망한 상태로 먹게 되요 그래서 잘라서 그릇에 담아서 나중에 먹으면 색이 변해서 보기에도 안 좋고... 그리고 조금 있으면 처음으로 다니는 유치원에서 우리 아들 견학을 가는데..간단한 간식을 챙겨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나나를 챙겨줄라고 하는데... 비닐에 넣어주면 우리 아들이.. 아직 6살밖에 되질 않아서 관리를 못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해요.. 엄마의 센스를 보이는 바나나 케이스를 우리 아들 견학가는날과 우리가족 외출할때.. 꼭 쓸 수있게 도와주세요.. 정말로 필요해요 .. 매달 한번씩 견학가는 아들을 위해서 꼭 필요해요...^^
심민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가좌마을 양우아파트 103-1605
010-3724-6258
밖에 나갈때도 항상 바나나를 챙기는데요.. 매일 비닐에 담아가니.. 가방에서 짓눌려져서 보기 민망한 상태로 먹게 되요 그래서 잘라서 그릇에 담아서 나중에 먹으면 색이 변해서 보기에도 안 좋고... 그리고 조금 있으면 처음으로 다니는 유치원에서 우리 아들 견학을 가는데..간단한 간식을 챙겨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나나를 챙겨줄라고 하는데... 비닐에 넣어주면 우리 아들이.. 아직 6살밖에 되질 않아서 관리를 못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신청해요.. 엄마의 센스를 보이는 바나나 케이스를 우리 아들 견학가는날과 우리가족 외출할때.. 꼭 쓸 수있게 도와주세요.. 정말로 필요해요 .. 매달 한번씩 견학가는 아들을 위해서 꼭 필요해요...^^
심민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가좌마을 양우아파트 103-1605
010-3724-6258
바나나를 좋아하지만 봄나들이때는 꼭 다른 과일만 챙겨간듯해요.
색도 변하고 이래저래 도시락 안에 뭉개져있는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던듯..
그래서인지 이 바나나케이스는 너무 예쁘고 바나나형태도 고대로 보호해주니까 필수 아이템인듯~*
색도 변하고 이래저래 도시락 안에 뭉개져있는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던듯..
그래서인지 이 바나나케이스는 너무 예쁘고 바나나형태도 고대로 보호해주니까 필수 아이템인듯~*
DEL
(2009/03/19 14:4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앉은자리에서 바나나 한송이는 거뜬히 먹는 바나나 귀신? 울 아들 민군 나들이 갈때, 소풍 갈때 바나나를 가져간다고 넣어주면 꼭 바나나가 뭉게져서 못 먹었다며 슬픈 표정으로 이야기 하는 아들에게 이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할것 같네요 ^^ 곧 있음 봄 소풍 갈텐데 그때 가방속에 예쁜 색깔의 바나나케이스에 민군이 좋아하는 바나나 넣어서 가면 좋을것 같아 신청합니다
DEL
(2009/03/19 15:4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상북도에서 DOIE 브랜드를 모르면 간첩입니다..^^
심지어 옆집 과일가게 아주머니는 돌 바나나가 최고라며.. 몇일 전 컷트하러 오셔서 그러시더라구요~
청과물 시장가면 자기는 돌만 산다구... 요즘 돌이 많이 비싸졌다구..^^;;
아~참!!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요..
요즘 남자친구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바나나 다이어트가 최고라며 항상 가방안에..
바나나를 한 두개씩 들고 다니면서 어떨 땐 차안에 넣어두고 먹더라구요.
사실은 남자친구에게 점수 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 보내주시면 좋겠다.. 7년동안 만나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지만 .. 그래도 점수 따고싶어요!!!
심지어 옆집 과일가게 아주머니는 돌 바나나가 최고라며.. 몇일 전 컷트하러 오셔서 그러시더라구요~
청과물 시장가면 자기는 돌만 산다구... 요즘 돌이 많이 비싸졌다구..^^;;
아~참!!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요..
요즘 남자친구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바나나 다이어트가 최고라며 항상 가방안에..
바나나를 한 두개씩 들고 다니면서 어떨 땐 차안에 넣어두고 먹더라구요.
사실은 남자친구에게 점수 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 보내주시면 좋겠다.. 7년동안 만나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지만 .. 그래도 점수 따고싶어요!!!
http://blog.naver.com/hjji0144/20063953924
1,봄나들이에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우리 딸래미의 필수 간식이기 때문입니다.
작년 봄나들이때는 그냥 비닐봉지에 가져간 덕에 날씨변화와 무게감으로 인해 까맣고 짐때문에 뭉그러져서
반만 멕이고 버려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었기에...바나나에게 예의를 정중하게 갖추고 싶은 간절한 마
음입니다.
2.작년에 서울랜드로 나들이 갔었는데 레깅스에 레이스 수놓인 공주 스커트를 입고 갔더랬지요.
놀이기구가 너무 타고 싶어서 치마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에 치마가 뒤집히는 건 꿈에도 생각못하고...
놀이기구가 빙글빙글 심하게 돈다 싶더니만 치마를 움켜잡고 다리를 꼼이 아차 풀림과 동시에 예기치 못했
던 민망한 상황!
하필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쪽에서 뒤집어져버린 치마...화들짝 놀라 다시 수습하긴 했지만 이미 볼사람은 다
봤다는 거...
ㅠ.ㅠ 정말 신랑도 있고 신랑친구도 있었는데...난감하고 민망하고 창피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 치마 어딘가에 쑤셔박힌 이후로 어둠의 자식이 되어 버렸네요.ㅎㅎ
1,봄나들이에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우리 딸래미의 필수 간식이기 때문입니다.
작년 봄나들이때는 그냥 비닐봉지에 가져간 덕에 날씨변화와 무게감으로 인해 까맣고 짐때문에 뭉그러져서
반만 멕이고 버려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었기에...바나나에게 예의를 정중하게 갖추고 싶은 간절한 마
음입니다.
2.작년에 서울랜드로 나들이 갔었는데 레깅스에 레이스 수놓인 공주 스커트를 입고 갔더랬지요.
놀이기구가 너무 타고 싶어서 치마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에 치마가 뒤집히는 건 꿈에도 생각못하고...
놀이기구가 빙글빙글 심하게 돈다 싶더니만 치마를 움켜잡고 다리를 꼼이 아차 풀림과 동시에 예기치 못했
던 민망한 상황!
하필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쪽에서 뒤집어져버린 치마...화들짝 놀라 다시 수습하긴 했지만 이미 볼사람은 다
봤다는 거...
ㅠ.ㅠ 정말 신랑도 있고 신랑친구도 있었는데...난감하고 민망하고 창피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 치마 어딘가에 쑤셔박힌 이후로 어둠의 자식이 되어 버렸네요.ㅎㅎ
DEL
(2009/03/19 21:0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여행중 에피소드★
가족끼리 결혼기념일이라서 2박3일 여행을 갔습니다. 남해쪽으로 해서 보리암갔다가 다랭이마을갔다가 러브크루져도 타구요.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죠. 그런데 문제는!!! 우리 아들이 아직 걷지 못하는 어린 아기에요. 그런데 아기띠를 챙기지 않고 유모차를 갖고 갔네요. 보리암 혹시 가보셨나요? 생각도 없이 유모차를 끌고 올라갔는데 완전 경사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아기는 아빠가 안고 저는 유모차를 밀고!! 한 30분을 걸어올라가야 되더군요. 신랑은 땀을 삐질삐질!! 애는 덥다고 울어대고 저는 유모차끌고 끙끙!! 정말 힘든 여행이었죠. 보리암갈때 절대 유모차는 안된다!!! 모두들에게 알리고싶네요.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아들이 곧잘 먹는 바나나!! 항상 외출할때마다 하나씩 들고 가는데요.
가방 저기저기에 치이다보면 바나나가 많이 상해요. 그리고 한꺼번에 다 안먹어서 조금먹고 넣어두면 가방이 엉망이죠. 비닐에 넣어둬도 떡이되고... 외출필수품으로 꼭 있었음 좋겠어요.
가족끼리 결혼기념일이라서 2박3일 여행을 갔습니다. 남해쪽으로 해서 보리암갔다가 다랭이마을갔다가 러브크루져도 타구요.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죠. 그런데 문제는!!! 우리 아들이 아직 걷지 못하는 어린 아기에요. 그런데 아기띠를 챙기지 않고 유모차를 갖고 갔네요. 보리암 혹시 가보셨나요? 생각도 없이 유모차를 끌고 올라갔는데 완전 경사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아기는 아빠가 안고 저는 유모차를 밀고!! 한 30분을 걸어올라가야 되더군요. 신랑은 땀을 삐질삐질!! 애는 덥다고 울어대고 저는 유모차끌고 끙끙!! 정말 힘든 여행이었죠. 보리암갈때 절대 유모차는 안된다!!! 모두들에게 알리고싶네요.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아들이 곧잘 먹는 바나나!! 항상 외출할때마다 하나씩 들고 가는데요.
가방 저기저기에 치이다보면 바나나가 많이 상해요. 그리고 한꺼번에 다 안먹어서 조금먹고 넣어두면 가방이 엉망이죠. 비닐에 넣어둬도 떡이되고... 외출필수품으로 꼭 있었음 좋겠어요.
DEL
(2009/03/19 23:0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
18개월된 아들이 다른 과일은 아무것도 안먹고 바나나만 먹습니다
그래서 저희집에는 바나나가 떨어지는 날이 없고, 항상 외출때마다 챙겨다닙니다.
비닐팩에 넣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는데 가방에 다른
물건들 때문에 바나나에 상처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케이스가 꼭 필요합니다. ^^
***봄나들이 에피소드***
몇일전 일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희 아파트에 사는 아줌마들과 같이 근처에 공원에 놀러갔습니다.
다들 저희 아들과 비슷한 또래에 아기들이 하나씩 있어서 자주 모여서 놀러 다니곤 했습니다.
다들 김밥, 과일, 음료 등을 준비해서 아침 10시에 모여서 버스를 타고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들 뛰어노는것도 보고 수다떨고 놀다가 점심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하늘이 노랗게 보일정도로 배가 아팠습니다
저는 배를 잡고 뒹굴 뒹굴 굴렀고 이런 저를 보고 다들 놀라서 어쩔줄 몰라 하다가 한명이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119 응급차를 탔습니다. 아기엄마 한명이 우리 아들과 자기 아들을 챙겨서 같이 응급차를 타고 병원에 갔고 다른 사람들은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제 배 이곳 저곳을 누르며 어디가 젤 아프냐고 물었고 저는 전체가 다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엑스레이를 힘들게 찍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오셨습니다.
제 옆에 있던 아기엄마가 " 선생님 어디가 아파요? 수술해야 해요?" 맹장인가요?" 여러가지 질물은 했고 선생님을 저를 보더니
"갈비뼈 밑으로 변으로 가득 찼습니다. 변을 얼마나 못본거죠?" 하며 웃었습니다. 저는 너무 창피했습니다.
사실 저는 변비가 너무 심했습니다. 15일동안 변을 못봤습니다.
그날 주사를 맞고 화장실에 3번이나 들락 거리며 많은양의 변을 봤고 그뒤 저는 "변녀" 가 되었습니다.
아줌마들이 저를 보면 인사가 "오늘은 응가 했어?" 입니다.
이렇게 2009년 첫 봄나들이를 했습니다.
http://photolog.blog.naver.com/alrhsl/5456506
18개월된 아들이 다른 과일은 아무것도 안먹고 바나나만 먹습니다
그래서 저희집에는 바나나가 떨어지는 날이 없고, 항상 외출때마다 챙겨다닙니다.
비닐팩에 넣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는데 가방에 다른
물건들 때문에 바나나에 상처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케이스가 꼭 필요합니다. ^^
***봄나들이 에피소드***
몇일전 일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희 아파트에 사는 아줌마들과 같이 근처에 공원에 놀러갔습니다.
다들 저희 아들과 비슷한 또래에 아기들이 하나씩 있어서 자주 모여서 놀러 다니곤 했습니다.
다들 김밥, 과일, 음료 등을 준비해서 아침 10시에 모여서 버스를 타고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들 뛰어노는것도 보고 수다떨고 놀다가 점심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하늘이 노랗게 보일정도로 배가 아팠습니다
저는 배를 잡고 뒹굴 뒹굴 굴렀고 이런 저를 보고 다들 놀라서 어쩔줄 몰라 하다가 한명이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119 응급차를 탔습니다. 아기엄마 한명이 우리 아들과 자기 아들을 챙겨서 같이 응급차를 타고 병원에 갔고 다른 사람들은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제 배 이곳 저곳을 누르며 어디가 젤 아프냐고 물었고 저는 전체가 다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엑스레이를 힘들게 찍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오셨습니다.
제 옆에 있던 아기엄마가 " 선생님 어디가 아파요? 수술해야 해요?" 맹장인가요?" 여러가지 질물은 했고 선생님을 저를 보더니
"갈비뼈 밑으로 변으로 가득 찼습니다. 변을 얼마나 못본거죠?" 하며 웃었습니다. 저는 너무 창피했습니다.
사실 저는 변비가 너무 심했습니다. 15일동안 변을 못봤습니다.
그날 주사를 맞고 화장실에 3번이나 들락 거리며 많은양의 변을 봤고 그뒤 저는 "변녀" 가 되었습니다.
아줌마들이 저를 보면 인사가 "오늘은 응가 했어?" 입니다.
이렇게 2009년 첫 봄나들이를 했습니다.
http://photolog.blog.naver.com/alrhsl/5456506
DEL
(2009/03/19 23:2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1개월된 아들과 11개월된 우리 공주는 바나나 킬러예요...그래서 오늘도 한손 사들고 퇴근했어요...아침 운전하며 가는 출근길에 보채는 애들에게 바나나만큼 좋은 약은 없거든요...그래도 많은 짐들에 바나나가 눌러 항상 맘이 아팠는데 이 케이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또 이제 아이스크림 맛을 알아버린 울아들을 위해 남편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나무젓가락에 꽂아주는 건데요..이 케이스가 있으면 굳이 젓가락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모양도 너무 이쁘고...꼭 갖고 싶어요..우리 애기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2.봄 나들이에 얽힌 에피소드는 재밌진 않지만.....들어주세요...
며칠전 신랑과 엄마아빠가 되고난 후 첨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경남 하동으로....
여긴 제가 첫 애를 낳기전 태교여행을 간 추억이 있는 곳이라 맘도 들뜨고 기분이 좋아 전날 잔뜩 기대했답니다. 사실 태교여행때는 제 뜻과는 달리 효자신랑의 요청으로 시어머님이랑 같이 가게 되어 내심 섭섭함도 있었는데 이번엔 오롯이 우리 네식구만 간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구요...
근데 가기 하루전 남편이 어머님도 모시고 가자고.. 연로하신 어머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냐고..듣는 순간 가슴이 무너졌지만...어쩌겠어요...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로 하고 마음을 비우고..그래서 네식구가 아닌 다섯식구가 재밌게 다녀왔답니다..효자남편은 힘들어요..ㅎㅎ...
또 이제 아이스크림 맛을 알아버린 울아들을 위해 남편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나무젓가락에 꽂아주는 건데요..이 케이스가 있으면 굳이 젓가락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모양도 너무 이쁘고...꼭 갖고 싶어요..우리 애기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2.봄 나들이에 얽힌 에피소드는 재밌진 않지만.....들어주세요...
며칠전 신랑과 엄마아빠가 되고난 후 첨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경남 하동으로....
여긴 제가 첫 애를 낳기전 태교여행을 간 추억이 있는 곳이라 맘도 들뜨고 기분이 좋아 전날 잔뜩 기대했답니다. 사실 태교여행때는 제 뜻과는 달리 효자신랑의 요청으로 시어머님이랑 같이 가게 되어 내심 섭섭함도 있었는데 이번엔 오롯이 우리 네식구만 간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구요...
근데 가기 하루전 남편이 어머님도 모시고 가자고.. 연로하신 어머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냐고..듣는 순간 가슴이 무너졌지만...어쩌겠어요...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로 하고 마음을 비우고..그래서 네식구가 아닌 다섯식구가 재밌게 다녀왔답니다..효자남편은 힘들어요..ㅎㅎ...
1.31개월된 아들과 11개월된 우리 공주는 바나나 킬러예요...그래서 오늘도 한손 사들고 퇴근했어요...아침 운전하며 가는 출근길에 보채는 애들에게 바나나만큼 좋은 약은 없거든요...그래도 많은 짐들에 바나나가 눌러 항상 맘이 아팠는데 이 케이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또 이제 아이스크림 맛을 알아버린 울아들을 위해 남편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나무젓가락에 꽂아주는 건데요..이 케이스가 있으면 굳이 젓가락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모양도 너무 이쁘고...꼭 갖고 싶어요..우리 애기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2.봄 나들이에 얽힌 에피소드는 재밌진 않지만.....들어주세요...
며칠전 신랑과 엄마아빠가 되고난 후 첨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경남 하동으로....
여긴 제가 첫 애를 낳기전 태교여행을 간 추억이 있는 곳이라 맘도 들뜨고 기분이 좋아 전날 잔뜩 기대했답니다. 사실 태교여행때는 제 뜻과는 달리 효자신랑의 요청으로 시어머님이랑 같이 가게 되어 내심 섭섭함도 있었는데 이번엔 오롯이 우리 네식구만 간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구요...
근데 가기 하루전 남편이 어머님도 모시고 가자고.. 연로하신 어머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냐고..듣는 순간 가슴이 무너졌지만...어쩌겠어요...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로 하고 마음을 비우고..그래서 네식구가 아닌 다섯식구가 재밌게 다녀왔답니다..효자남편은 힘들어요..ㅎㅎ...
또 이제 아이스크림 맛을 알아버린 울아들을 위해 남편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나무젓가락에 꽂아주는 건데요..이 케이스가 있으면 굳이 젓가락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모양도 너무 이쁘고...꼭 갖고 싶어요..우리 애기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2.봄 나들이에 얽힌 에피소드는 재밌진 않지만.....들어주세요...
며칠전 신랑과 엄마아빠가 되고난 후 첨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경남 하동으로....
여긴 제가 첫 애를 낳기전 태교여행을 간 추억이 있는 곳이라 맘도 들뜨고 기분이 좋아 전날 잔뜩 기대했답니다. 사실 태교여행때는 제 뜻과는 달리 효자신랑의 요청으로 시어머님이랑 같이 가게 되어 내심 섭섭함도 있었는데 이번엔 오롯이 우리 네식구만 간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구요...
근데 가기 하루전 남편이 어머님도 모시고 가자고.. 연로하신 어머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냐고..듣는 순간 가슴이 무너졌지만...어쩌겠어요...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로 하고 마음을 비우고..그래서 네식구가 아닌 다섯식구가 재밌게 다녀왔답니다..효자남편은 힘들어요..ㅎㅎ...
DEL
(2009/03/20 00:1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바나나를 좋아하는 우리딸~덕분에 집에 바나나가 끊이질 않아요.
나들이 갈때면 항상 가지고 가는데 꼭 한두개는 짐에 치여서 뭉개지고 그러네요ㅠㅠ
항상 아까워죽겠었는데, 이렇게 예쁜 바나나케이스로 가지고 다니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2.지난해에 선사유적지로 나들이를 갔었거든요.
원시인들 모형을 보고 겁먹고 가까이 가지도 못하더니 나중엔 만지작거리고~쓰다듬고..
멧돼지나 다른 것들보고 즐거워했던 기억이 나네요~넓은 들판에 있어서 맘껏 뛰어놀고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나들이 갈때면 항상 가지고 가는데 꼭 한두개는 짐에 치여서 뭉개지고 그러네요ㅠㅠ
항상 아까워죽겠었는데, 이렇게 예쁜 바나나케이스로 가지고 다니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2.지난해에 선사유적지로 나들이를 갔었거든요.
원시인들 모형을 보고 겁먹고 가까이 가지도 못하더니 나중엔 만지작거리고~쓰다듬고..
멧돼지나 다른 것들보고 즐거워했던 기억이 나네요~넓은 들판에 있어서 맘껏 뛰어놀고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DEL
(2009/03/20 02:3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번에 가족과 있었던 일을 썼는데.. 오늘은 작년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적어보려구요.
재밌었다기 보단... 창피하고 좀 민망한 일이였어요. 데이트 중에 있었던 일인데요.ㅋㅋ
남자친구 집에서 놀다가 날씨가 정말 좋아서 집 근처 공원으로 향했어요. 데이트를 하다가
근처 분식집에 가서 맛있는 참치주먹밥을 먹고..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 뒷산에 올라가서 산책을 했답니다.
그리고 집까지 걸어가려 했는데.. 배가 갑자기 아프더라구요. ㅠ 그때 상황은..;;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말은 못하고, 제 표정은 점점 일그러지고 있었구요. 제가 결벽증은 아닌데
공중화장실을 못가거든요..;; 그러다 버스가 오길래 남자친구한테 '빨리 저거 타고 가' 이렇게 말하니깐
다행히도.. 남친이 버스를 타더라구요. ^^;; 저는 그때부터 집까지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었는데...
집 앞 5분 거리에서 그만 실례를 좀 해버린 거에요.. ㅠㅠ 그리고 집 앞에서.. 긴장이 풀리면서 ㅠㅠ...
작은게 아니라 큰거 였는데.. 제 나이 20살 때.. 그 후 한참~ 지나서 아주 편한 사이가 된 후에
남자친구에게 말했답니다. 그냥 귀엽게 봐주더라구요.;; ㅋㅋ
창피하고 좀 바보같은 일을 저질렀지만 나름 추억적인 일이라 적어봅니다..^^;;
재밌었다기 보단... 창피하고 좀 민망한 일이였어요. 데이트 중에 있었던 일인데요.ㅋㅋ
남자친구 집에서 놀다가 날씨가 정말 좋아서 집 근처 공원으로 향했어요. 데이트를 하다가
근처 분식집에 가서 맛있는 참치주먹밥을 먹고..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 뒷산에 올라가서 산책을 했답니다.
그리고 집까지 걸어가려 했는데.. 배가 갑자기 아프더라구요. ㅠ 그때 상황은..;;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말은 못하고, 제 표정은 점점 일그러지고 있었구요. 제가 결벽증은 아닌데
공중화장실을 못가거든요..;; 그러다 버스가 오길래 남자친구한테 '빨리 저거 타고 가' 이렇게 말하니깐
다행히도.. 남친이 버스를 타더라구요. ^^;; 저는 그때부터 집까지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었는데...
집 앞 5분 거리에서 그만 실례를 좀 해버린 거에요.. ㅠㅠ 그리고 집 앞에서.. 긴장이 풀리면서 ㅠㅠ...
작은게 아니라 큰거 였는데.. 제 나이 20살 때.. 그 후 한참~ 지나서 아주 편한 사이가 된 후에
남자친구에게 말했답니다. 그냥 귀엽게 봐주더라구요.;; ㅋㅋ
창피하고 좀 바보같은 일을 저질렀지만 나름 추억적인 일이라 적어봅니다..^^;;
DEL
(2009/03/20 19:4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봄 나들이 갈때 바나나케이스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하고 싶은데 어디서 만나볼 수 있나요? ^^
바나나를 좋아해서 그런지 바나나케이스에도 눈길이 자주 가네요.
꼭 필요합니다~~~ 신청해봅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싶은데 어디서 만나볼 수 있나요? ^^
바나나를 좋아해서 그런지 바나나케이스에도 눈길이 자주 가네요.
꼭 필요합니다~~~ 신청해봅니다!!
DEL
(2009/03/20 20:3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개월된 조카가 바나나를 무척 좋아해요.. 한참 서있는 연습을 하고 조금 있으면 걸어 다닐것 같은데 바나나 좋아하는 조카를 데리고 맛난 도시락과 바나나 챙겨서 소풍 가고 싶어지네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배고픈 허기도 채워 줄수 있는데 가방에 넣어주기가 케이스가 있으면 아이들 학교 쉬는시간에 배고플때 멍들지 않고 찌그러진 바나나가 아닌 생생한 바나나를 먹을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배고픈 허기도 채워 줄수 있는데 가방에 넣어주기가 케이스가 있으면 아이들 학교 쉬는시간에 배고플때 멍들지 않고 찌그러진 바나나가 아닌 생생한 바나나를 먹을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DEL
(2009/03/20 22:5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바나나 케이스....정말 좋은 아이템이네요...14개월 아기가 바나나를 좋아하는데..싱싱한 바나나를 가져가도 먹을려고보면..이리 찌그러지고 저리 찌그러져서..많이 주지 못했는데...케이스 너무 탐나요..
저희 아기가 이제 두번째 맞는 봄이라..이제 나들이를 갈수가 있어요...돌케이스 가지고 나들이 재밌게 다녀올수있게...돌 케이스 주세요...
김용희 / 011-9175-0711
인천시 부평구 부평5동 174-11 미래하이츠빌 402호
저희 아기가 이제 두번째 맞는 봄이라..이제 나들이를 갈수가 있어요...돌케이스 가지고 나들이 재밌게 다녀올수있게...돌 케이스 주세요...
김용희 / 011-9175-0711
인천시 부평구 부평5동 174-11 미래하이츠빌 402호
★☆
작년 6월에 결혼한 새색시입니다. 작년 저의가 결혼하고 작년에 저의 시부모님의 40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시부모님과 여행을 하면서 약간 불편한 것도 있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데 좋은 바탕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 특산물인 말고기, 오분자기, 갈치회도 시부모님과 함께 즐기고 또한 멋지고 추억의 사진도 많이 찍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아버님이 과일중에 바나나를 좋아하십니다. 약간 쑥스러운 이야기지만, 아버님께서 몇년동안 계속 변비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요즘 바나나를 즐겨드시고 계십니다. 아침에 바나나와 우유를 갈아 한컵씩드시고 또 출근하시기 전에 바나나를 1~2개 챙겨 가시는데 이황이면 바나나 케이스에 넣어서 챙겨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봄에 저의 시부모님 두분과 함께 4명이서 봄구경으로 안면도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제 4명이 아니라 5명이 되었네요...저의 배속에 사랑스런 아가가 자라고 있습니다. 저의 가족 5명이서 봄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 다녀올 계획입니다.
우리가족 사랑합니다.
돌바나나 사랑합니다.
블로그 : http://blog.daum.net/hje3612
작년 6월에 결혼한 새색시입니다. 작년 저의가 결혼하고 작년에 저의 시부모님의 40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시부모님과 여행을 하면서 약간 불편한 것도 있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데 좋은 바탕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 특산물인 말고기, 오분자기, 갈치회도 시부모님과 함께 즐기고 또한 멋지고 추억의 사진도 많이 찍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아버님이 과일중에 바나나를 좋아하십니다. 약간 쑥스러운 이야기지만, 아버님께서 몇년동안 계속 변비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요즘 바나나를 즐겨드시고 계십니다. 아침에 바나나와 우유를 갈아 한컵씩드시고 또 출근하시기 전에 바나나를 1~2개 챙겨 가시는데 이황이면 바나나 케이스에 넣어서 챙겨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봄에 저의 시부모님 두분과 함께 4명이서 봄구경으로 안면도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제 4명이 아니라 5명이 되었네요...저의 배속에 사랑스런 아가가 자라고 있습니다. 저의 가족 5명이서 봄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 다녀올 계획입니다.
우리가족 사랑합니다.
돌바나나 사랑합니다.
블로그 : http://blog.daum.net/hje3612
DEL
(2009/03/21 22: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친구가 매번 저희집 올때마다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와 애를 먹이는데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바나나 사면서 타보려고 무지 애썼는데 제가 가는 마트에는 그런 케이스 주는 때가 없더라구요.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친구가 매번 저희집 올때마다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와 애를 먹이는데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바나나 사면서 타보려고 무지 애썼는데 제가 가는 마트에는 그런 케이스 주는 때가 없더라구요.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친구가 매번 저희집 올때마다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와 애를 먹이는데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바나나 사면서 타보려고 무지 애썼는데 제가 가는 마트에는 그런 케이스 주는 때가 없더라구요.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친구가 매번 저희집 올때마다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와 애를 먹이는데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바나나 사면서 타보려고 무지 애썼는데 제가 가는 마트에는 그런 케이스 주는 때가 없더라구요.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친구가 매번 저희집 올때마다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와 애를 먹이는데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바나나 사면서 타보려고 무지 애썼는데 제가 가는 마트에는 그런 케이스 주는 때가 없더라구요.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DEL
(2009/03/22 11:0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 정말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해요ㅠㅠ ♥
아침에 학교 갈 때 아침밥 대용으로 항상 바나나를 하나 들고 나가는데요...
[밥도 열량도 바나나가 밥에 뒤쳐질께 전혀없는 관계로ㅋㅋ^^]
학교에 가려면 지하철 타고 신도림역을 지나 가는데... 출근 시간 신도림역...어떤지 아시죠??
사람들에 꽉 껴서 옴짝달싹 못하는 심지어 종종 지하철에 탈 공간이 없서서 패스하기도 해요.ㅠㅠ
그러다 보니 바나나가 종종 눌리고 터져서 제 강의 노트에 철썩 터져서 붙고는 해요 ㅠㅠ
얼마나 난감한지... 강의 시간에 다른 종이에 수업을 받아 적고 ,,,ㅠㅠ
집에 와서는 한장한장 바나나를 띠어 내고
다리미로 한번 펴주고 ㅠㅠ
이런 일의 연속이랍니다.ㅠㅠ 저의 아침인 바나나를 포기할 수는 없는 거 잖아요.
하지만 바나나케이스만 있다면 이런 고통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을텐데...
간절히 부탁합니다.ㅠ
♥바나나케이스
아침에 학교 갈 때 아침밥 대용으로 항상 바나나를 하나 들고 나가는데요...
[밥도 열량도 바나나가 밥에 뒤쳐질께 전혀없는 관계로ㅋㅋ^^]
학교에 가려면 지하철 타고 신도림역을 지나 가는데... 출근 시간 신도림역...어떤지 아시죠??
사람들에 꽉 껴서 옴짝달싹 못하는 심지어 종종 지하철에 탈 공간이 없서서 패스하기도 해요.ㅠㅠ
그러다 보니 바나나가 종종 눌리고 터져서 제 강의 노트에 철썩 터져서 붙고는 해요 ㅠㅠ
얼마나 난감한지... 강의 시간에 다른 종이에 수업을 받아 적고 ,,,ㅠㅠ
집에 와서는 한장한장 바나나를 띠어 내고
다리미로 한번 펴주고 ㅠㅠ
이런 일의 연속이랍니다.ㅠㅠ 저의 아침인 바나나를 포기할 수는 없는 거 잖아요.
하지만 바나나케이스만 있다면 이런 고통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을텐데...
간절히 부탁합니다.ㅠ
♥바나나케이스
친구가 매번 저희집 올때마다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와 애를 먹이는데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바나나 사면서 타보려고 무지 애썼는데 제가 가는 마트에는 그런 케이스 주는 때가 없더라구요.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저도 색색별로 바나나 케이스 받아 주위에 뽐내고 다니고 싶어용.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선 바나나를 넣고 다니기에 깜찍하고 이쁘구요
바나나를 넣어서 나들이 가고싶어요. 이렇게 따스한 봄날 나들이 꼭 가야죠
케이스에 바나나를 넣어서 가고싶어요. 케이스에 넣으면 이쁘기도하지만,모양이 그대로 살아있잖아요.어쩔때는 바나나가 오래두니까 색깔도 변하고 껍질도 살짝 벗겨지면서 모양이 안이쁘더라구요.케이스에 쏙 넣어두면 얼마나 이쁠까요?케이스 색깔이 다 이쁘지만 노란색이 제일 이쁘네요 ~^^
요번에 소풍갈때 케이스에 딱 넣어서 가고싶어요
좋은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돌바나나 자주 먹고있어요. 바나나에 꼭 넣어서 간식으로도 먹고
생과일은 건강에도 좋잖아요.건강도 챙기고 너무나도 좋을것 같습니다.^^
바나나는 바쁠때 밥대신 아침에 먹으면 좋을것 같구요,
우유에 갈아서도 먹고싶고 가방에 넣어서 나들이도 가고싶고 간식으로도 먹고 영양도 챙기고 완전 좋을것 같아요~^^
이벤트 정보 담아갔습니다.
http://blog.naver.com/dlsdusdnsaud/64101066
http://blog.naver.com/dlsdusdnsaud/64197979
타카페알린곳
http://cafe.naver.com/nawayo/294596
http://cafe.naver.com/enjoywaffle/5023
http://cafe.naver.com/onzam/14686
http://cafe.naver.com/komusincafe/832068
http://cafe.naver.com/love10043512/186634
http://cafe.naver.com/isajime/21762
http://cafe.naver.com/ssekzoa/64908
우선 바나나를 넣고 다니기에 깜찍하고 이쁘구요
바나나를 넣어서 나들이 가고싶어요. 이렇게 따스한 봄날 나들이 꼭 가야죠
케이스에 바나나를 넣어서 가고싶어요. 케이스에 넣으면 이쁘기도하지만,모양이 그대로 살아있잖아요.어쩔때는 바나나가 오래두니까 색깔도 변하고 껍질도 살짝 벗겨지면서 모양이 안이쁘더라구요.케이스에 쏙 넣어두면 얼마나 이쁠까요?케이스 색깔이 다 이쁘지만 노란색이 제일 이쁘네요 ~^^
요번에 소풍갈때 케이스에 딱 넣어서 가고싶어요
좋은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돌바나나 자주 먹고있어요. 바나나에 꼭 넣어서 간식으로도 먹고
생과일은 건강에도 좋잖아요.건강도 챙기고 너무나도 좋을것 같습니다.^^
바나나는 바쁠때 밥대신 아침에 먹으면 좋을것 같구요,
우유에 갈아서도 먹고싶고 가방에 넣어서 나들이도 가고싶고 간식으로도 먹고 영양도 챙기고 완전 좋을것 같아요~^^
이벤트 정보 담아갔습니다.
http://blog.naver.com/dlsdusdnsaud/64101066
http://blog.naver.com/dlsdusdnsaud/64197979
타카페알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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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03/23 13: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개월우리딸 영양간식으로 바나나를 빼올수없네요. 마트가면 거의 빠뜨리지않고 사는게 바나나랍니다.외출할때도 간편하게 싸갈수 있고...심지어 놀이터갈때도 바나나와 물은 필수네요. 덩달아 엄마인 저도 식사대용으로 종종 애용하고 있땁니다.바나나 케이스 있음 더더 간편하고 깔끔한 간식이 될꺼같아요~~
울 아가들...과일을 잘 먹지 않는 다...다만 바나나는 잘 먹는다.
지난 가을에 소풍갈때 바나나를 뭉게질까 나름대로 신경써서 잘 싸서 갔는데..
한참을 돌아다니다 먹으려고바나나를 꺼내는 순간...이룬...이리저리 흔들려서 인지 다 뭉게지고 말았다.
어지간히 깔끔떠는 울 아이들...바나나 색깔이 이상하다고 썩었다고 안먹는 다고 하는 바람에 그냥 내가 한입 먹다 버리고 말았다.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 신선한 바나나를 걱정없이 싸가지고 다닐수 있을거 같아좋을거 같다.
지난 가을에 소풍갈때 바나나를 뭉게질까 나름대로 신경써서 잘 싸서 갔는데..
한참을 돌아다니다 먹으려고바나나를 꺼내는 순간...이룬...이리저리 흔들려서 인지 다 뭉게지고 말았다.
어지간히 깔끔떠는 울 아이들...바나나 색깔이 이상하다고 썩었다고 안먹는 다고 하는 바람에 그냥 내가 한입 먹다 버리고 말았다.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 신선한 바나나를 걱정없이 싸가지고 다닐수 있을거 같아좋을거 같다.
우리 가족 나들이에 유용하게 쓸수 있게 해주세요. 바나나를 좋아하는 우리딸과 우리가족에게 꼭 필요해요. 보내주시면 감사히 잘쓸께요. 맛있는 바나나를 케이스에 담아먹으면 더 맛있겠네요 벌써 향기가 도네요. 가방에 쏘옥 넣고 다녀도 편하고 아이하고 나갈때도 케이스에 담아가지고 다니면 편하겠네요
작년 사촌 가족들과 오랜만에 봄나들이를 떠났습니다. 당일 모두 기분 좋은 모습으로 서둘러 출발~~.
오랜만의 가족 나들이 길이었기에 모두들 셀레임과 약간의 흥분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나들이길 중반쯤에 들어설때 즈음 약간은 허전한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보니 다들 집에서 싸온 맛있는 군것질 거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운전을 하고 있었을 터라 모두들 약올리는 듯 음식을 먹으면서 운전하면 사고난다며 아무것도 안주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짜증이 밀려왔지만 가족들 나들이에 화를 낼 수 없기에 그냥 운전만 했죠. 1시간 정도 지났을때 재수씨가 약간은 멀미기가 있다며 차를 세우게 했습니다. 잠시후 또 다시 한번... 그런데 이제는 재수씨 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까지 메스꺼움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다들 오랜만의 나들이 길이기에 멀미를 한다면서 농담처럼 웃으며 꾹 참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우리 가족 8명중 저만 빼고 모두 나들이길이 아닌 응급실 직행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병명은 식중독... 이른 아침에 출발하였기에 전날 사놓은 음식이 상했던 모양입니다. 모두들 봄나들이가 아닌 병원 침대 나들이를 했다며 한바탕 웃음을 터뜨리게 했던 작년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음.. 봄나들이에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신선한 여유로움^^. 사실 나들이 할때 바나나는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잘 보관해서 가야 하지만 바나나 모양에 맞추어진 용기를 찾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 기쁨이 2배 ^^.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한번 신청을 해봅니다.
오랜만의 가족 나들이 길이었기에 모두들 셀레임과 약간의 흥분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나들이길 중반쯤에 들어설때 즈음 약간은 허전한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보니 다들 집에서 싸온 맛있는 군것질 거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운전을 하고 있었을 터라 모두들 약올리는 듯 음식을 먹으면서 운전하면 사고난다며 아무것도 안주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짜증이 밀려왔지만 가족들 나들이에 화를 낼 수 없기에 그냥 운전만 했죠. 1시간 정도 지났을때 재수씨가 약간은 멀미기가 있다며 차를 세우게 했습니다. 잠시후 또 다시 한번... 그런데 이제는 재수씨 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까지 메스꺼움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다들 오랜만의 나들이 길이기에 멀미를 한다면서 농담처럼 웃으며 꾹 참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우리 가족 8명중 저만 빼고 모두 나들이길이 아닌 응급실 직행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병명은 식중독... 이른 아침에 출발하였기에 전날 사놓은 음식이 상했던 모양입니다. 모두들 봄나들이가 아닌 병원 침대 나들이를 했다며 한바탕 웃음을 터뜨리게 했던 작년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음.. 봄나들이에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신선한 여유로움^^. 사실 나들이 할때 바나나는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잘 보관해서 가야 하지만 바나나 모양에 맞추어진 용기를 찾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면 기쁨이 2배 ^^.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한번 신청을 해봅니다.
DEL
(2009/03/24 18:0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위에 글이 지워지지 않네요..ㅡㅡ;
다시 수정해서 올립니다.
♣ 바나나 케이스기 필요한 이유
아침은 간단히 먹자고 늘 외치는 올해 1학년된 우리 꼬마 숙녀를 위해...
밥상만 차리면 침을 질질 흘리며 쳐다보는 이유식 들어갈 우리 왕자님을 위해..
둘째 낳고 다이어트 해서 작년 봄옷을 꺼내입고 싶은 저를 위해..
분가 후 몸무게만 늘어난 울 신랑 다이어트를 위해...
우리 식구는 바나나 밥!!을 먹어줘야 합니다..늘..언제나..소지하기 편하게 케이스는 꼭 필요하겠죠?^^
사랑합니다. 돌아저씨.. 저희 식구 건강을 책임져 주세요.♥
♣ 나들이 에피소드
아이 4살때 지하철을 두번갈아타고 나들이 갈일이 있었다..
4살 : 엄마 다음에 내려요?
엄마: 아니 갈아타야해.
갈아탔다..
4살 : 엄마..이게 '갈아'예요?
엄마: 띠용~~~
마술쇼장에 도착했다..
마술사: 이번엔 어떤 마술을 보여줄까?
다른 아이들: 새나오는거요!, 사람 없어지는거요...등등..
홀안이 너무 커서 시끄럽고 울렸다.
그래서 아이 귓속에 대고 크게 말해줬다.
엄마: 너는 어떤 마술 보여줄까?
아이: (소심한 목소리로) 딸기맛이요..~~
엄마: (어떤 마술- 마슬- 맛을???) 아~~ 사줄께. ㅎㅎ
사랑스럽다..^^
다시 수정해서 올립니다.
♣ 바나나 케이스기 필요한 이유
아침은 간단히 먹자고 늘 외치는 올해 1학년된 우리 꼬마 숙녀를 위해...
밥상만 차리면 침을 질질 흘리며 쳐다보는 이유식 들어갈 우리 왕자님을 위해..
둘째 낳고 다이어트 해서 작년 봄옷을 꺼내입고 싶은 저를 위해..
분가 후 몸무게만 늘어난 울 신랑 다이어트를 위해...
우리 식구는 바나나 밥!!을 먹어줘야 합니다..늘..언제나..소지하기 편하게 케이스는 꼭 필요하겠죠?^^
사랑합니다. 돌아저씨.. 저희 식구 건강을 책임져 주세요.♥
♣ 나들이 에피소드
아이 4살때 지하철을 두번갈아타고 나들이 갈일이 있었다..
4살 : 엄마 다음에 내려요?
엄마: 아니 갈아타야해.
갈아탔다..
4살 : 엄마..이게 '갈아'예요?
엄마: 띠용~~~
마술쇼장에 도착했다..
마술사: 이번엔 어떤 마술을 보여줄까?
다른 아이들: 새나오는거요!, 사람 없어지는거요...등등..
홀안이 너무 커서 시끄럽고 울렸다.
그래서 아이 귓속에 대고 크게 말해줬다.
엄마: 너는 어떤 마술 보여줄까?
아이: (소심한 목소리로) 딸기맛이요..~~
엄마: (어떤 마술- 마슬- 맛을???) 아~~ 사줄께. ㅎㅎ
사랑스럽다..^^
DEL
(2009/03/24 18:4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여미선 DEL
(2009/03/25 00:21)정말로 당첨이 되었으면 좋을거 같아욤...*^^*
여미선 / 인천시 서구 석남2동 588번지 우림필유아파트 101동 2704호 / 010-4104-8174
"빠이요..빠이요.."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16개월된 우리 아들이 아침에 눈 뜨자 마자 저를 흔들어 깨우며 외치는 첫 마디랍니다.
통역을 하자면 제게 바나나를 달라는 애절한 표현이지요...^^
아침에 눈뜨는 동시에 바나나를 입에 물고는 활짝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지요..
아침 밥 보다도 바나나가 더 좋은가 봅니다..
아침 식사 후 디저트로 바나나 2개 간식으로 바나나 2개 놀다가도 생각만 나면 "빠이요~~"를 외치는
울 아들은 하루종일 바나나와 하나가 된답니다.
외출할때 기저귀는 안가지고 나가도 바나나 만큼을 꼭 챙겨가야 할만큼 우리 아들에게있어서
바나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요..
그러나 외출할때마다 가방 속의 바나나는 늘 뭉게져 있어서 저와 제 아들을 속상하게 했답니다.
기다려온'돌아저씨가 선물하는 바나나케이스 시즌3' 는 제 아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봄 나들이때 '돌아저씨의 선물'과 함께 할 수 있겠죠?
그러면 제 아들과 저에게 더없이 행복하고 뜻깊은 나들이가 될 수 있을거에요..
16개월된 우리 아들이 아침에 눈 뜨자 마자 저를 흔들어 깨우며 외치는 첫 마디랍니다.
통역을 하자면 제게 바나나를 달라는 애절한 표현이지요...^^
아침에 눈뜨는 동시에 바나나를 입에 물고는 활짝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지요..
아침 밥 보다도 바나나가 더 좋은가 봅니다..
아침 식사 후 디저트로 바나나 2개 간식으로 바나나 2개 놀다가도 생각만 나면 "빠이요~~"를 외치는
울 아들은 하루종일 바나나와 하나가 된답니다.
외출할때 기저귀는 안가지고 나가도 바나나 만큼을 꼭 챙겨가야 할만큼 우리 아들에게있어서
바나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요..
그러나 외출할때마다 가방 속의 바나나는 늘 뭉게져 있어서 저와 제 아들을 속상하게 했답니다.
기다려온'돌아저씨가 선물하는 바나나케이스 시즌3' 는 제 아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봄 나들이때 '돌아저씨의 선물'과 함께 할 수 있겠죠?
그러면 제 아들과 저에게 더없이 행복하고 뜻깊은 나들이가 될 수 있을거에요..
난 혼자 여행하는걸 좋아합니다.. 여행에 필수품 중 하나가 먹는거~! 과일을 좋아하는 저인지라 싸가긴 하는데... 도착해서 먹으려면 왜이리 부끄부끄~~!! 색은 변하고 맛도 가기 시작하고... 그나마 귤,오렌지는 나은편~! 얼마전에도 바나나를 데려갔는데 가방속에서 다른 물건들이랑 얼마나 치열한 전쟁을 치뤘는지 꺼내보니 상처가 이만저만 아닌... ㅡ.ㅜ 밥도 되고 간식도 되는 나의 바나나~~!! 창피해서 언능 묵었더니 그 맛도 기억 안나공.... 이젠 바나나에게 갑옷을 주고싶습니다...
이름 : 김재령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산 20-1 1113부대 內 (주)대우건설
전번 : 011-872-8042
이름 : 김재령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산 20-1 1113부대 內 (주)대우건설
전번 : 011-872-8042
너무너무 갖고싶은 바나나 케이스
저희가족은 등산하는걸 좋아하는데 산에갈때 바나나가 와딴거 아시죠?
근데..케이스가 없어서 항상 멍든 바나나를 먹어요
바나나 케이스 보내주세요~
더불어 공부하는 학생인 저도 바나나가 너무 좋답니다 ^^
저희가족은 등산하는걸 좋아하는데 산에갈때 바나나가 와딴거 아시죠?
근데..케이스가 없어서 항상 멍든 바나나를 먹어요
바나나 케이스 보내주세요~
더불어 공부하는 학생인 저도 바나나가 너무 좋답니다 ^^
지난주에 동물원에 갔는데 돌바나나를 쌓아갔거든요 아이가 밥을 잘 안먹어서 과일을 자주 먹이는데 바나나만큼 배든든하게 해주는 과일은 없는거같아요..그래서 자주 바나나를 사주게되는데 이번에도 비닐에 잘 넣어갔는데 다른 과일과 부딧쳐서 무르고 즙이나와서 낭패를 봤습니다. 이럴때 진짜 케이스 꼭 필요한거같아요..둘째가 생기는데 이아이게도 선물하고 싶구요
아빠 엄마 돌코리아 바나나 먹고 싶어요!!
이제는 우리아들이 된 희준이에 목소리입니다.
처음 희준이가 우리집에 온것은 아내가 사랑의 집에 자원봉사를 하게 된 때였습니다. 정신지체장애인 생활시설로 희준이는 갓태어난 후 이 보호시설로 오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에게 헌신적이었던 아내는 우리 부부사이에 결혼한지도 5년이 넘어도 아이가 없자 항상 주위에 불우한 아이들과 장애시설과 고아시설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할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집 희준이를 처음에는 위탁할 마음으로 데려왔지만 언어장애와 심신장애를 앓고 있는 희준이와에 생활에 더더욱 사랑과 애정은 깊어갔고 마침내 그 아이를 가족들과 이웃들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입양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 호족에 올라와 떳떳하게 우리 자식이 되었습니다.
아내에 1년간에 끊없는 사랑끝에 희준이에 상태는 조금씩 낳아졌고 처음에는 저도 그렇게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에 제 친자식처럼 손을 잡으면서 외출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내는 두번째 아이에 위탁을 하고 두번째 입양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내와 이혼까지 하라고 시댁식구들에 강경한 태도였지만
저만은 아내에 자식에 대한 그리움과 그리고 그 숭고한 사랑을 알기 때문에 아내을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아내에 편이라기 보다는 아내에 대한 애절한 사랑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이제 저희집은 네 식구 가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 불쌍한 듯한 동정어린 시선과 말투가 싫어 집안에서 네 식구가 하루종일생활할때는 제 자식도 키우기 힘든데 더군다나 장애까지 있는 애들 네명을 키운다는게 정말로 힘들어 모든것을 포기 할 생각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출근하는 저에게 전해준 편지에 그만 모든것들 이해하고 이제는 자랑스러운 두 아이에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거에요
제가 당신을 사랑하듯이 당신도 우리 아이들을 진정으로 진정으로 사랑해주세요"
라구요
요즈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두 아이들이 가장 행복해하고 즐겨 먹는 것은
돌코리아 바나나입니다.
과일중에 바나나를 가장 좋아하는 아이들!!
마트에 갔을때 카트에 타면서 돌 코리아 바나나를 들면서
행복해 하는 아이들이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금껏 입양한 후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봄소풍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젠 용기내어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감동적인 봄소풍을 가려합니다.
돌 코리아 바나나 와 함께요..
봄나들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돌 코리아 바나나를 선물로 받는다면
분명히
산타크루스가 소원을 들어주었다고 애기할 것 같습니다.
돌코리아!!
우리 두 아이의 소원 꼭 꼭 꼭 이루어주세요^**^
봄나들이 갔다와서
행복한 후기 올리겠습니다.^**^
이제는 우리아들이 된 희준이에 목소리입니다.
처음 희준이가 우리집에 온것은 아내가 사랑의 집에 자원봉사를 하게 된 때였습니다. 정신지체장애인 생활시설로 희준이는 갓태어난 후 이 보호시설로 오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에게 헌신적이었던 아내는 우리 부부사이에 결혼한지도 5년이 넘어도 아이가 없자 항상 주위에 불우한 아이들과 장애시설과 고아시설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할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집 희준이를 처음에는 위탁할 마음으로 데려왔지만 언어장애와 심신장애를 앓고 있는 희준이와에 생활에 더더욱 사랑과 애정은 깊어갔고 마침내 그 아이를 가족들과 이웃들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입양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 호족에 올라와 떳떳하게 우리 자식이 되었습니다.
아내에 1년간에 끊없는 사랑끝에 희준이에 상태는 조금씩 낳아졌고 처음에는 저도 그렇게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에 제 친자식처럼 손을 잡으면서 외출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내는 두번째 아이에 위탁을 하고 두번째 입양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내와 이혼까지 하라고 시댁식구들에 강경한 태도였지만
저만은 아내에 자식에 대한 그리움과 그리고 그 숭고한 사랑을 알기 때문에 아내을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아내에 편이라기 보다는 아내에 대한 애절한 사랑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이제 저희집은 네 식구 가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 불쌍한 듯한 동정어린 시선과 말투가 싫어 집안에서 네 식구가 하루종일생활할때는 제 자식도 키우기 힘든데 더군다나 장애까지 있는 애들 네명을 키운다는게 정말로 힘들어 모든것을 포기 할 생각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출근하는 저에게 전해준 편지에 그만 모든것들 이해하고 이제는 자랑스러운 두 아이에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거에요
제가 당신을 사랑하듯이 당신도 우리 아이들을 진정으로 진정으로 사랑해주세요"
라구요
요즈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두 아이들이 가장 행복해하고 즐겨 먹는 것은
돌코리아 바나나입니다.
과일중에 바나나를 가장 좋아하는 아이들!!
마트에 갔을때 카트에 타면서 돌 코리아 바나나를 들면서
행복해 하는 아이들이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금껏 입양한 후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봄소풍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젠 용기내어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감동적인 봄소풍을 가려합니다.
돌 코리아 바나나 와 함께요..
봄나들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돌 코리아 바나나를 선물로 받는다면
분명히
산타크루스가 소원을 들어주었다고 애기할 것 같습니다.
돌코리아!!
우리 두 아이의 소원 꼭 꼭 꼭 이루어주세요^**^
봄나들이 갔다와서
행복한 후기 올리겠습니다.^**^
DEL
(2009/03/26 19:3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봄나들이에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초기감기에 목이아프고 기침이 날때 바나나를 먹으면 좋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환절기만 되면 꼭 찾아오는 손님이 있죠?(안오면 더 좋은데...)
저도 요즘 며칠동안 감기로 목이 아파 음식삼키기가 힘들어 매일 퇴근길에 바나나 한송이를 손에 들고온답니다. 이번에 초1 입학한 작은아이와 초3 큰아이 바나나를 참 좋아해서 가족과의 봄나들이땐 엄마가 바나나를 챙겨가니 괜찮지만 학교체험학습등을 갈때는 바나나를 가지고 다니기 참 힘들어요.
바나나 하나 넣으려고 커다란 용기에 넣어줄수도 없고 잘라서 담아가기도 좀 그렇죠.
바나나케이스 바나나뿐만 아니라 방울토마토도 담을 수 있을것 같고 암튼 유용할 것 같아요
* 봄나들이때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
봄나들이때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바나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나들이 다니다보면 아무래도 과자나 음료수들을 많이 먹게 되잖아요. 그래서 전 바나나를 꼭 챙겨가는 편이랍니다.
한번은 도시락 준비하고 바나나한송이 사서 나들이를 갔죠.
가는 도중에 차에서 이미 반송이는 없어졌어요. 그리고 나들이 장소에 도착해서 남은 반송이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먹기로하고 도시락을 챙겨서 내렸답니다.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차로 돌아왔는데 작은아이가 차문열자마나 차에 타더니
바로 "엄마, 이것 좀 봐요. 어떡해요?"라며 울먹거리길래 봤더니
세상에 좀전에 먹다 두고간 나머지 바나나 반송이가 울 아들 엉덩이 아래 깔려있지 뭐예요.
깔끔하지도 않으면서 깔끔한 척은 다 하는 울 아들 집에 돌아오는 동안 엄마 점퍼를 바지를 대신했답니다.
초기감기에 목이아프고 기침이 날때 바나나를 먹으면 좋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환절기만 되면 꼭 찾아오는 손님이 있죠?(안오면 더 좋은데...)
저도 요즘 며칠동안 감기로 목이 아파 음식삼키기가 힘들어 매일 퇴근길에 바나나 한송이를 손에 들고온답니다. 이번에 초1 입학한 작은아이와 초3 큰아이 바나나를 참 좋아해서 가족과의 봄나들이땐 엄마가 바나나를 챙겨가니 괜찮지만 학교체험학습등을 갈때는 바나나를 가지고 다니기 참 힘들어요.
바나나 하나 넣으려고 커다란 용기에 넣어줄수도 없고 잘라서 담아가기도 좀 그렇죠.
바나나케이스 바나나뿐만 아니라 방울토마토도 담을 수 있을것 같고 암튼 유용할 것 같아요
* 봄나들이때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
봄나들이때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바나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나들이 다니다보면 아무래도 과자나 음료수들을 많이 먹게 되잖아요. 그래서 전 바나나를 꼭 챙겨가는 편이랍니다.
한번은 도시락 준비하고 바나나한송이 사서 나들이를 갔죠.
가는 도중에 차에서 이미 반송이는 없어졌어요. 그리고 나들이 장소에 도착해서 남은 반송이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먹기로하고 도시락을 챙겨서 내렸답니다.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차로 돌아왔는데 작은아이가 차문열자마나 차에 타더니
바로 "엄마, 이것 좀 봐요. 어떡해요?"라며 울먹거리길래 봤더니
세상에 좀전에 먹다 두고간 나머지 바나나 반송이가 울 아들 엉덩이 아래 깔려있지 뭐예요.
깔끔하지도 않으면서 깔끔한 척은 다 하는 울 아들 집에 돌아오는 동안 엄마 점퍼를 바지를 대신했답니다.
울 악동들 계절이 바뀔때마다 한번씩 아프곤 한답니다.저번주에도 장염에 중이염가지 와서 넘 고생했어요.
장염에 걸린 큰아이는 거의 이틀을 암것도 못먹고 누워있어야 했죠.그 좋아하는 바나나를 보면서도 못먹어서 우는 아이를 보니 넘 맘이 아팠답니다.지금은 좋아지고 입맛도 당기는지 이것저것 먹고싶은걸 얘기하네요.오늘도 어린이집 끝나고 슈퍼가자 하길레 갔더니 바나나를 사달라길레 하나 사왔네요.6개가 2000원이 넘더라구요.물가가 넘 비싸서 울 악동들 좋아하는 바나나도 사기가 겁나네요..^^몸이 좋아진 울 악동들과함께 이번주에 허브농원갈려고 합니다.맘껏 뛰어놀고 맛난 점심먹고 와야겠어요.돌바나나두요^^
아이들데리고 바깥나들이 많이 갈려고 합니다.바나나 꼭 가져가지만 눌릴까봐 많이 조심하게 되네요^^예쁜케이스에 넣어서 울 악동들 하나씩 꺼내주는 센스쟁이 엄마가 되고파요^^
장염에 걸린 큰아이는 거의 이틀을 암것도 못먹고 누워있어야 했죠.그 좋아하는 바나나를 보면서도 못먹어서 우는 아이를 보니 넘 맘이 아팠답니다.지금은 좋아지고 입맛도 당기는지 이것저것 먹고싶은걸 얘기하네요.오늘도 어린이집 끝나고 슈퍼가자 하길레 갔더니 바나나를 사달라길레 하나 사왔네요.6개가 2000원이 넘더라구요.물가가 넘 비싸서 울 악동들 좋아하는 바나나도 사기가 겁나네요..^^몸이 좋아진 울 악동들과함께 이번주에 허브농원갈려고 합니다.맘껏 뛰어놀고 맛난 점심먹고 와야겠어요.돌바나나두요^^
아이들데리고 바깥나들이 많이 갈려고 합니다.바나나 꼭 가져가지만 눌릴까봐 많이 조심하게 되네요^^예쁜케이스에 넣어서 울 악동들 하나씩 꺼내주는 센스쟁이 엄마가 되고파요^^
DEL
(2009/03/27 04:3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봄나들이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당연한거 아닐까요 바나나를 사랑하는데 ㅋ 언제든지 먹고싶고 그래서 더 좋은 바나나
가족과의 사랑과 화목의 시작 바나나가 직빵입니다 ! ㅋ
봄나들이 때 잇엇던 재미난 에피소드
딱히 생각나는건 없지만 이것만은 기억나네요
아마 3년전 쯤 따뜻햇던 봄이엇을거에요 그때 미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주 동물원에 처음으로 갔엇는데
오전 9시쯤 도착해보니 사람이 거이 없었지 뭐에요 천천히 산책을 즐기는데 도심속의 메아리는 전혀 들리지
않는 아무도 없는 그런 내가 꿈꾸던 조용하고 아늑하고 따스한 빛이 나무줄기 사이로 촘촘히 내려오는 정말
세상에서 다시는 잊지못할 그런 풍경을 보았습니다. 추억속엔 잊지만 마음속으로 잊혀진 추억의 동물원 온 가족이 함께 다시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북적거리는 도시에서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물원 가족나들이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당연한거 아닐까요 바나나를 사랑하는데 ㅋ 언제든지 먹고싶고 그래서 더 좋은 바나나
가족과의 사랑과 화목의 시작 바나나가 직빵입니다 ! ㅋ
봄나들이 때 잇엇던 재미난 에피소드
딱히 생각나는건 없지만 이것만은 기억나네요
아마 3년전 쯤 따뜻햇던 봄이엇을거에요 그때 미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주 동물원에 처음으로 갔엇는데
오전 9시쯤 도착해보니 사람이 거이 없었지 뭐에요 천천히 산책을 즐기는데 도심속의 메아리는 전혀 들리지
않는 아무도 없는 그런 내가 꿈꾸던 조용하고 아늑하고 따스한 빛이 나무줄기 사이로 촘촘히 내려오는 정말
세상에서 다시는 잊지못할 그런 풍경을 보았습니다. 추억속엔 잊지만 마음속으로 잊혀진 추억의 동물원 온 가족이 함께 다시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북적거리는 도시에서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물원 가족나들이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DEL
(2009/03/27 23:1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나들이갈때 아이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빵,과일등을 챙겨가지요 그중에서 바나나는 항상 필수품 허나 찌그러지고 물러지고 껍질은 거무튀튀해져요
바나나 1box까지 받으면 좋겠지만 바나나 케이스만이라도 받아서 예쁘게 담아서 날 따뜻해지는 4월엔 온가족이 봄나들이를 가고 싶어요
작년에 아기를 조산해서 거의 1년동안 밖에 못나가고 운둔생활하고 살았는데 이제 날이 따뜻해졌으니 놀러가도 되겠죠? 9개월된 둘째아기가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요 아이랑 꽃구경 가고 싶네요
바나나 1box까지 받으면 좋겠지만 바나나 케이스만이라도 받아서 예쁘게 담아서 날 따뜻해지는 4월엔 온가족이 봄나들이를 가고 싶어요
작년에 아기를 조산해서 거의 1년동안 밖에 못나가고 운둔생활하고 살았는데 이제 날이 따뜻해졌으니 놀러가도 되겠죠? 9개월된 둘째아기가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요 아이랑 꽃구경 가고 싶네요
전에 사연 두개 올렸는데.. 오늘은 바나나 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써볼려구요. ^^
제가 현재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몸무게가 164cm에 57kg인데 일년 내내 장기간으로 다이어트 해서
여름에 비키니 입을 수 있는 몸매 꼭 만들거에요.! ^^
식사를 하면서 가장 문제 되는게 점심인데요. (학교에서 밥을 먹는데 살찌는 것 밖에 먹을께 없어요.)
그래서 제가 도시락을 싸고 다니거든요. 다이어트에 좋은 바나나! 항상 챙기는데 비닐에 넣어서
책가방에 넣고 나면... 책의 압력에 의해 많이 물려져있고, 책에서는 바나나의 향기가 난답니다. ㅜ^ㅜ
바나나 케이스에 한 두개씩 넣서 가지고 다니면 참 편리할 것 같구요.
신기한 물건이니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싶어요. ^^
아! 5월 1일 날 남친이 휴가 나오는데 제가 도시락을 싸줄 예정이거든요.
군대에서 못먹는 과일도 챙겨 줄 건데.. 그때 케이스가 있으면 최고일 것 같아요.~!!
그리고 살짝 궁금한 게 있다면.. 바나나마다 모양이 조금씩은 다르잖아요.
근데 저 케이스에 딱 들어갈까 하는 궁금증이... ^^
머리 털 나고 나서 처음 본 (?) 바나나케이스~ 제껄로 만들고 싶어요. ^^ㅋ
오늘은 아침일찍 목욕탕을 갔다와서.. 지금 곧 친구랑 뒷산에 올라가려구요. ^^
날씨도 딱! 봄날씨이고 기분도 좋네요. ^^
제가 현재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몸무게가 164cm에 57kg인데 일년 내내 장기간으로 다이어트 해서
여름에 비키니 입을 수 있는 몸매 꼭 만들거에요.! ^^
식사를 하면서 가장 문제 되는게 점심인데요. (학교에서 밥을 먹는데 살찌는 것 밖에 먹을께 없어요.)
그래서 제가 도시락을 싸고 다니거든요. 다이어트에 좋은 바나나! 항상 챙기는데 비닐에 넣어서
책가방에 넣고 나면... 책의 압력에 의해 많이 물려져있고, 책에서는 바나나의 향기가 난답니다. ㅜ^ㅜ
바나나 케이스에 한 두개씩 넣서 가지고 다니면 참 편리할 것 같구요.
신기한 물건이니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싶어요. ^^
아! 5월 1일 날 남친이 휴가 나오는데 제가 도시락을 싸줄 예정이거든요.
군대에서 못먹는 과일도 챙겨 줄 건데.. 그때 케이스가 있으면 최고일 것 같아요.~!!
그리고 살짝 궁금한 게 있다면.. 바나나마다 모양이 조금씩은 다르잖아요.
근데 저 케이스에 딱 들어갈까 하는 궁금증이... ^^
머리 털 나고 나서 처음 본 (?) 바나나케이스~ 제껄로 만들고 싶어요. ^^ㅋ
오늘은 아침일찍 목욕탕을 갔다와서.. 지금 곧 친구랑 뒷산에 올라가려구요. ^^
날씨도 딱! 봄날씨이고 기분도 좋네요. ^^
DEL
(2009/03/28 13:2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봄나들이에 바나나케이스없으면 억지로 두들긴 듯 멍든 바나나만 먹게 되고요. 전 자주 깜박해서...(실제경험담 ㅠ) 그리고 때론 36세에 첫애 낳고 업어온 단기+중기+장기 기억상실증(?)으로 인해 나들이 또는 외출 후 바나나와 치즈, 요거트까지 가방에 두고 뭉그러지거나 터질 때까지...심지어는 치즈에 곰팡이 날 때까지...(흑흑...심하죠?) 그냥 놔두고야 마는....ㅠ.ㅜ;; 나들이 증후군...(꺅~T.T;;)을 국소마취하여 치료할 수 있는 ㅋㅋㅋ 아주 효과적인 대비책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이 이벤트에 당첨되면...이 증후군 치료와 더불어 둘째도 낳을 용기까지 얻게 될 듯하옵니다. 신랑한테 칭찬받고 그럼 출산전에 똘망하고 야무졌는데 왜 이렇게 됐냐는 신랑의 농담조의 말이 쏘옥 들어가겠죠? ^^* 또 아가 이빨이 썩어서 싱싱한 과일과 야채 위주로만 간식을 바꾸려는 제 장기 플랜에도 딱 맞을 것 같아요. 사실 매일매일 아침 7시반에 아가를 카시트에 태우고 출근하는데요. 아가가 자는 시간이라 아침을 못 먹여요. 그래서 매일 새벽6시에 일어나 지극정성 엄마표 밥전, 경단밥, 김말이밥과 과일 등을 도시락으로 만들어 보내는데요. 어린이집 가방에 바나나 넣으면 찌그러질 것이 뻔해요. 기저귀 3개랑 식판, 여벌옷, 수첩넣으면 땡인데...이 케이스랑 바나나까지 받으면(야심차죠?) 한동안 자신있게 보낼 것 같습니다. 차 안에서라도 바나나를 먹일 수 있구요~ ^^ 저희 아가 24개월인데 매일 아침 어린이집 나들이 갈 때 바나나랑 케이스 돌아저씨한테 선물받으면 진짜 영양만점(저희 친정 부모님은 바나나의 영양을 믿으시고 끊이지 않고 드신답니다) 바나나 먹고 키 쑥쑥 몸 튼튼 얼굴 반짝반짝해질 것을 확신합니다~ 부탁드리고, 감사해요~ ^^*
18개월 우리 수련이는 과.일.킬.러.
그 중에서도 바나나 라면 사족을 못쓴다지요~^^
봄나들이 할 때 수련이 물병과 기저귀와 함께 꼭 꼭 챙겨야 하는게 바나나랍니다ㅎㅎ
그.러.나...
수련이 기저귀 가방에 함께 담기엔 너무나도 연약한(?) 우리의 바나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보면 바나나가 못나지더라구요ㅠ
멍들고 터지고...ㅠㅠ
그런 바나나도 수련이는 너무너무 잘 먹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쁜 것만 먹여주고픈 엄마의 마음... Dole 아저씨도 아시죠??
(아저씨라고 모른다 하심.. 대략 난감..ㅠㅠ 부모의 마음이라 알아주세요..^ㅡ^ㅋ)
날씨도 따뜻하고~ 오늘처럼 화창한 봄날엔...
비록 배불뚝이 임산부의 몸이지만, 만사 제쳐두고 수련이와 봄나들이를 떠나고파요~
물론, 바나나 케이스에 수련양이 드실(?) 돌 바나나도 고이 담아서...ㅎㅎ
우리 가족의 즐거운 봄나들이를 위해.. 꼭 꼭 부탁드려요 바나나케이스~~
- 추가적인 내용은~ 트랙백 걸려있는 글에 담겨있답니다!!^ㅡ^ (이거 거는거 열심히 배웠어요ㅠ)
http://blog.naver.com/parkhj_2595/30045308558
꼭 꼭 부탁드려요~ 친절한 Dole 아저씨~~><
그 중에서도 바나나 라면 사족을 못쓴다지요~^^
봄나들이 할 때 수련이 물병과 기저귀와 함께 꼭 꼭 챙겨야 하는게 바나나랍니다ㅎㅎ
그.러.나...
수련이 기저귀 가방에 함께 담기엔 너무나도 연약한(?) 우리의 바나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보면 바나나가 못나지더라구요ㅠ
멍들고 터지고...ㅠㅠ
그런 바나나도 수련이는 너무너무 잘 먹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쁜 것만 먹여주고픈 엄마의 마음... Dole 아저씨도 아시죠??
(아저씨라고 모른다 하심.. 대략 난감..ㅠㅠ 부모의 마음이라 알아주세요..^ㅡ^ㅋ)
날씨도 따뜻하고~ 오늘처럼 화창한 봄날엔...
비록 배불뚝이 임산부의 몸이지만, 만사 제쳐두고 수련이와 봄나들이를 떠나고파요~
물론, 바나나 케이스에 수련양이 드실(?) 돌 바나나도 고이 담아서...ㅎㅎ
우리 가족의 즐거운 봄나들이를 위해.. 꼭 꼭 부탁드려요 바나나케이스~~
- 추가적인 내용은~ 트랙백 걸려있는 글에 담겨있답니다!!^ㅡ^ (이거 거는거 열심히 배웠어요ㅠ)
http://blog.naver.com/parkhj_2595/30045308558
꼭 꼭 부탁드려요~ 친절한 Dole 아저씨~~><
DEL
(2009/03/29 15:0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곧 잘 바나나를 들고 가는데요,만원버스 타고 다니다 보니 이리저리 밀리다보면 가방속이 으깨진 바나나 범벅이 되어있을때가 많아서 도시락통이 넣고 가던가 하는데 도시락통이 부피가 많이 차지하니까 가방이 꽉 차서 아침식사 대용 바나나를 포기하게 되죠..바나나 케이스 있으면 부피도 덜 차지하고 얌전하게 잘 가지고 다닐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예쁘기도 하고 필요하기도 하고 예쁜 바나나 케이스 꼭 사용해보고 싶어요~
봄소풍 에피소드~~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너무 좋아 즉흥적으로 봄나들이 가려고 도시락 급히 싸서 나갔는데
밥과 반찬에 간을 하나도 안 해서 밍밍한 밥과 반찬 먹고 왔던 기억이...ㅎㅎㅎ
급하면 덜렁거리다가 하나씩 빼 먹는데 이날도 어김없이 ...간 하는걸 빼 먹었죠...
봄소풍 에피소드~~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너무 좋아 즉흥적으로 봄나들이 가려고 도시락 급히 싸서 나갔는데
밥과 반찬에 간을 하나도 안 해서 밍밍한 밥과 반찬 먹고 왔던 기억이...ㅎㅎㅎ
급하면 덜렁거리다가 하나씩 빼 먹는데 이날도 어김없이 ...간 하는걸 빼 먹었죠...
DEL
(2009/03/29 15:3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ole 아저씨 우리손주하고 봄나들이 가게해주세요~~ 멋쟁이 할머니라는 소리 듣고 싶어요 바나나케이스 저번에도 신청했지만 안되었어요 이번에는 꼭 당첨되게 도아주세요
맛있는 바나나, 맛도 좋지만 다이어트, 변비, 건강에 좋아 늘 휴대하고 다닙니다~ 평소에는 아침 출근때 바로 먹어서 문제가 없지만 놀러갈때는 여러개를 가져가기 때문에 나중에는 까맣게 변해 물까지 흐르는 바나나가 되고 맙니다~ 가방도 버리고, 바나나도 못 먹게 되고! 바나나 케이스가 있는 걸 몰랐네요~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DEL
(2009/03/29 18:1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소풍을 좋아해서 봄이 되면 가족들과 친구들과 간단히 도시락을 싸서 야외로 자주 나가요.
작년 이맘때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 졌길래 친구들과 도시락을 싸서 야외로 나갔는데 갑자기 날이 추워지고
비도 오는 바람에 오들오들 떨면서 김밥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바람이 불어서 돗자리도 날라가는 정말 내 생애 최고의 (?) 봄 소풍이였던 산전수전 소풍_
작년 이맘때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 졌길래 친구들과 도시락을 싸서 야외로 나갔는데 갑자기 날이 추워지고
비도 오는 바람에 오들오들 떨면서 김밥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바람이 불어서 돗자리도 날라가는 정말 내 생애 최고의 (?) 봄 소풍이였던 산전수전 소풍_
DEL
(2009/03/29 19:0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는 저희가족끼리 자주 나들이 가는데, 그때마다 간편하고 먹기 좋아
바나나를 간식으로 잘 챙겨갑니다.^^ 그런데, 그냥 비닐봉지에 넣어가면 오후쯤 되어 먹으려고
꺼내며 다른 과자나 김밥이나 음료수 등에 의하여 바나나가 찌그러지기 일쑤에요.
보기에도 안좋고 무거운 거에 눌려 물러져서 손에 묻기 쉽고 먹기도 힘들어 고생이에요.
혹여 다른 분에게 하나 드시라고 건네고 싶어도 , 찌그러져 선뜻 드릴수도 없구요.
그래서, 바나나 케이스로 간편하면서도 싱싱하게 바나나를 유지해 먹고 싶어 신청해요^^
봄나들이때 재미있는 에피소드라면, 우리 진수얘기를 빼놓을수가 없을거 같아요.
아직 철부지 어린로^^ 성격이 무척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얼마전 가족과 함께 나들이가서, 좀 둘러보고 있는데, 장난꾸러기에 먹을거 좋아하는 우리 진수가
한쪽 잔디에 자리잡고 노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도시락 드시는데, 종종 달려가 나좀 달라고
하는 바람에 무안해서 진땀을 뺐어요. 진수야, 우리도 도시락 싸왔으니 우리것 먹자고 해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좋았는지 자꾸만 가서 달라고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귀엽다고 사탕같은 거 주시구요.. 에고~ 정말 힘들었답니다.
바나나를 간식으로 잘 챙겨갑니다.^^ 그런데, 그냥 비닐봉지에 넣어가면 오후쯤 되어 먹으려고
꺼내며 다른 과자나 김밥이나 음료수 등에 의하여 바나나가 찌그러지기 일쑤에요.
보기에도 안좋고 무거운 거에 눌려 물러져서 손에 묻기 쉽고 먹기도 힘들어 고생이에요.
혹여 다른 분에게 하나 드시라고 건네고 싶어도 , 찌그러져 선뜻 드릴수도 없구요.
그래서, 바나나 케이스로 간편하면서도 싱싱하게 바나나를 유지해 먹고 싶어 신청해요^^
봄나들이때 재미있는 에피소드라면, 우리 진수얘기를 빼놓을수가 없을거 같아요.
아직 철부지 어린로^^ 성격이 무척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얼마전 가족과 함께 나들이가서, 좀 둘러보고 있는데, 장난꾸러기에 먹을거 좋아하는 우리 진수가
한쪽 잔디에 자리잡고 노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도시락 드시는데, 종종 달려가 나좀 달라고
하는 바람에 무안해서 진땀을 뺐어요. 진수야, 우리도 도시락 싸왔으니 우리것 먹자고 해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좋았는지 자꾸만 가서 달라고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귀엽다고 사탕같은 거 주시구요.. 에고~ 정말 힘들었답니다.
DEL
(2009/03/29 21:0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희 큰애는 발달장애라 치료실을 다니고 있거든요.
이제 30개월인 작은녀석도 데리고요.
간식으로 바나나를 가져가는데...비닐봉지안에서는 항상 뭉개지네요.
치료실 앞에 가면 들어가기 싫다고 울다가도 누나때문에 포기해주는 착한 아이랍니다.
이쁜 케이스에 바나나를 넣어주면 둘다 아주 좋아할거같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이제 30개월인 작은녀석도 데리고요.
간식으로 바나나를 가져가는데...비닐봉지안에서는 항상 뭉개지네요.
치료실 앞에 가면 들어가기 싫다고 울다가도 누나때문에 포기해주는 착한 아이랍니다.
이쁜 케이스에 바나나를 넣어주면 둘다 아주 좋아할거같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바나나케이스가 필요한 이유....>
ㅎㅎ 바나나하면 제인생에서 떼놀래야 떼놀수가 없죠...
노랑 겉껍질을 벗기면 뽀얀 하안 속살을 수줍게 드러내고....
향기는 달콤하고....오감을 자극하는 바나나....ㅎㅎ
언제나 나들이 갈때...빼놓을수가 없어요...ㅎㅎ
울 아가 이제 8개월지나 9개월 접어드는데...
아기 이유식에 이만한 과일이 없는듯 해요...ㅎㅎ
비타민 A,B가 풍부하며 25%의 탄수화물을 가지고 있고
고열량을 가지고 있어...아가들 영양 간식에도 좋고
울아가 이유식에 살짝쿵 넣어주면....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이 ....우리 아가에게 전해지지요....ㅎㅎ
또한 부드럽고 연약한 바나나는 언제나 피크닉가방 맨위를 독차지하고...우리가족 소풍에 따라다닌답니다...ㅎㅎ
그러다가 조금이라도 움직이거나 흔들거리면...바나나는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끝내는 물러터져버려...목숨을 다한답니다...ㅎㅎ
상처가 나기시작하면 점점 암세포 퍼지듯이 거뭇거뭇한 녀석들이 바나나의 속살을 점령하지요....
으악~~제발..우리 바나나를 살려주세요....ㅜ.ㅜ
우리 바나나에게 갑옷을 입혀주세요.....ㅎㅎ
우리도 매일 매일 온전하고 신선한 바나나를 맛 보고 싶다구용....ㅎㅎ
물러터진 바나나는 이젠 싫어요!!! ㅋㅋ
<봄 나들이에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
가까운 공원에 산책겸 봄나들이를 갔었답니다....
울아가랑 돗자리깔고...만개한 진달래와 개나리를 보려고 찾아갔죠....
준비해온 김밥을 먹고...준비해온 바나나,딸기를 꺼내 먹으며 봄내음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한참 애기하며 놀구있는데...
울 아가 자꾸 제 발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거예요....ㅎㅎ
ㅋㅋㅋ 왠걸..
제 양말에 딸기가 그려져 있는데...그게 정말 딸기인줄 알고
자꾸만 잡아 당겨 먹으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어찌나 귀엽고 웃기던지....ㅋㅋ
울아가 좀 만 더크면 딸기 한가득 사서...울 아가 맛난 딸기 요리 많이 해줄께.....ㅎㅎ
추가로 <바나나에 얽힌 에피소드>
제 나이 이제 31살...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았고요...
친정에 놀러가면...언니랑 조카들이 항상 같이 놀러와요...
언니는 조카 간식으로 바나나를 한봇다리씩 사다놓지요....ㅎㅎ
그러면 항상 친정엄마가 바나나를 보시며 말씀하시는데...
"요즘엔 바나나 많이 싸졌지만....너희들 어렸을때는 너무 비싸서 제대로 사주지도 못했다..."
특히...저한테는 너무나 미안하신게...
그 바나나 한개에 천원,,,(20년전에...)하는걸 비싸다고 안사주고....
우는 저를 그냥 놔두고 집에 오셨다는....슬픈 사연.....ㅎㅎ
항상 말씀하시더라구요...미안하다고...
엄마...괜찮아요...지금.은 싸고 맛있는 바나나가 세상 어디 가든 먹을 수 있게 됐으니까요....ㅎㅎ
참..옛날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고가의 과일이었던 바나나가 이제는 손쉽게 구할수 있는 바나나가 됐다니...
너무 좋네요....그당시가격대비라면 지금은 과연 바나나한개는 얼마가 됐을까요?ㅎㅎ
궁금ㅋㅋ 암튼...
내 인생에는 떼놀래야 떼놀수 없는 분신과도 같은 바나나예요....ㅎㅎ
i Love Banana...~~
ㅎㅎ 바나나하면 제인생에서 떼놀래야 떼놀수가 없죠...
노랑 겉껍질을 벗기면 뽀얀 하안 속살을 수줍게 드러내고....
향기는 달콤하고....오감을 자극하는 바나나....ㅎㅎ
언제나 나들이 갈때...빼놓을수가 없어요...ㅎㅎ
울 아가 이제 8개월지나 9개월 접어드는데...
아기 이유식에 이만한 과일이 없는듯 해요...ㅎㅎ
비타민 A,B가 풍부하며 25%의 탄수화물을 가지고 있고
고열량을 가지고 있어...아가들 영양 간식에도 좋고
울아가 이유식에 살짝쿵 넣어주면....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이 ....우리 아가에게 전해지지요....ㅎㅎ
또한 부드럽고 연약한 바나나는 언제나 피크닉가방 맨위를 독차지하고...우리가족 소풍에 따라다닌답니다...ㅎㅎ
그러다가 조금이라도 움직이거나 흔들거리면...바나나는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끝내는 물러터져버려...목숨을 다한답니다...ㅎㅎ
상처가 나기시작하면 점점 암세포 퍼지듯이 거뭇거뭇한 녀석들이 바나나의 속살을 점령하지요....
으악~~제발..우리 바나나를 살려주세요....ㅜ.ㅜ
우리 바나나에게 갑옷을 입혀주세요.....ㅎㅎ
우리도 매일 매일 온전하고 신선한 바나나를 맛 보고 싶다구용....ㅎㅎ
물러터진 바나나는 이젠 싫어요!!! ㅋㅋ
<봄 나들이에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
가까운 공원에 산책겸 봄나들이를 갔었답니다....
울아가랑 돗자리깔고...만개한 진달래와 개나리를 보려고 찾아갔죠....
준비해온 김밥을 먹고...준비해온 바나나,딸기를 꺼내 먹으며 봄내음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한참 애기하며 놀구있는데...
울 아가 자꾸 제 발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거예요....ㅎㅎ
ㅋㅋㅋ 왠걸..
제 양말에 딸기가 그려져 있는데...그게 정말 딸기인줄 알고
자꾸만 잡아 당겨 먹으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어찌나 귀엽고 웃기던지....ㅋㅋ
울아가 좀 만 더크면 딸기 한가득 사서...울 아가 맛난 딸기 요리 많이 해줄께.....ㅎㅎ
추가로 <바나나에 얽힌 에피소드>
제 나이 이제 31살...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았고요...
친정에 놀러가면...언니랑 조카들이 항상 같이 놀러와요...
언니는 조카 간식으로 바나나를 한봇다리씩 사다놓지요....ㅎㅎ
그러면 항상 친정엄마가 바나나를 보시며 말씀하시는데...
"요즘엔 바나나 많이 싸졌지만....너희들 어렸을때는 너무 비싸서 제대로 사주지도 못했다..."
특히...저한테는 너무나 미안하신게...
그 바나나 한개에 천원,,,(20년전에...)하는걸 비싸다고 안사주고....
우는 저를 그냥 놔두고 집에 오셨다는....슬픈 사연.....ㅎㅎ
항상 말씀하시더라구요...미안하다고...
엄마...괜찮아요...지금.은 싸고 맛있는 바나나가 세상 어디 가든 먹을 수 있게 됐으니까요....ㅎㅎ
참..옛날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고가의 과일이었던 바나나가 이제는 손쉽게 구할수 있는 바나나가 됐다니...
너무 좋네요....그당시가격대비라면 지금은 과연 바나나한개는 얼마가 됐을까요?ㅎㅎ
궁금ㅋㅋ 암튼...
내 인생에는 떼놀래야 떼놀수 없는 분신과도 같은 바나나예요....ㅎㅎ
i Love Banana...~~
DEL
(2009/03/29 23:1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직은 추웠다 따듯했다를 반복하는 봄이지만요, 햇살 만큼은 정말 놀러가고 싶은 봄날인거 같아요 ㅎ
저는 대학생인데요, 저희는 4월이 되면 벚꽃놀이를 단체로 가요 ㅎ 학교에서 저희 과가 단체로 가는 만큼 인원도 적지 않은데 모여서 도시락 앉아서 먹기는 귀찮구, 그렇다구 아무것도 안 먹고 돌아다니기는 허전할 때! 바나나만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 없는 거 같아요 ㅎ 이래서 바나나가 필요하다구요!ㅋㅋ
그리구 요즘 대학교 3학년이라서 전공시간이랑 점심시간이랑 겹쳐서 밥을 제때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학생 식당에서 하나씩 파는 바나나를 가지고 다닐 때가 많은데요, 그 때마다 바나나 잘 못 보관해서 책에 바나나 묻고 그럴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 바나나 케이스가 있으면 참~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벤트 신청해요 ㅎ 꼭 됐으면 좋겠네요 ♡
특히나 Dole 로고도 찍혀있구 바나나 모양으로 구멍두 뚫려있어서 넘넘 예뻐요
저는 대학생인데요, 저희는 4월이 되면 벚꽃놀이를 단체로 가요 ㅎ 학교에서 저희 과가 단체로 가는 만큼 인원도 적지 않은데 모여서 도시락 앉아서 먹기는 귀찮구, 그렇다구 아무것도 안 먹고 돌아다니기는 허전할 때! 바나나만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 없는 거 같아요 ㅎ 이래서 바나나가 필요하다구요!ㅋㅋ
그리구 요즘 대학교 3학년이라서 전공시간이랑 점심시간이랑 겹쳐서 밥을 제때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학생 식당에서 하나씩 파는 바나나를 가지고 다닐 때가 많은데요, 그 때마다 바나나 잘 못 보관해서 책에 바나나 묻고 그럴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 바나나 케이스가 있으면 참~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벤트 신청해요 ㅎ 꼭 됐으면 좋겠네요 ♡
특히나 Dole 로고도 찍혀있구 바나나 모양으로 구멍두 뚫려있어서 넘넘 예뻐요
DEL
(2009/03/30 00:0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봄소풍은 아니지만 시골에 있는 시댁으로 나들이 갔다 왔어요.
어머님이 혼자계셔 적적해 사셔서 종종 걸음합니다.울악동들 너무도 사랑해 주시는 어머님이신지라..
울악동들도 할머니집 간다고 하면 엄청 좋아라하죠^^
마침 울 시누가 맛난 간식을 싸서 놀러왔더라구요.물론 돌바나나는 어디서도 빠지지 않는 간식이죠.
봄이라 시골엔 쑥 냉이가 지천에 널려있답니다.
도시에선 귀하지만 시골에선 처다도 안보는 쑥과 냉이.울 악동들에 조카셋에 어른들까지 총 출동해서 쑥이며 냉이며 도라지를 캐고 아이들은 흙을 파고 담고하며 소꿉놀이를 하고.
이런게 바로 자연체험이고 자연학습 아니겠어요.도시에선 어디 흙이나 제대로 만져볼수 있나요.
이렇게 나물을 캐고 맛난 저녁을 먹고 헤어지려는데 울 시누가 울 악동들에게 고모집갈까..묻더군요.
둘째는 누나들이 많은 고모집에 간다고 따라나서니 울 첫째 울고불고 대성통곡을 합니다.
동생을 보낼수 없다고 안된다고..ㅋㅋ..그모습이 어찌나 우습던지요.
집에선 맬맬 동생과 싸우는게 일이고 야단맞을라치면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던 녀석이..이럴줄이야.
역시 형제는 용감했고 우애는 밖에 나가봐야 표가 난다더니..ㅋ
결국 우리 네식구 안떨어지고 집에 올수 있었답니다.^^
울 예쁜악동들과 귀여운 조카들에게 영양간식 바나나 선물하고 싶네요^^
어머님이 혼자계셔 적적해 사셔서 종종 걸음합니다.울악동들 너무도 사랑해 주시는 어머님이신지라..
울악동들도 할머니집 간다고 하면 엄청 좋아라하죠^^
마침 울 시누가 맛난 간식을 싸서 놀러왔더라구요.물론 돌바나나는 어디서도 빠지지 않는 간식이죠.
봄이라 시골엔 쑥 냉이가 지천에 널려있답니다.
도시에선 귀하지만 시골에선 처다도 안보는 쑥과 냉이.울 악동들에 조카셋에 어른들까지 총 출동해서 쑥이며 냉이며 도라지를 캐고 아이들은 흙을 파고 담고하며 소꿉놀이를 하고.
이런게 바로 자연체험이고 자연학습 아니겠어요.도시에선 어디 흙이나 제대로 만져볼수 있나요.
이렇게 나물을 캐고 맛난 저녁을 먹고 헤어지려는데 울 시누가 울 악동들에게 고모집갈까..묻더군요.
둘째는 누나들이 많은 고모집에 간다고 따라나서니 울 첫째 울고불고 대성통곡을 합니다.
동생을 보낼수 없다고 안된다고..ㅋㅋ..그모습이 어찌나 우습던지요.
집에선 맬맬 동생과 싸우는게 일이고 야단맞을라치면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던 녀석이..이럴줄이야.
역시 형제는 용감했고 우애는 밖에 나가봐야 표가 난다더니..ㅋ
결국 우리 네식구 안떨어지고 집에 올수 있었답니다.^^
울 예쁜악동들과 귀여운 조카들에게 영양간식 바나나 선물하고 싶네요^^
DEL
(2009/03/30 03:0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 그래도 어린이날 무얼 할까 고민 들어가고 있었답니다.
다행히 월요일 아침부터 그 고민을 타파해 줄 돌코리아의 메일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네요.
이제 9개월째 된 우리 둘째 아이가 벌써부터 바나나만 찾아서 부쩍 돌코리아를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그런 돌코리아에서 어린이날 멋진 선물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축구라면 연애시절부터 만사 제져두고 경기장을 찾아 다녔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나서 부터는
여간 힘든 게 아니더라구요.
물론, 성남 일화의 광팬이구요. 새로 오신 신태용 감독님과 젊어진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 경기를 보면서
우리 가족 모두 힘껏 응원하고 싶네요.
노란색의 물결 속에 우리 가족 모두 빠져 들고 싶은 마음 간절하답니다.
돌코리아가 팍팍 밀고 우리가족이 응원하는 만큼 어린이날의 승리는 바로 성남 일화라는게 확실합니다.~~
그것도 아주 시원스레 골폭풍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우리 가족 모두는 그 노란색의 물결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다행히 월요일 아침부터 그 고민을 타파해 줄 돌코리아의 메일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네요.
이제 9개월째 된 우리 둘째 아이가 벌써부터 바나나만 찾아서 부쩍 돌코리아를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그런 돌코리아에서 어린이날 멋진 선물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축구라면 연애시절부터 만사 제져두고 경기장을 찾아 다녔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나서 부터는
여간 힘든 게 아니더라구요.
물론, 성남 일화의 광팬이구요. 새로 오신 신태용 감독님과 젊어진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 경기를 보면서
우리 가족 모두 힘껏 응원하고 싶네요.
노란색의 물결 속에 우리 가족 모두 빠져 들고 싶은 마음 간절하답니다.
돌코리아가 팍팍 밀고 우리가족이 응원하는 만큼 어린이날의 승리는 바로 성남 일화라는게 확실합니다.~~
그것도 아주 시원스레 골폭풍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우리 가족 모두는 그 노란색의 물결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2009/03/17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