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꼭좀 뽑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매번 바나나 껍질 밟듯이 미끄러지네요...ㅠ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 선물하고싶어요. 한살 어리게 학교를 들어가서 많이 따라가지도 못하고
집중력도 부족해... 항상 부족해 보이는 조카가 안돼 보여요. 언니도 그래서 많이 힘들어하네요..
그런 힘듬이 아이에게 전해져서..항상 기죽어있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려는게 보이는데...힘든가봐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힘내라고 이모가 힘을 실어주고 싶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정말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요.. 제대로 노는시간은 전혀없고.. 저녁늦게까지
할일이 태산이니. 우리 어린 조카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제가 꼭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아시겠죠??
지금까지 불철주야 큰 고생을 겪어 온 우리 수험생 여러분들, 비록 오도된 교육현실 탓으로 여러분들이 이렇게 큰 고생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찌하겠습니까. 피해갈 수 없으면 오히려 즐겨라 하는 격언처럼 여러분들도 시험에 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다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맛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아잣!
이맘때쯤이면 어두운 새벽길에 아이들은 졸린 눈으로 한손에는 영어 단어장을, 귀에는 이어폰을, 교복위에는 체육복으로 꽁꽁 싸매고 학교로 등교하겠죠. 기숙사 학교인지라 아이들은 엄마가 챙겨주시는 따뜻한 밥은 커녕 무엇 하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교실로 들어섭니다. 아침밥보다 아침잠이 우선인 고3들...
같은 생활을 1년 먼저 한 선배로서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 후배들을 보면 안쓰러운 마음 뿐이에요. 대부분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일찍 등교해서 밤 12시가 되어서야 지친몸을 이끌고 다시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가서 또 과자, 빵, 컵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는 아이들이에요. 과일은 급식소에서 나오는 몇조각이 다랍니다. 수능에 대한 스트레스와, 앉아만 있어 찾아온 변비... 정말 가슴아파요. 같이 옆에서 공부해 줄수는 없지만 Dole 바나나를 보내준다면 아이들에게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여학교라 바나나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많아요. 제가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 Dole을 사랑하는 마음 아이들에게도 전해주세요! 지친 여학생들에겐 무한한 감동으로 다가올꺼에요>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