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바나나 케이스를... 우리 딸이 워낙 바나나를 좋아 한답니다.
매주 시댁에 가면 아버님께서 우리 딸아이에게 "연주야! 뭐 먹고 싶니?"하고 물으시면 언제나 우리딸은"바나나사주세요"하거든요. 사실 수입을 하니깐 농약을 많이 쳐서 조금만 먹었으면하는데... 제 속을 몰라주고 우리딸은 항상 바나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한싸이트에서 Dole바나나를 알게 되었네요. 이제 아버님께 "아버님 Dole바나나 사주세요!"해야겠어요. 바나나케이스를 보면 우리딸 무지 좋아 할거예요!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