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나나를 가방에 넣고 다니기가 부담스러웠어요..
혹시 가방에 묻지나 않나 해서...그런데 케이스가 있다면 그런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 매우 좋을 것 같네요.
바 : 바나나를 매우 좋아하지만
나 : 나들이 갈때는 가방에 넣기가 불편해요. 가방에 묻었어요..
나 : 나 이제 바나나 안 먹을래...~~~그런데
케 : 케이스란 걸 발견했어요.
이 : 이제는 안심이네요.
스 : 스마일 하며 다시 바나나에 빠졌어요.
바나나가 밥이라는건 다 아는 사실~ 지금 공무원시험공부를 하고 있는 동생이 아침일찍 도서관에 갔다가 학원에 갔다가 합니다 그럴때면 꼭 바나나를 세개씩 사가지고 가서 밥 대신으로 먹고 출출할 때 먹고 합니다
동생이 1회용 비닐봉지에 바나나를 담아가면 어떨땐 무사하지만 어떨떈 찌그러져서 먹기가 좀 곤란할때가 많아요~ 우리동생에게 힘이되는 바나나....그리고 그 바나나를 보호할 수 있는 바나나케이스 꼭 필요합니다.
올해는 꼭 좋은소식이 들리기를 기원하면서 희망을 주는 돌아저씨의 선물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