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아직 2008년도 적응이 안된거같은데..어느덧 2009년이네요...
2008년에는 정말 너무 힘들고 어렵고 아쉬운 한해였지만...
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버틸수 있는것같아요^^..2009년에는 정말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고 너무 뻔하고 당연한 말이지만 그래도 제일 바라고 소망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부~자되세요~~~~화이팅!!!!
12월31일 온 가족이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2009를 맞이할수 있도록 장동진 해맞이하려고 떠납니다.
일출보고 소원도 빌어보고 가족간의 끈근한 정도 확인하고 대관령 양떼목장 도 구경갈 참입니다.
오대산 월정사도 오는 길에 구경하고 오려고 합니다.
늘 뜨는 해이지만 새해 첫날 드는 해르 가가이서 보고 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