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멀리했었던 아침을 챙겨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바나나는 밥이다라는 캠페인이 너무 멋지다능~
첫 직장생활에 접어든지 이제 막 두달이 지나갑니다.
일 하고자 하는 의욕이 앞서는 탓에 늘 새벽같이 출근하곤합니다.
그래서 아침을 쫄쫄~~굶어요
먹을 시간도 없고 입맛도 없고...
그치만 바나나는 밥이다라는 캠페인을 보니까..아침에 간편하게..
그리고 가방에 넣어도 터지거나 찌그러지지 않는 이쁜 케이스에 넣어서
건강과 든든함을 챙길 수있을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이제 아침을 꼭 꼭 바나나로 챙겨 먹어야 겠어요^^
당첨 안되더라도 바나나 케이스는 곡 구매 하고 싶다능~
너무 멋진 아이디어!!
바나나도 역시 돌이죠~ㅎㅎㅎ
아~주 기발하고 아이디어가 통통~튀는 제품에
도전을 받으며 먼저 축하드리고
이런 기회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필요한 이유가 따로 있나요??~~
두말하면 숨 차요오~~~~~ㅎㅎ
저를 믿고 따르는 세 아이가 즐겨먹는 바나나에
아~주 멋진 옷을 입혀 주신다는데
그 누가 막으리요....
아주 딱~입니다...
지금 바나나로 다이어트 중입니다.
바나나가 가장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좋다네요.
그래서 제 가방에는 항상 바나나가 있습니다.
하지만 휴대하기 불편한 점이 있죠..
그런 바나나를 이렇게 편리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상품이 있다니,ㅡ,놀라워요
꼭 갖고 싶네요
저는 몸이 아파서 약을 평생 먹고 살아야 하는데 가끔 다른 과일을 먹으면 속이 쓰릴때가 많거든요
하지만 바나나는 먹어도 속이 쓰리지 않고 밖에서 밥 못먹고 약을 먹어야할때 급하게 밥대신 먹을수 있는게 바나나라서 바나나를 자주 먹는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 타입이 일명 생바나나 쫌 덜익은거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바나나는 어디에 부딪히거나
쫌만 굴리면 노랗게 변해버리고 또 금방 반점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바나나를 밖에 가지고 다니면서 먹고
싶은데 집에서만 먹어야 하니깐 너무 싫어요~ 그래서 케이스 너무 갖고 싶습니다~ 아니 꼬옥 필요해요~
우연히 유기농 블루베리를 먹다 케이스에 홈피가 있어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놀랬어요.. 바나나를 케이스에 담아 먹는다 정말 이쁘고 깜직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울 아이가 5살인데 바나나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소풍갈때는 바나나를 넣어달라고 하는데..날씨도 그렇고 해서 안 싸주거든요..
여기서 이쁜 바나나 케이스를 보고 욕심이 나네요.. 이 케이스를 받으면 아이가 무지 좋아할것 같아요...
벌써 기대가 됩니다. 제가 못 받더라도 구입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