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 후 처음으로 운동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회사 사람들이 모두 저질 체력인지라
제작년 운동회와 작년 등산 시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지치더라구요~
든든하게 아침으로 바나나를 먹고 운동회를 시작한다면
활기차게 즐기며 모두가 단합 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아침을 나눠 드린 후 운동회 장소까지 이동하는데요~
이때 바나나 케이스에 정성스럽게 담아 나눠 드린다면
회사 직원들이 조금은 감동해 주실 것 같은데요^^
서울에서 파주로 이사간지 5일째 되는날입니다.
여의도로 출근해야 하기때문에 아침밥 챙겨먹을 시간이 늘 없거든여..
그래서 항상 바나나 한개로 배를 채우는데...
게다가 임신 5주랍니다.. 바나나 두개를 먹어야할거 같아여 ㅋㅋㅋㅋ
이쁜 케이스에 담으면 울아가도 엄청 좋아할꺼예여..
꼭이여~~~
임신 18주의 임산부입니다 이번가을엔 태교겸 가을단풍구경을 가려 합니다.입덧하면서 다른건 먹기 힘들었는데 바나나는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즐겨먹고 있답니다.제가 좋아하는 바나나를 넣고 다닐수 있는 이쁜케이스가 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예쁜아가를 위해 기분좋은 선물 받으면 태교에 너무 너무 도움이 되겠죠?
안녕하세요? 돌 아저씨!
먼저 우리 공단 소개 잠깐 할께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법률적 지원을 해주는 좋은곳이랍니다.
많은 민원인들을 만나다보니 좋을때도 있지만 요즘같은 때에는 힘든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일하기가 많이
힘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취미인 등산이 특기(?)가 될만큼 매주 산을 찾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가까운
근교산행(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사패산)을 혼자 많이 하는 편입니다. 나홀로 산행때는 음악도 들으면서
바위에 누워 산바람도 쐬고 경치고 구경하고 배고플때는 혼자 밥먹기가 쫌 그래서 바나나를 많이 애용하는
편입니다. 바나나 두개에 흰우유하나 딱이죠! 하산할때까지 든든하답니다. 다이어트에 그만입니다.^^
공단에도 산호반이라는 산행동호회가 있어 직원들과의 산행때 비상식으로 꼭 준비한답니다.
산에 가지고 갈때마다 바나나 껍질을 까서 플라스틱 통에 알맞게 잘라서 가져가긴 하는데요 뭉게지진 않으나 색깔이 변해서 가끔 손이 안갈때가 있습니다. 마침 메일으로 보다가 바나나 케이스가 있다는 사실에
근무시간을 쪼개 지금 열씨미 쓰고 있습니다.ㅋㅋㅋ 돌아저씨! 저에게 바나나 케이스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