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티오 바나나 1 BOX를 지원해 주시면
저의 자동차 동호회에 가서 하나씩 나눠주고 싶어요
길다방에서 커피마시면서 거지 처럼 모임을 갖는게 정말 초라해요
그리고
헬스를 하면서 바나나를 자주 먹고 있어요
등산을 갈 때도 하나 배낭에 넣어가면 좋죠.
저는 하나를 넣으면 물러져서 수건에 싸거나
아니면 바깥 그물 주머니에 넣는데요
케이스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굉장히 참신한 아이디어에요~ 정말 꼭 필요했던 케이스군요!
저는 매일 바나나를 하나 이상은 먹는데요~ 꼭 Dole 것으로만 사서 먹는답니다^^
근데 가방속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데 매번 비닐봉지에 싸서 다니기도 너무 번거로웠어요
비닐봉지에 넣어도 다른 책들에 짓눌려서 뭉개질때가 다반사구요ㅠ
근데 바나나 케이스라니~! 정말 저한테 너무나 필요했던 겁니다
가을등산이나 소풍때 케이스에 하나씩 담아서 같이 가는 사람들과 신선한 바나나를 맛있게 나눠먹는다면
너무나 좋고 제가 인기만점이 될거 같습니다^^
돌아저씨의 바나나케이스..!! 보는것만으로도 왜이리 뿌듯한지..
이제 가을도 오고 가족들과 함께,, 그리고 남친과 함께 이곳저곳 갈곳도 많은데,,
바나나케이스만 있다면 맛있는 바나나 짓눌리지 않고 그모양 그대로 쏘옥~~ 가지고 갈 수 있겠내요..!!
특히나,, 애인과 가는 단풍놀이때 바나나케이스속에 넣어둔 바나나를 쏘옥 꺼내어,,
남친에게 건내면 얼마나 저를 센스있는 아이라고 생각할까요..!!
정말 행복해지는데요..^^
바나나를 워낙 좋아하지만,, 바나나를 가지고 다니기에는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
집이 아닌 다른곳에 가지고 다닐 엄두를 못냅니다..
이곳저곳에 부딪히다 보면 짓눌러지는건 시간문제고,,
그럼 가방에 베인 냄새와 이곳저곳에 짓눌러진 바나나때문에 엉망이고..
그런 의미로 바나나 케이스만 있다면,, 이런 걱정 굳이 할 필요도 없겠죠..??
다가온 가을 단풍놀이때는 바나나케이스 하나로,, 센스쟁이 되고 싶내요~~^^
'바나나' 하면 저는 저희 어머니가 제일 먼저 생각나요.
저희 어머니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과일이 바나나거든요.
맛도 있지만, 어머니께서 치아가 약하셔서 딱딱한 것들은 잘 못드세요.
그런데 바나나는 부드러워서 꼭꼭 씹지 않아도 되니 어머니께는 정말 딱이죠.
그래서 항상 친정에 갈 때 마다 어머니를 위해 돌 바나나 한 박스씩을 사간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연세가 벌써 70대 후반이세요. 그런데 몸이 너무 약하세요.
특히 너무 마르셔서 정말 걱정이예요. 몸무게가 35kg 밖에 안나가세요.
어머니께서 아버지께 시집 오셔서 부터 지금까지 계속 고생만 하셔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일 그만 하시고 이제 편하게 쉬시라고 해도 싫다고 한사코 거부하시네요.
어머니께서 싫다는데 또 억지로 일을 그만두게 하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구요.
그런 어머니를 생각할 때 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맛있는거 많이 해 드리고 싶은데..
어머니께서는 맨날 괜찮다고 자꾸만 사양하시고.. 그래도 어머니께서 가장 잘 드시는 음식이 바나나예요.
그래서 제가 항상 친정에 찾아갈 때 마다 돌 바나나 한 박스를 항상 챙겨가는거구요.
얼마 뒤에 친정에 한 번 가볼 예정인데, 그 때 돌에서 선물해준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넣어서
어머니랑 함께 가을 나들이 가보고 싶어요. 어머니께서 힘드실지도 모르니 친정 근처로요.
바나나는 조금만 부딛혀도 상처가 나서 바나나를 그냥 가방 속에 넣어가면 다 멍들고 물러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돌에서 바나나 케이스를 꼭 선물로 주셨으면 좋겠어요. 바나나 한 박스까지 주시면 더 감사드리구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