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 바나나 케이스 정말 신기하다
나 : 나도 꼭 한번 써 보고 싶다
나 : 나처럼 바나나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인가
케 : 케이스에 담아 먹는 바나나
이 : 이제 바나나도 명품의 시대로구나
스 : 스타감이야!!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는 사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바나나애호가들에게 정말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외출용으로 가장 많이 준비하는 먹거리가 바로 바나나인데
과일이 약하다보니 잘못 관리하면 깨지고 부셔지는 경우가
많은데 케이스에 담아다니면 정말 편리할 듯 하네요.
아이디어 히트예감이 팍팍옵니다.
바나나를 즐겨먹는 나에게 도시락싸가듯 케이스에 담아서
회사에서 아침대용으로 먹을 수 있게 꼭 체험할 수 있는 기
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정말 바나나 +_+ 저에게 치명적인 유혹이 아닐래야 아닐 수가 없습니다. 바나나쥬스.. 바나나우유.. 바나나 중독성을 타고난 저인데요. 바나나 한번씩 가지고 다닐려면 뭉게지고 .. 약간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바나나 케이스 하나면 알뜰하게 간식용케이스로 유용히 당당히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 앞에서 으쓱거릴 자랑거리가 하나 더 생길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