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농산물시장에서 근무하는 처자입니다...^^;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한해를 보내면서...주위에 여러분께...신세만 가득지고...무거운 맘으로
또 한해를 보내려니...정말....힘드네요...
꽉찬나이에...왜이리 민폐만 끼치는지....ㅜ.ㅜ
저 한번만 기 좀 살려주시죠...?? 네? 돌아자씨~~~~~~~~^^;
기한번 펴고 내년에는 새롭게 시작할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
이래저래 힘든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무실 식구들과...도란도란 한해를 보내며...돌바나나와 정리하고 싶어요...^^
도와주실꺼죠? ^^
윤수연님~제가 많이 전해 듣던 이름인데..ㅋ언제 한번 뵐 수 있음 좋겠네요~!!그날 저도 처음 말로만 듣던 돌코리아의 힘을 몸소 체험했던 날이였어요~정말 브롸보~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브랜드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호응이 뜨거웠답니다~!!아마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곳에 힘을 팍팍 실어 드리리란 어떤~느낌적인 느낌~~!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2009년도에 큰아이가 학교에 들어갑니다. 오늘 드디어 취학통지서가 나왔는데 기분이 묘하네요...아직 아기같은 아이가 벌써 학교를 간다니..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 큰아이 학교가서 적응잘하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겟어요
동네7살 아이가 많답니다. 그아이들과 함께 작게나마 송년파티하고싶네요